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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까말돌리 수도원
2007년 6월, 로마에서의 첫 두 학기를 연거푸 보내고 처음으로 방학을 맞이하였다. 독일로 가서 석 달 동안 지내며 독일어를 익힐까 ...
박현동  |  2011-12-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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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도나우 계곡에 있는 보이론 수도원
2007년 여름에 개최된 연합회 연구주간에 보이론 수도원(Erzabtei St. Martin)을 방문하는 일정이 있었다. 상트 오틸리엔...
고진석  |  2011-12-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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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글렌스탈 수도원
길을 나선 고양이 수사 나는 정주를 아주 잘 한다. 고양이가 자기 사는 장소를 떠나지 않듯, 나도 한 번 자리 잡은 곳은 잘 떠나지 않...
최종근  |  2011-12-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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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요크의 암플포쓰 수도원
어느새 기차는 대학으로 유명한 캠브리지를 지나고 있다. 나는 여름방학 동안 지낼, 영국의 요크 지방에 있는 암플포쓰 수도원으로 가고 있...
박현동  |  2011-1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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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도회의 요람 수비아코 수도원
로마 유학 생활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오죽하면 베네딕도 성인께서도 로마 유학생 신분을 집어던지고 로마 동쪽의 산골 마을 수비아코로 들...
최종근  |  2011-11-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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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파도바의 산타 쥬스티나 수도원
어느 독일 소설가가 적었듯이 고향을 떠나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몇 달 몇 년이 지나는 사이 타향이 고향이 되고, 고향이 타향이...
박현동  |  2011-11-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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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오 성가의 본산, 프랑스 솔렘수도원
2009년 9월. 서울, 왜관, 부산에서 베네딕도회 한국 진출 100주년을 기념하는 큰 행사들이 왜관 수도원 주최로 열렸다. 여느 때 ...
최종근  |  2011-11-1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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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파도바의 쁘랄리아 수도원
2007년 유학생활의 첫 여름 방학을 이탈리아 동북부의 쁘랄리아 수도원에서 보냈다. 유학을 했던 우리 수도원의 여러 형제들이 거쳐 갔던...
박현동 신부  |  2011-10-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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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의 산 마르티노 수도원
나는 사람들 사이에 흐르는 어떤 미묘한 분위기를 잘 알아챈다. 같은 눈을 뜨고 있어도 내 눈은 사물을 보는 눈이 아니라 사람 속을 들여...
글:최종근, 사진:박현동  |  2011-10-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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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의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로마에서 첫 방학을 맞고 독일로 향했다. 나중에 필요할 터이니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에서 방학을 보내며 독일어를 배우라고 했다. 이탈리아...
글:고진석, 사진:박현동  |  2011-10-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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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의 기적
2008년 7월 27일① 다시 길을 걷고 있다. 햇볕은 날 아주 구워먹을 기세로 덤벼들고 발은 퉁퉁 부었다. 배낭은 천근만근 무겁고 온...
김순진  |  2010-01-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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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엔 까미노, 순진!
산티아고, 길이 시작되는 곳 2008년 6월 27일 수도원을 개조한 알베르게는 시원하고 편안했다. 어젯밤 산티아고 터미널에 도착하니 어...
김순진  |  2009-12-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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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도구
2008년 6월 16일 산티아고-피니스테라Santiago-Finistera ① 이게 제가 가진 전부예요아직 어둑한 새벽, 비 내리는 산...
김순진  |  2009-12-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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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산티아고로!
2008년 6월 15일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 오늘의 목적지 몬테 도 고소로 오는 길은 지금까지 걸...
김순진  |  2009-12-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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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시키는 대로
치유의 눈동자 20080529 까까벨로스Cacabelos ① 집 떠난 지 두 달이 되었다. 오늘도 푹 잘 자고 일어나 초리소(스페인식 ...
김순진  |  2009-10-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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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방식
그분의 방식 2008년 5월 22일 라바날델까미노Rabanal del camino 귀엽고 앙증맞은 세 명의 프랑스 할머니는 코골이계의 ...
김순진  |  2009-10-2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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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똑같이 아름답다
전 아직 준비가 안된 것 같아요 2008년 5월 14일 레온Leon2 ① 지금 내 오른쪽에서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고 있다. 옷이...
김순진  |  2009-10-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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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쉴 수 있나요?
어제 오카 산을 넘으면서 느낀 심각한 문제는, 내가 '쉴 줄 모른다'는 것이었다. 당혹스러웠지만 사실이었다. 항상 병원에만 가면 쉬라는...
김순진  |  2009-10-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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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놀이
울고 넘은 용서의 고개 2008년 4월 15일 우테르가Uterga ① 아침 일찍 길을 나서며 오늘 넘어갈 '용서의 고개'에 대해 곰곰 ...
김순진  |  2009-09-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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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하며 걸은 새벽
통곡하며 걸은 새벽 2008년 4월 13일 트리니닷 데 아레Trinidad de Arre 독일 사람들 체력을 부러워했다. 론세스바예스에...
김순진  |  2009-09-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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