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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48건)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20-23일)
(편집 : 장기풍)“일본 방문으로 이룬 선교사의 꿈”교종, 23일 일본 도착 첫날 일정 시작프란치스코 교종이 38년 전 전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종의 경로를 따른 일본 사도적 순방을 위해 23일 오후 전 순방국인...
장기풍  |  2019-11-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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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낙원
예수의 십자가 옆에 두 죄수가 함께 매달려 있다. 한 죄수는 예수에게 조롱을 퍼부었지만 다른 죄수는 그를 나무랐다. 놀라운 점은 이 죄...
강신숙  |  2019-11-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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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가 아니라 섬김
연중시기는 우주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축일로 끝난다. 우리는 하느님나라의 의미에 관하여 성찰하도록 초대받고 있다.아들의 하느님나라예...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11-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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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8-19일)
(편집 : 장기풍)교종, 32번째 해외 사도적 순방20-23일 타이. 23-26일 일본 방문프란치스코 교종은 자신의 32번째 해외 사도적 순방인 타이와 일본 방문을 위해 11월19일 저녁 7시15분 로마 피우미치노 ...
장기풍  |  2019-11-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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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안 바쳤는데 전대사가 유효한가요?
어느 본당에서 순례자들을 맞아 미사를 드리고 나서 전대사가 가능하다는 공지를 했나 봅니다. 미사를 마치기 전 주례 사제는 미사 해설자에...
박종인  |  2019-11-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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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7일)
(편집 : 장기풍)“가난한 이들은 우리와 교회의 보물”교종, 11월17일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강론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17일 연중 제33주일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을 맞아 성 베드로 대성...
장기풍  |  2019-11-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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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로 달려가는 지구
종말로 달려가는 지구- 닐숨 박춘식 물 난리불 난리인종차별 살인자동소총 난사 지구가 자결하려고 작정했는지 와그작와그작어찌하려고 종잡기 ...
박춘식  |  2019-1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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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1-13일)
(편집 : 장기풍)“부부는 가정교회며, 하느님의 살아 있는 조각품”교종, 11월13일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에서 강조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13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사도행전 교리교육에서 바오로 ...
장기풍  |  2019-1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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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를 갖고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말하기 전에, 마르코처럼 루카는 예수님이 고별담화를 하도록 한다.어려운 때의 분별루카 복음은 마르코의 복음과 매우...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11-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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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에 대한 잘못된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지난 9월 ‘유사종교현상과 사목적 배려’라는 주제로 교구 사제 연수가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 대한 이야...
유상우  |  2019-11-1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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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6-10일)
(편집 : 장기풍)“생명이 없는 곳에 이기주의가 있습니다”교종, 11월10일 연중 제32주일 삼종기도 가르침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10일 연중 제32주일 삼종기도 가르침을 통해 이날 전례 복음구절에 나타난 부활에 대...
장기풍  |  2019-11-1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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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강복 때 올바른 태도는?
친구 신부님이 가끔씩 소소한 질문들을 해 오십니다. 평소에 별 생각 없이 지내던 것들에 대해 사목현장에서 질문을 받으면 종종 속풀이에서...
박종인  |  2019-11-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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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1월 1-5일)
(편집 : 장기풍)“근동지역 대화와 평화를 위해 기도합시다”프란치스코 교종, 11월 기도지향 발표프란치스코 교종은 11월 기도지향이 담긴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근동지역에 종교 간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가득하기를 기도...
장기풍  |  2019-11-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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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으로 불쑥 다가온 십일월
이번 십일월은 내게 축복으로 불쑥 다가왔다. 익숙하지 않은 땅, 낯선 동네에서, 잃어버린 내 맘의 조각들을 다시 만난 것이다. 학기 중...
박정은  |  2019-11-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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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완 사제의 겸손
선종완 사제의 겸손- 닐숨 박춘식 성경을 참 생명으로 강의하였던 그리고가난하고 겸손하였던 선종완 사제*가‘겸손은 두려움이다’라고 말했다...
박춘식  |  2019-11-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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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 성월은 산 자들의 성월
신약 시대에 사두가이들은 영향력 있는 사제나 상인 등 대개 부유gks 귀족적 지도층 사람들이었다. 바리사이가 평신도와 회당을 대표했다면...
강신숙  |  2019-11-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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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이 아니라 산 자들의 하느님
오늘의 말씀들은 부활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서 표현되는 영원한 생명의 선물에 대해 말해 주고 있다.생명을 위한 존재루카 복음에서 처음으로...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11-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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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10월 28-31일)
(편집 : 장기풍)“성령께서는 우리의 사슬을 끊으신다”교종, 10월30일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프란치스코 교종은 10월30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에서 사도행전 교육을 계속하면서 그리스도교가...
장기풍  |  2019-11-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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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스는 주교인가요?
음…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베네딕도 수도회 회원 분들이 답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답을 드리면 상당히 신빙성이 떨어...
박종인  |  2019-11-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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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감 홍시
11월의 감 홍시- 닐숨 박춘식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껍데기의목이나 모가지는 어디서나 딱딱합니다하지만 엷은 껍질에서 조금 비치는말랑말랑...
박춘식  |  2019-11-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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