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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영화제로 다시 시작하는 강정 평화운동
해군기지 건설반대로 시작됐던 강정의 평화운동이 영화제로 이어진다.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에서 ‘강정 ...
배선영 기자  |  2016-02-1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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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superbia)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과다한 느낌을 갖는다. 자신의 성취나 재능을 과장하고, 별로 성취한 것이 없었음에도 우월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
박한선  |  2016-02-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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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봉은 사회가 결정한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자기 연봉을 터놓고 밝히는 사람이 있을까. 내 연봉 액수를 놓고서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면 아마 임...
강변구  |  2016-02-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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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손에 잡힐 듯
정말이지 너무 한다. 그림도 잘 그리고 바느질도 잘하고 글도 잘 쓰는데 거기에 영성까지 담긴 책이라니~ 하느님은 불공평하단 생각이 자꾸...
장선희  |  2016-02-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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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보존된 여성들의 역동성을 되살리기 위하여
지난 2012년, “여성들을 위한 성서주석, 신약 편”이 출판된 뒤 짧지 않은 3년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800쪽이 넘는 분량으로 ...
최우혁  |  2016-02-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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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은 이제 그만
김준희 (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김준희  |  2016-02-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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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간적 노동개악
최근 고용노동부는 현저한 저성과자를 해고할 수 있게 하고 취업규칙 변경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정부 행정지침을 발표했습니다.정부가 추구...
장영식  |  2016-02-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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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나라"에서 여전히 산다는 것
영화 "나쁜 나라"를 보러 갔다. 나도 미처 예상 못한 감정들에 한동안 사로잡혀서 생각보다 늦게야 결심이 섰다. 몇 번의 망설임과 수많...
김원  |  2016-02-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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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게임에 던져진 소녀들의 세상 구하기
잿더미가 된 북미 대륙 위에 새롭게 들어 선 나라 판엠은 부와 권력의 중심 캐피톨과 열 세 개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캐피톨에선 매년...
김유진  |  2016-02-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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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최소한의 사랑, 사랑은 최대한의 정의”
소희숙 수녀(스텔라)가 지은 “지금 나의 삶은 아름다운가”(책읽는수요일, 2012)에 모기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소 수...
한상봉  |  2016-02-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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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미터까지 쭉쭉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2-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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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간 소녀상’이다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 있는 일본 영사관 앞에는 하얀 저고리에 검정 치마를 입은 소녀가 앉아 있습니다. 부산청소년겨레하나 소속의 청소년들...
장영식  |  2016-02-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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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간절히 바꾸고 싶은 그때 그 자리
과거를 바꾸면, 미래가 바뀐다. 아니 미래를 바꾸면 과거가 바뀐다. 시제는 멈춰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과거는 불변의 서사로 ‘죽어’ 있...
김원  |  2016-01-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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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아주 특별한 별, 지구의 2016년
지난번 기고문에서는 현대의 문을 연 철학자 니체의 안티크리스트와 함께 이야기를 풀어 갔다. 역사의 시계에서 시간의 한 조각을 현대라는 ...
최우혁  |  2016-01-2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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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로봇과의 치유 여행기 “로봇, 소리”
눈 뜨면 보이고, 한 집에서 부대끼며 살던 가족 중 한 명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그 이유조차 알 수 없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변...
성진수  |  2016-01-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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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정이 그립습니다
그를 만난 것은 삭풍이 몰아쳤던 이른 아침이었다. 1900가구가 오순도순 함께 살았던 아름다운 마을이 철거 때문에 폐허가 되어 가는 황...
장영식  |  2016-01-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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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안 꽁꽁
김준희 (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김준희  |  2016-01-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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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 헬조선을 리셋하는 상상력
부채탕감, 노예해방, 토지반환이 과연 21세기에 맞는 이야기일까. 지나친 빚 때문에 삶이 망가지고 죽음에까지 이르는 이들, 영혼을 팔아...
정현진 기자  |  2016-01-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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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더 트랩", 신데렐라 스토리는 진화한다, 쭉!
그냥 보면 평범한 대학생들의 일상 이야기처럼 보인다. 순끼 작가의 웹툰을 드라마로 만든 “치즈 인더 트랩”이 화제다. 주인공인 홍설(...
김원  |  2016-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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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배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1-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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