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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39건)
미래 청년 평신도 전문가를 길러 내는 샬롬회
들어가며평신도 희년을 맞아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과, 특히 우리 평신도 선후배들에게 이런 생각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2년...
주원준  |  2018-06-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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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에 대하여
나는 4대째, 이른바 태중교우다. 내 발로 성당에 가서 교리를 배우고 세례를 받지는 않았지만 감히 그리스도의 사람, 그중에도 가톨릭 신...
호인수  |  2018-06-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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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역습, 말의 싸움
‘너 빨갱이지’ → ‘너 종북이지!’매카시스트 박정희가 매카시즘을 비판했다고?“빨갱이다. 법을 위배했다. 뭐 뭐다 해 가지고 ...
김지환  |  2018-05-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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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운반하는 빛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젊은 사람이 신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꽤 흥미로운 일인 것 같다. 어떤 분은 젊은이가 신학을 공부...
박유형  |  2018-05-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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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음과 위로 사이의 한 선
공대에 막 입학했던 해에 케테 콜비츠(1867-1945)의 일생과 작품들이 실린 책을 보았습니다. 미술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다른 이...
하영유  |  2018-05-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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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여성은 도우미일 뿐인가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운동이 종교계라고 비켜 가지 않았다. (최근에 잠시 주춤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순전히 남북정상회담 덕분이다) 그나...
호인수  |  2018-05-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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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과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의 권리
‘정신건강’ 혹은 ‘정신질환’을 떠올리면 자동적으로 ‘치료’의 이미지가 따라온다. 치료와 관련된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
송승연  |  2018-05-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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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까지 휩쓸 가리왕산
전해 들은 비공식 에피소드 하나.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당연히 텅텅 빌 신축 경기장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논의하는 자리였다...
박병상  |  2018-05-2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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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업주부' 봉사자가 있나요?
천주교주교회의가 4월 11일 발표한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7'을 접하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년째 20퍼센트 미...
강한 기자  |  2018-05-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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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그리고 조성만(요셉)
작년까지만 해도 곧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듯했던 정세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거치면서 거짓말처럼 변화하여, 이제는 조만간 한반도 평화체제...
이원영  |  2018-05-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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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 통계분석 18년간 추이(2000-2017년)
‘한국 천주교회 교세’ 추이 분석(2000-17년)한국 천주교회 통계 가운데 현재 사목적으로 중요하거나 장차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은 영...
박문수  |  2018-05-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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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목수의 아들 예수, 조성만 요셉
1987년 5월 대학 축제 때 광주 사진전이 열렸다. 물론 전두환 군사정권이 불허한 불법 전시였다. 1학년이었던 난 중고등학생 시절 를...
맹주형  |  2018-05-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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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리를 선출직으로
우리나라는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는다. 어둡고 긴 군부독재하에서 수많은 의인이 귀한 목숨을 바치고 마침내 1987년 6...
호인수  |  2018-05-0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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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의 싹을 틔운 판문점 회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다. 특히 양 정상이 도보다리를 산책하다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
백장현  |  2018-05-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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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문화 바꾸기 20 - 더 이상 ‘빽도’는 없다
윷판을 놀아 본 사람들은 ‘빽도’에 걸려 다 이긴 게임을 놓쳐 버리는 낭패감을 맛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김정은과 문재인 남북 두 정상...
황경훈  |  2018-05-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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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과 가장 커다란 해방
처음으로 나만의 방을 가졌던 날을 기억한다. 아마도 초여름이었는데, 학원에서 돌아와 보니 새 책상과 새 침대가 놓인 나만의 방이 마련되...
박유형  |  2018-05-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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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 씨, 고마워요
지난 4월 13일 수원교구가 마지막으로 봉헌한 세월호 추모미사 취재를 다녀왔다.미사가 끝날 무렵, 주례를 맡은 안산대리구장 김건태 신부는 4년여 진행된 매일 미사에 함께 동행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특별...
정현진 기자  |  2018-04-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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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자 평가제를 검토할 때다 (2)
사제라면 누구나, 아무 때나 교구장 주교를 만나서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할 이야기를 다 할 수 있을까? 교구장이 그렇게 하릴없이 한...
호인수  |  2018-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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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상업화와 연대성의 원리 2
1. 전문가주의의 기원의사와 성직자와 법률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신부와 건달의 공통점은?”식의 우스개를 뒤로 하면, 이 세 가지의 ...
박용욱  |  2018-04-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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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의 ‘위험성 신화’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최근에 개봉한 ‘곤지암’이라는 영화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다. 이런 영화가 현재에도 상영되는 이유는 아마도 여전히 정신장애인...
송승연  |  2018-04-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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