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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8건)
신부님, 우리 신부님 김승훈
시대의 불꽃 2005.12월호 1963년 9월 25일.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였다. 서울 신당동성당 보좌신부 김승훈은 이날...
김기선  |  2010-08-3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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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 "교회, 역사의 밝음과 그림자 모두 볼 줄 알아야 한다"
2010년 8월 29일은 한일병탄 100년을 맞는 날이다. 조광 이냐시오(65)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 민족사학계의 대표 학자이며 평...
정현진 기자  |  2010-08-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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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납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다만 기도할 뿐”
명동성당 대성전 한 돌기둥 옆자리. 문정현 신부의 기도 지정석이다. 두 손 모으고 문 신부가 앉아있는 자리 옆에는 그분의 분신 같은 지...
정현진 기자  |  2010-08-2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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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식 시인 "첫사랑 하늘님은 신비스러운 시인이셨다"
경북 칠곡군 연화리. 주변에 신나무골 성지도 있고, 포교 성 베네딕도 수녀원에 운영하는 피정의 집도 자리잡고 있는 산기슭, 비포장도로 ...
한상봉 기자  |  2010-08-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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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재일 한살림 명예회장 선종
평생 이 땅의 농업과 생명 살림의 꿈을 실천해 왔던 인농(仁農) 박재일 한살림 명예회장이 19일 05시 20분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
정현진 기자  |  2010-08-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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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화해를 청하는 떼제공동체, 로제 수사
침묵과 기도와 노래 얼마 전에 떼제의 신한열 수사가 한국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대학시절 한창 데모하고 변혁의 굿판을 치르고 ...
한상봉 기자  |  2010-08-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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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문화제
▲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기를 추모하는 분향소에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 분향소 옆에 마련된 고 김대...
김용길 기자  |  2010-08-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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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훈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분의 길을 갈 것입니다"
“용기있는 사람은 나오시오” 유영훈 씨는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고향은 경상도, 어머니는 평안도였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정현진 기자  |  2010-08-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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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도 나도, 바보”…故 김 추기경 연극, 제주여성이 썼다!
“생전의 김수환 추기경님을 딱 한마디로 축약하긴 어렵지만 굳이 표현한다면 ‘소금 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애들과 있으면 어린이들...
김봉현 기자  |  2010-08-1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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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뒤로 찾아온 하늘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애는 '인동초'라는 별명이 붙었을 만큼 고난의 연속이었다. 마치 며칠 동안 한국 남부지방을 쓸었던 태풍 '뎬무...
고동주 기자  |  2010-08-1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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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군인이기를 거부한 복자, 프란츠 야거스타터
한국 정부가 천안함 사건을 북한이 한 것으로 결정 짓고 나서 남북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한미군사합동훈련을 서해안에서 벌이면서 중국까지 ...
고동주 기자  |  2010-08-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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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등 김대중 전 대통령 1주기 추모 봇물.. 천주교 행사 없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맞이해 추모행사가 봇물이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김대중 현상이라고 해야 할 이런 모습은 리더십의...
한상봉 기자  |  2010-08-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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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1인극제’ 준비로 바쁜 거창 지킴이 한대수 씨
경상남도의 서북부 끝에 자리하여 경상북도, 전라북도와 마주하고 있는 거창군.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 등 3대 국립공원의 가운데 자리잡...
상인숙 기자  |  2010-07-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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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톨릭형제회(AFI) 안젤라 미스투라 장례미사
국제가톨릭형제회(AFI 아피) 회원인 안젤라 미스투라 (한국명 안재란, 80) 씨의 장례미사가 7월 14일 아침 8시에 염수정 주교와 ...
한상봉 기자  |  2010-07-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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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위한 무료 휴식공간 '카페 까사미아' 개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마르 9,37)지난 6월 5일 인천 십정동에 '까사미아...
한상봉 기자  |  2010-06-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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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순 "형님은 마음이 대해(大海)같아요"
한국현대사에서 ‘원주(原州)’하면 지학순 주교를 떠올린다. 1970년대의 유신독재아래서 ‘정치적 망명객’들의 우산이 되어 주었던 지 주...
한상봉  |  2010-04-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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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애 씨의 조용한 혁명,
"국회 앞에서 촛불평화미사 하면 좋겠다"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와 꽁꽁 얼었던 대지에서 새순이 돋아나고 있는 3월 어느 화창한 봄날, 2007년 7월에 시작하여 현재 920여...
최금자 기자  |  2010-04-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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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남, 민들레 홀씨 하나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빠모니카는 그를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빠"라고 불렀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
한상봉  |  2010-04-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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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무 묵국수?
동지가 있다는 것처럼 희망찬 일은 없다. 부처님과 예수님의 동지는 제자들이다. 그러기에 뜻을 같이 한다는 것처럼 큰 연대는 없다. 그 ...
최종수  |  2010-04-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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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립선언, 문종권 씨
"장애가 없는 비장애인들이 삶에 대한 의지나 열정 없이 살아가는 것은 종교적으로 보면 '죄'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인들이 갖는 삶의 ...
두현진 기자  |  2010-03-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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