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88건)
그분은 '거기서' 새로운 꿈을 주고 계신다
"하늘땅이 나와 한 뿌리요, 만물이 나와 한 몸이라고 했다. 그가 그렇게 노래해서 그런 게 아니라고 본디 그렇다. 사람들이 그런 줄 알...
한상봉  |  2009-08-11 15:49
라인
일본인 아이코 수녀, 41년 동안 한국에서 봉사하다 선종
일본인으로서 40년 넘게 한국사회 사회 안에서 예수의 작은자매회 회원으로 활동해 온 막달레나 아이코 수녀가 지난 7월1일 선종했다. 7...
한상봉  |  2009-07-03 15:16
라인
유재관 열사 추모미사 및 작은 음악회 예정
인사연(인천지역사회운동연합)회원으로 활동하다, 1991년 6월 민중운동 탄압 속에 희생된 故유재관 루카 열사 추모미사가 (사)우리신학연...
경동현 기자  |  2009-06-25 13:52
라인
그렇게 아름다운 아침에, 그토록 참혹한 일이
지난 21일 용산에서 아침 9시에 경찰들이 사제들의 단식천막에 들이닥쳐 현수막을 뜯고, 이에 항의하던 이강서 신부가 봉변을 당했다. 경...
한상봉  |  2009-06-23 14:42
라인
윤형중 신부는 한국 사제들의 사표다
윤 형 중 신부 같은 신부였다 인기 따위도 없고 인기 따위도 생각한 적 없다 이를테면 연탄가스 중독에도 끄떡없는 확신이 오래오래 이어져...
배은주 기자  |  2009-06-19 15:02
라인
"우리도 그들처럼"
1년 8개월 동안 마을 주민들과 더불어 마산시 구산면 수정마을 앞에 마산시가 유치하려고 하는 STX조선기자재공장 유치를 반대해 온 성모...
한상봉  |  2009-06-10 05:19
라인
대학교육 문제 해답은 대학 강사 교원신분 회복이 관건
주요 대학재단을 재벌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원지위, 대학당국의 통제를 받는 강사는 재벌 입맛에 맞는 교육만 하게 된다. 사회비판적...
두현진 기자  |  2009-06-08 06:31
라인
슬픔의 문,
눈물 뒤에 침묵 뒤에 노래 뒤에..
에서 두번째로 개최한 에는 이현주 목사가 초대되었다. 지난 6월 4일 오후 7시30분부터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대담에서, 이현주 ...
한상봉  |  2009-06-05 13:56
라인
판화가 류연복, 서늘한 눈매를 좇아..
지난 5월 11일부터 30까지 경복궁 근처에 있는 자인제노 갤러리에서 판화가 류연복을 만났다. 드림실험교회에서 펴내는 마음공부 잡지 를...
한상봉  |  2009-05-31 23:26
라인
권정생, 스승의 날 불러보는 이 시대의 위대한,
그러나 불온한 사상가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이 사라진 시대라고들 합니다. 참 스승이 없는 시대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는 정말 소중한 무언...
정수근  |  2009-05-18 12:45
라인
어머니는 강물을 건너셨을까, 권정생 역시..
지난 5월 15일 대구 범어동에 위치한 어느 숯불갈비집 2층에 있는 공간00(구 녹색평론사 사무실)에서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의 2주기...
한상봉  |  2009-05-18 10:51
라인
"의롭게 꽃처럼 가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권운상 요셉 (당시 41세) 1955년 12월16일 충북 제천시 출생. 1974년 국민대 입학. 1975년 유신헌법 철폐운동으로 3개월...
한상봉  |  2009-05-14 13:43
라인
"핸드폰 없는 삶이 더 좋아요"
우리 마을에 핸드폰 없이 사는 사람들이 있다. 초등학생들도 핸드폰 들고 다니는 요즘 세상에 '필수품' 핸드폰을 거부하는 이유는 뭘까. ...
주재일  |  2009-05-13 10:32
라인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함석헌 전집 30권이 한길사에서 완간되었다. 함석헌 선생 서거 20주기와 탄생 108주년을 즈음하여 '함석헌저작집'을 간행하면서 김영호...
한상봉  |  2009-04-02 11:03
라인
"세상속, 그리스도의 빛"
3월 12일, 지학순 주교(전 천주교 원주교구장)의 16주기가 되는 날이다. 지학순 주교는 김수환 추기경과 윤공희 대주교와 더불어 한국...
한상봉  |  2009-03-11 16:20
라인
대구ME 30주년 준비에 바쁜 정문원, 상현숙씨 부부
세상의 모든 것은 있을 자리에 있을 때가 가장 아름답다. 사람의 향기 역시 제자리에서 제 본분을 다하며 뿜어낼 때가 가장 아름답지 않을...
상인숙 기자  |  2009-03-10 14:11
라인
"자발적 가난을 통해 이웃과 행복만들기"
서울의 하늘엔 언제 희망의 별이 떠오를까? 아니, 지금도 제자리를 지키며 스스로 빛을 발하고 있는 희망의 별을 가로막고 있는 구름들은 ...
상인숙 기자  |  2009-02-24 23:12
라인
"노동자의 친구가 되어"
전주 태생인 박북실 수녀(46세)는 성심여고 출신이지만, 성심수녀원엔 에둘러 들어갔다. 박 수녀는 안동 상지대 간호학과를 나와서 사회생...
한상봉  |  2009-02-08 19:34
라인
지긋지긋한 정치? 20대가 바꿀 수 있다!
흔히들 지금의 20대가 정치에 무관심하다고 말한다. 성경은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하지만, ...
백승덕 기자  |  2009-02-05 06:15
라인
JOC의 사람, 박주미 (3)
전태일 열사의 정신 마음에 품고 현장 활동 [1970년 당시, 전태일은 청계천 평화시장 섬유공장의 재단사로 일하면서 어린 여공들의 열악...
상인숙 기자  |  2009-01-09 19: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