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3건)
한국 종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한국갤럽은 2015년 초“한국인의 종교 : 1984-2014”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2014년 4월17일에서 5월 2일 사이...
박문수  |  2015-06-23 13:47
라인
가난뱅이 예수가 세운 교회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입니다.” 프란치스코 교종이 ‘자비의 특별 희년’을 앞두고 발표한 교황칙서 ‘자비의 얼굴’...
한상봉 주필  |  2015-06-12 18:12
라인
한국 수도회는 쇠퇴하는가?
나는 지난 칼럼에서 한국 천주교회의 세 신원 가운데 여성 수도자 숫자가 2013년 가장 먼저 정점에 이르렀다고 진단하였다. 물론 한국인...
박문수  |  2015-06-09 14:07
라인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 2
1. 이번 호에는 지난 15년간 “한국 천주교회 통계”(2000-2014)를 기초로 교구 사제 수, 수도자 수 변동 추이가 갖는 의미를...
박문수  |  2015-05-26 17:07
라인
성모 마리아와 더불어 어떻게 기도할까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으로 시작되는 성모송을 자주 입술에 올려야 하는 묵주기도는 가톨릭 신자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기도양식이다. 위...
한상봉 주필  |  2015-05-15 16:55
라인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
‘2014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나타난 연령대별 신자 비율을 살펴보다 문득 십년 뒤 한국교회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졌다. 어떤 모습일...
박문수  |  2015-05-12 13:59
라인
평신도, 평등한 사랑을 위해 너의 안부를 묻다
입에 올리기 싫은 말이 하나 있습니다. “평신도는 병신도”란 말입니다. 이런 말은 이제 그만 쓰고 그만 들었으면 합니다. 평신도가 미리...
한상봉 주필  |  2015-04-30 16:09
라인
진정한 프란치스코 효과
이번 달에 ‘2014년 한국천주교회 통계’가 발표되었다. 어김없이 십만 명 이상의 새 신자가 입교하였다. 기쁘고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박문수  |  2015-04-28 11:33
라인
그때 하느님은 어디에 계셨을까
정오였다. 산 사람은 살아서 위장에 밥을 집어넣으러 식당에 앉아 있는데, 창 밖이 일순간 어두워지며 비가 쏟아진다. 비정한 세상, 선박...
한상봉 주필  |  2015-04-16 16:30
라인
교회 쇄신은 여전히 가능하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20세기 미국 남성의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은 ‘여성들이 자기 말을 시작한 것’이라 한다. 미국 심리학자...
박문수  |  2015-04-14 11:26
라인
세월호 침몰, 우리는 과연 부활했는가
부활절이다. 하지만 나는 차마 부활을 선포할 수 없다. 아직은 부활을 이야기하기가 조심스럽기만 하다. 우리가 발 딛고 서 있는 땅이 너...
정중규  |  2015-04-10 11:14
라인
핵발전 문제는 전문가에게 맡기라니
3월 11일, 후쿠시마 사고 4주년을 맞아 한국 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이하 정평위)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것은 당연하고도 필...
한상봉 주필  |  2015-03-19 11:49
라인
안전한 핵발전소는 없다: 탈핵만이 희망이다!
후쿠시마 4주년을 맞아, ‘한국 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는 핵발전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의 전반적인 기조와 ...
조현철  |  2015-03-17 16:49
라인
교회가 잃어버린 ‘청춘’
나는 심지가 굳지 못해서 아직도 담배를 태우고 있다. 몇 번이고 금연을 시도해 보았지만 별 수 없었다. 그러면서 생긴 버릇이 있다. 담...
한상봉 주필  |  2015-03-12 18:02
라인
“주교님, 전화 드려도 될까요?”
프란치스코 교종을 떠올리면 반갑고도 씁쓸한 복합적 감정에 휩싸인다. 가톨릭교회는 전통적으로 수직적 위계질서를 강조해 왔고, 사실상 20...
한상봉 주필  |  2015-03-05 17:04
라인
평신도, 아직도 병신도?
지난 2월 12-13일 교황청에서 전 세계 추기경 164명이 모인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재로 열린 추기경회의에서 교황청 기구 개편...
정중규  |  2015-03-04 14:10
라인
교황과 성인, 두 프란치스코와의 만남
두 프란치스코를 만났다. 7일간의 로마 여정에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과 프란치스코 성인이었다.지난 1월 28일 교황청 바오로 6세 강당...
정중규  |  2015-02-09 15:30
라인
주교가 이런 말 해도 되나
서울대교구 2월 1일자 주보에 ‘돌발영상’에나 나올 법한 글이 실렸다. ‘성령과 악령을 구별하는 법, 겸손’이라는 글이 ‘생명의 말씀’...
한상봉 주필  |  2015-02-05 10:03
라인
봉사하는 교회, 봉사하는 주교
교황과 추기경, 주교, 재속사제, 수도자, 평신도로 이어지는 가톨릭교회의 위계질서는 교황권과 황제권의 지루한 권력투쟁을 거치면서 더욱 ...
한상봉 주필  |  2015-01-30 17:37
라인
“김수환 추기경이라면 해고 했을까?”
2년 전 봄날이었다. 2011년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의 복직투쟁 그 불씨가 대학도시 경산지역으로 옮겨 와 5개 대학 청소노동자들이 연대해...
정중규  |  2015-01-26 16: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