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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9건)
신자 5백만 시대의 다양성
원래 2회는 신자 5백만 시대의 다양성에 대해 몇 가지 함께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출발했는데, 때마침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이하 대수...
주원준  |  2014-02-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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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2014.. 참새들의 노래처럼
얼마 전 기사에 ‘과학자들이여, 할 말이 있으면, 하라’는 칼럼이 실렸다. 내용인즉, 과학자들이 아니더라도 기후변화를 보면 지구온난화...
박정은  |  2014-02-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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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교양을 시작하며
먼 길을 떠나자는 결단을 내렸어도, 막상 첫걸음을 떼면 약간의 두려움이 든다. 앞으로 그 먼길을 어떻게 갈까. 혹시 내 결단은 만용이 ...
주원준  |  2014-01-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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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돌쩌귀 같은 신앙을 청하며
아직 겨울 방학의 여유와 한가함을 누리고 싶은데, 시간은 벌써 일상으로 돌아오라고 재촉한다. 긴 여름 방학과는 달리 겨울 방학은 20여...
박정은  |  2014-01-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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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보다 중요한 하느님 자비
“25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여러분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잔과 접시의 겉만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그 속에는 착취와 탐욕이 가득 차 있습니다. 26 이 눈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
김근수  |  2013-12-3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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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에 관하여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여러분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김근수  |  2013-12-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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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만을 말하라
16 “여러분 같은 눈먼 인도자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지키지 않아도 무방하지만 성전의 황금을 두고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고 하니 17 이 어리석고 눈먼 사람들아. 어느 것이...
김근수  |  2013-12-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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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장애물은 누구?
15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여러분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여러분보다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김근수  |  2013-12-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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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디딤돌인가 장애물인가
1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여러분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문을 닫아 놓고는 사람들을 가로 막아서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는 사람마저 못 들어가게 합니다.”(마...
김근수  |  2013-12-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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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는 겸손한 독재자를 원하는가
“8 그러나 여러분은 스승 소리를 듣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스승은 한분 뿐이시고 여러분은 모두 형제입니다. 9 또 이 세상 누구를 보고도 아버지라 부르지 마시오. 여러분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한 분뿐이십니다...
김근수  |  2013-12-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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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층인가 지배층인가?
1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과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2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모세의 자리를 이어 율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3 그러니 그들이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키시오.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김근수  |  2013-12-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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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예수가 하느님 드러낸다
41 예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42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는 누구의 자손이겠습니까?”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다윗의 자손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 다시 물으셨...
김근수  |  2013-12-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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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신학은 하느님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분해시켰나?
34 예수께서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몰려 왔다. 35 그들 중 한 율법교사가 예수의 속을 떠 보려고 36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김근수  |  2013-12-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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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사상 두려운 지배층
23 그 날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24 “선생님, 모세가 정해준 법에는 ‘어떤 사람이 자녀가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고 ...
김근수  |  2013-12-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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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권력보다 하느님이 우선이다.
15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물러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의 말씀을 트집 잡아 올가미를 씌울까 하고 궁리한 끝에 16 자기네 제자들을 헤로데 당원 몇 사람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
김근수  |  2013-12-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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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구를 초대할까
1 예수께서 또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 “하늘나라는 어느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3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청받은 사람들을 불렀으나 오려 하지 않았습니다...
김근수  |  2013-12-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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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의 운명은 고통스럽다
“33 또 다른 비유를 들겠습니다.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습니다. 34 포도...
김근수  |  2013-12-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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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지배층에 사실상 무신론자가 적지 않다
28 “또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 하고 일렀습니다. 29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
김근수  |  2013-12-1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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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성경 읽기를 두려워하는가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와서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들을 합니까? 누가 이런 권한을 주었습니까?” 하고 물었다. 24 “나도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여...
김근수  |  2013-12-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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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을 비방하지 않고도 예수를 말할 수 있다
18 이튿날 아침에 예수께서 성안으로 들어오시다가 마침 시장하시던 참에 19 길가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그리로 ...
김근수  |  2013-12-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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