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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34건)
두 번의 좌절, 18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사형 폐지를
지난 10월 10일 오후 1시,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는 “생명의 길, 우리의 길”이라는 주제로 2008 세계 사형폐지의 날 기념식이 열...
박영대  |  2008-11-2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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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원시대, 구원의 의미를 찾아서
지난 2005년 7월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성으로부터, “가톨릭 교회의 교리와 어긋날 뿐 아니라 심각한 혼란을 야기할 만한 내용이 담겨 있...
한상봉  |  2008-11-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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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논리를 ‘복음적 논리’로 극복해야
9월 가을 저녁,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가 성염 전 교황청 한국대사(전 서강대 교수) 강의로 가톨릭센터에서 봉헌되었다. 이 달 ...
이명순  |  2008-11-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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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종교행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
9월 11일, 국가인권위원회 제2배움터에서 ‘개혁을 위한 종교인네트워크’에서 주관한 긴급토론회가 열렸다. “공직자의 종교행위, 어디까지...
한상봉  |  2008-11-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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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화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평화가 되자
2004년 3월 1일, 지리산 노고단에서 출발한 생명과 평화의 발걸음이 서울에 다다랐다. 생명평화 탁발순례단은 지금까지 2만 9천여 리...
최종수  |  2008-11-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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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곧 우리의 믿음
9월 7일 오후 2시에 기륭전자 앞에서 드림실험교회의 예배가 있었다. 드림실험교회는 관옥 이현주 목사가 “태어날 때부터 우린 모든 걸 ...
한상봉  |  2008-11-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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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복 신부, 정진석 추기경에게 답변을 요구하며 단식 중
“만일 이명박 대통령이나 이건희 재벌회장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되었다 할 때도 정추기경님께 기도와 도움을 간청한다면 역시 거절...
한상봉 기자  |  2008-11-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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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수닮기를 하면 40 전에 죽어요
지난 9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에 걸쳐 정양모 신부의 공개좌담이 서울 정동 품사랑갤러리에서 있었다. 이날 좌담은 우리신학...
한상봉  |  2008-11-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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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학연구소, 우리신학배움터 <울림> 가을부터 강좌 시작
정양모 신부의 예수 그리스도 좌담회. 지난 9월 2일 화요일 서울 정동 품사랑에서 ‘정양모 신부와 함께 하는 공개좌담’이 있었다. ‘내...
한상봉  |  2008-11-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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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영혼과 영원으로 가는 길
동양의 수도승 스님, 서양의 수도승 신부가 신의 영토인 산에 올랐다. 새만금에서 서울까지 삼보일배를 올렸던 문규현 신부와 수경 스님이다...
최종수  |  2008-11-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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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현 신부, “오체투지(五體投地), 순례 길을 떠나며”
수경스님(불교환경연대)과 문규현·전종훈 신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가 “이명박 정부의 폭압정치에 맞서 시대의 아픔을 함께 하겠다”며 ...
문규현  |  2008-11-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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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정의평화위,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지난 8월 25일 11시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 사회 현실에 대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참...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  2008-11-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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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추기경, "국민의 뜻과 함께하고 행동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약속
지난 8월 23일부터 서울대교구 교구청 입구에서 추기경 면담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하던 촛불시민들은 8월 27일 오후 5시에 정진석 추...
한상봉  |  2008-11-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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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들,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추기경 면담 요청
현재 명동성당 옆에 있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 입구에서 5명 남짓하는 시민들이 3일째 자리를 깔고 앉아서 단식을 하고 있다. 대부분...
한상봉  |  2008-11-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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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교회는 보존되어도 예수는 그 안에 없다
당초 8월 15일 63주년 광복절을 즈음하여 이 발간될 예정이었으나 친일명단 등재에 항의하는 이의제기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두어달 지연될...
한상봉  |  2008-11-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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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의 명령에 따를 뿐
사제는 하느님을 체험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이 체험은 오직 이웃을 위한 십자가의 삶 안에서만 확인되고 가능한 하느님의 은총입니...
한상봉  |  2008-11-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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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대 조형예술대학, 송도캠퍼스 시대 개막
인천가톨릭대학교(총장 이석재 신부) 조형예술대학 송도국제도시캠퍼스(이하 송도캠퍼스)가 지난 22일 오전 준공식 행사를 갖고 새롭게 출발...
지영일 기자  |  2008-11-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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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무엇하는 존재입니까?
몽마르트로 가는 파첼리 추기경(나중에 교황 비오 12세가 된다.)을 둘러싼 관중들이 존경심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추기경의 손...
한상봉  |  2008-11-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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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국천주교회는 개별인사보다 교단 전체가 참회해야 마땅하다"
서울대교구, 친일인명사전 가톨릭인사 등재에 이의제기 “이들은 능동적 친일 아니다.” 서울대교구는 지난 7월 28일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
한상봉  |  2008-11-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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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63주년, 진리 속에 자유를 누리기 위하여
사진출처-통일뉴스 얼마 전 영화 배트맨 시리즈 ‘다크 나이트’를 봤습니다. 악마의 화신이라 할 파괴자 조커가 영웅 배트맨을 압도합니다....
문규현  |  2008-11-2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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