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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8건)
환경사랑 발명왕
▲ 무공해 스치로플 20년 동안 60억을 투자해서 개발한 무공해 스치로플(EPP폼) 앞에서 활짝 웃고 있는 이희성 할아버지(70세), ...
최종수  |  2008-11-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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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생생한 삶이 보일 때까지
어제도 그렇더니 오늘도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혜화동으로 가야한다. 이원영 선배가 그곳에서 나를 기다릴 것이다. 오늘 혜화동에서 어...
한상봉  |  2008-11-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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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라는 절망의 벽을 타고 오르는 담쟁이
한가위를 며칠 앞둔 9월 22일, 미루어두었던 취재를 위해 박태순 누님에게 전화를 했다. "총무님, 웬일이에요?” 박태순 누님과 나는 ...
박영대  |  2008-11-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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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천국처럼” 살기를 꿈꾸는 ..
내가 예수살이공동체 밀알의 집을 찾은 것은 불볕더위가 며칠째 계속되던 한낮이었다. 현관문이 닫혀 있기에 에어컨을 켰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박영대  |  2008-11-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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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즈음] “행복은 자신의 본성을 하느님께 향하는 데 있습니다”
지난 12월 16일 마리스타수도원에서 예수살이 공동체 2007 송년미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미사 중에 행한 박기호 신부의 강론입니다. 대선정국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하여 짚어봐야 할 내용이 있는듯하...
박기호  |  2008-11-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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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식을 바꾼 후 변한 가족의 일상
농촌 들녘은 이제 풍요로운 잔등을 인간에게 내어주고 까칠한 모습을 드러낸 채 깊은 숨은 내쉬며 고요하다. 땅을 다독이며 살아온 인생은 ...
지영일 기자  |  2008-11-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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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교황, 세상을 구원하는 제도적 도구인가
지난 11월 5일 오후 6시에 서울대교구 제기동 성당에서 안충석 신부(주례)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공동집전으로 주바티칸 한국대사 성...
한상봉  |  2008-11-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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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동운동의 바탕은 신앙
지난 10월 9일 천정연 사무실에서 박순희 선생을 만났다. 며칠 뒤(10월 19일) 그이는 회갑연노동동지와 선후배들이 마련한 회갑상을 ...
박오늘  |  2008-11-1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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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불을 지피려면 가장 밑으로 들어가는 게 순리
‘○○ 본당 열성적 선교 운동으로 새신자 △△△△명 입교’, ‘□□교구 2020년까지 신자비율 ○○% 목표’.... 교회 언론에 등장하...
경동현  |  2008-11-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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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님들, 내 코가 내 코가 아니다. 시민의 코다
최근에 버마 스님들의 총파업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월 25일의 시위에는 옛 수도 양곤에서만 10만명 이상의 시위대가 쏟아져 나...
한상봉  |  2008-11-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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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시청 앞 1인 시위
10월 10일, 점심시간이 막 끝나갈 무렵이었기 때문일까, 아님 엄청난 규모의 시청 건물에 비하여 왜소해 보이는 사람들 탓일까? 김계숙...
한상봉  |  2008-11-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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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바라보기, 찾기, 확인시켜주기
아이들에게 따뜻한 집과 사랑이 담긴 밥상은 너무 소중하다. 이것들로부터 심신이 함께 자란다. 하지만 기본적인 잠자리와 끼니조차 보장되지...
지영일 기자  |  2008-11-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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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폭력이 끝나는 자리를 향하여
최근에 정부에서는 종교적 또는 양심적인 사유로 입영을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대체복무를 허용하기 위해 관련 법을 개정하기로 하였다. 이에 ...
한상봉  |  2008-11-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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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종을 전제한 선교는 중단해야
지난 7월 19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 세력에 의해 경기도 분당 샘물교회 자원봉사자 23명이 납치되었다. 무사귀환을 바라는 가족과 ...
박오늘  |  2008-11-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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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 해 동안 나온 그림책이 고작 한 권
얼마 전 여섯 살배기 막내딸이 보던 그림책들을 정리해서 두어 상자를 사촌 동생에게 주었다. 그러고도 우리 집에는 몇 상자는 족히 될 만...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  2008-11-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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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길이 쉽고 만만해서야
몇 주 전 연구소로 책 한 권이 배달되었다. 황대권 형님의 새 책 이다. ‘황대권의 신앙 편지’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바쁘시다더니 언...
박영대  |  2008-11-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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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노숙자 새 인생을 맛보다
박대성 씨는 55년생이다. 노숙자였다. 알코올 중독에 빠져 모진 목숨을 이어왔다. 당연히 가족을 거느리지도 못했다. 그 연배의 보통 남...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  2008-11-0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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