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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인내, 수양, 희망(로마 5,4)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9-02-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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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의 핵쓰레기
후쿠시마 핵사고 8주기가 다가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고농도 방사능에 피폭된 핵쓰레기의 종류는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첫째...
장영식  |  2019-02-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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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과 한숨만 남은 고통
일본 후쿠시마현 다테에 있는 응급가설주택에는 많은 분이 떠났습니다. 가설주택에 살고 계시는 할머니는 부산에서 왔다고 말씀드리니 놀라는 ...
장영식  |  2019-02-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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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겨울인가 싶으면 봄기운이 느껴지고,봄인가 싶으면 겨울 기운이 아직 남아 있다.명산에서 펼쳐지는 우아한 상고대를 이곳 본죽리에서 볼 수 ...
김용길  |  2019-02-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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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날까지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9-02-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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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핵발전소 4호기의 운영허가는 철회되어야 한다
설 명절 연휴 바로 전날인 2월 1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핵발전소 4호기의 운영허가안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이번 원자력안전위원회...
장영식  |  2019-02-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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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설날에 합의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족과 시민대책위 측은 설날에 광화문 단식농성장에서 합동 차례와 기자회견을 하고, 오는 ...
장영식  |  2019-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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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해 겨울에 유난히 눈이 많이 왔었다.저 눈이 아이들에게 탄성을 불러일으키고 장난기를 발동시켰다.우리에게는 옛 추억을 생각하게 ...
김용길  |  2019-02-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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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향한 여정, 그 빼곡한 기록들
“불의의 시대에 정의는 무엇인가, 비인간화가 판치는 시대에 인간다움을 위한 노력은 무엇인가, 무지의 시대에 지혜로운 삶은 무엇인가. 아...
김지환  |  2019-02-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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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서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9-0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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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미워하지 않은 소녀의 죽음
평생 여성운동가이자 인권운동가, 평화운동가로 사셨던 김복동 할머니께서 1월 28일 영면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일본군...
장영식  |  2019-01-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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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나움', 난민 아이의 천진한 눈으로 바라본 비열한 거리
며칠 전 낭보가 전해졌다. 아랍 여성 감독 최초로 2월에 열릴 미국 아카데미영화제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지명되었다는 소식이다. 일본 영화...
정민아  |  2019-01-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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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시대를 걷다
천주교는 철저히 여성을 타자화했습니다. 여성은 곧 죄인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여성의 사제직을 수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오랜 낡은 전...
장영식  |  2019-01-2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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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엑스터시에서부터 만물과의 연대로
태초에 혼돈과 암흑으로부터의 해방이 있었다. 하느님이 손수 만드신 것을 보니 모든 것이 참 좋았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잘 알고 있는 이 ...
왕기리 기자  |  2019-01-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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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시골의 겨울은 고요하다. 녹색을 품었던 밭에,황금색으로 물들었던 논에,갈색으로 채색되었던 강둑에 침묵이 서려 있다. 그 침묵 사이로 다...
김용길  |  2019-01-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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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기도해요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9-01-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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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426일
그들이 땅을 밟았다.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고공 위 하늘 감옥에서 돌아왔다.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새들도 울고 나무들도 울었다.그들은 ...
장영식  |  2019-01-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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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흔든 거짓 사랑
그렇다. 마침내 방탄소년단(BTS)에 입덕을 했다.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 나온 삼고무, 부채춤, 탈춤으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보며...
조지혜  |  2019-01-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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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마을 공공재의 사유화는 안 된다
직접 민주주의의 꽃은 마을입니다.마을의 복지관은 특정 종교와 특정 재단의특정 목적을 위한 사유화의 대상이 아닙니다.마을의 복지관과 복지...
장영식  |  2019-01-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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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그곳에 머물면 복잡한 생각이 단순해진다.그곳에 있으면 좁아진 시야가 확 트인다.그곳에 서면 답답한 마음이 후련해진다.2019년 새해, ...
김용길  |  2019-01-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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