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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건)
천주교뉴라이트 ‘대수모’는 가톨릭판 일베
프란치스코 교종은 방미 중에 9월 24일 미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미 의회는 미국의 얼굴로서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국민을 돌봐야 한...
한상봉 주필  |  2015-10-0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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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빛은 그림자가 어두운 법
밝은 빛은 그림자도 짙다. 오늘은 뜬금없는 말로 시작한다. 나는 이 말을 사람들의 도덕적 위선을 고발할 때나 교회가 깨어 있어야 한다고...
박문수  |  2015-09-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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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종교 평화는 위장 평화 상태
지난번에 종교 갈등을 다뤘으니 이제 종교 평화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한국에서 종교 평화는 종교 간에 ‘현상 유지’ 상태를 가리키는 경...
박문수  |  2015-09-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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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이러다 파산한다
신도시 개발로 한국교회 지형이 약간 바뀌고 있다. 본래 한국교회는 부동의 대형교구 위치를 놓치지 않는 서울‘대’교구, 그리고 권역별로 ...
한상봉 주필  |  2015-09-0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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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공간화, 공간의 역사화
서울 합정동에는 절두산 성지가 있다. 200년 전 그 공간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 공간화한 흔적이다. 이렇게 공간화 된 기억은 다시 새로...
박문수  |  2015-09-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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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 가네하루, 노기남 대주교 센터라니
‘참회의 정신’을 가장 강조해 온 가톨릭교회에서 한국교회처럼 회개하지 않는 교회도 드물다. 나치에 대한 독일의 철저한 응징과 반성에 비...
한상봉 주필  |  2015-08-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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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일 년, 한국교회는 달라졌을까?
1.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좌에 올랐을 때 신자를 비롯해 세계인이 그에게 보낸 환호를 기억한다. 그가 작년 한국 땅을 밟았을 때 한국인...
박문수  |  2015-08-1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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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은 교황의 종교인가
“너는 베드로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18-19) 복...
한상봉 주필  |  2015-08-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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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는 위기인가?
1. 그동안 천주교 내부에서 회자되던 제도권의 위기담론은 주로 교세 변동과 연결돼 있었다. 이를 테면 ‘신자증가율이 전년에 비해 감소하...
박문수  |  2015-08-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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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다리를 놓았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지난 6월 18일 교황회칙 “찬미를 받으소서”(Laudato Si’)를 발표해, 전 지구적 차원의 정의를 바로세우기 ...
한상봉 주필  |  2015-07-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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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의 신앙화
신자들의 신앙의식을 조사할 때 주요 교리(예를 들어, 하느님의 천지 창조, 예수님의 부활, 성모 교리 등)에 대한 신앙 여부를 물으면 ...
박문수  |  2015-07-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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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하는 농민, 톨스토이와 유영모를 생각한다
지금은 글을 쓸 때 언제나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주필’이라고 붙이고 있지만, 예전에는 ‘농부, 평신도신학자’ 이렇게 꼬리를 달았던 적이...
한상봉 주필  |  2015-07-1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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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언제까지 대접받을 수 있을까?
천주교의 사회적 위신이 계속 높을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아 과연 그러할지 살펴보려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개신교 ‘...
박문수  |  2015-07-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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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이신 교회가 나를 박해한다
프란치스코 교종이 지난 6월 22일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는 발도파 교회를 방문해서 용서를 청한 사건을 지켜보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지금...
한상봉 주필  |  2015-06-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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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종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한국갤럽은 2015년 초“한국인의 종교 : 1984-2014”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2014년 4월17일에서 5월 2일 사이...
박문수  |  2015-06-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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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뱅이 예수가 세운 교회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입니다.” 프란치스코 교종이 ‘자비의 특별 희년’을 앞두고 발표한 교황칙서 ‘자비의 얼굴’...
한상봉 주필  |  2015-06-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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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도회는 쇠퇴하는가?
나는 지난 칼럼에서 한국 천주교회의 세 신원 가운데 여성 수도자 숫자가 2013년 가장 먼저 정점에 이르렀다고 진단하였다. 물론 한국인...
박문수  |  2015-06-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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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 2
1. 이번 호에는 지난 15년간 “한국 천주교회 통계”(2000-2014)를 기초로 교구 사제 수, 수도자 수 변동 추이가 갖는 의미를...
박문수  |  2015-05-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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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와 더불어 어떻게 기도할까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으로 시작되는 성모송을 자주 입술에 올려야 하는 묵주기도는 가톨릭 신자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기도양식이다. 위...
한상봉 주필  |  2015-05-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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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
‘2014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나타난 연령대별 신자 비율을 살펴보다 문득 십년 뒤 한국교회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졌다. 어떤 모습일...
박문수  |  2015-05-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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