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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투표는 도덕적 의무입니다
총선이 다가옵니다. 아무리 정치가 우리를 실망시키는 진흙탕이라고 하더라도 투표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도 ‘모든 국민은 공동선...
장영식  |  2016-03-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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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당신의 소녀’가 아니라 미래의 예술가들이다
대한민국이 꿈을 가진 젊은이에게 어떤 나라인지를 은연 중에 깨우쳐 주는, 우리 사회의 축소판 같은 프로그램이 있다. 엠넷에서 금요일 밤...
김원  |  2016-03-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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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은 여름, 소녀들은 세상을 배웠다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되었고, 아카데미 영화제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프랑스 세자르 영화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한 기대작...
정민아  |  2016-03-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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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부활 기원
김준희 (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김준희  |  2016-03-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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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주민자치를 실현하다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기장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에 대한 찬반 주민투표가 실시됐다. 기장 군민은 기장 군민의 손으로 직...
장영식  |  2016-03-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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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취향을 어찌 막으랴
아주 오래도록 그래 왔다.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에는 일종의 자동 시스템 같은 것이 있었다. 주류 언론의 대대적인 상찬은,...
김원  |  2016-03-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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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신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3-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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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칸 탈핵학교
부산에서 프란치스칸 탈핵학교 1기 교육이 끝났다. 이 탈핵학교는 대연 성당에서 2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재속 프란치스코회 부산지구 ...
장영식  |  2016-03-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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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리가 괴로울 때
얼마 전 후배가 직장 생활에 대해 푸념을 한참 늘어놓다가 “이제 저도 조금씩 적응되는 것 같아 불안해요.”라는 말로 끝맺었다. 그 회사...
강변구  |  2016-03-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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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이 또한 사랑이기에
철학자들은 사랑은 둘의 경험이라고 말한다. 적어도 둘에게는, 세상에 오직 둘만 있는 순간이 존재해야 하고 그 ‘둘의 무대’를 지속시킬 ...
김원  |  2016-03-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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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전후
김준희 (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김준희  |  2016-03-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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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주민투표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기장해수담수 공급에 대한 기장 주민들의 찬반 입장을 확인하는 주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기장해수담수 공급 문제는 ‘주민투표법’과 ‘부산시...
장영식  |  2016-03-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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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acedia)
2124시간. 한국 근로자의 일년간 평균 근로시간이다. 1983년 무려 2714시간을 기록한 뒤로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세계 ...
박한선  |  2016-03-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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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시기, 당신의 실천은?
해마다 성지 주일과 성금요일에는 수난복음을 듣는다. 그런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당황스럽게도 “다리가 아프다”이다. 게다가 성금요일에 ...
조지혜 기자  |  2016-03-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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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자비의 경제, 깊은 망각에서 깨어나라
“우리는 소외와 불평등을 가져오는 오늘날의 경제에 대해 ‘멈춰!’라고 소리치며 거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경제가 사람을 죽이고 ...
김지환  |  2016-03-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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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영원처럼 사랑하는 사람
그는 공개적인 적이 많다. 대체 뭘 믿고 저리 태평하게 버스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지 걱정스러울 정도였다. 힘 있는 자들이 그를 싫어한다...
김원  |  2016-03-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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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와 디즈니에서 만난 동화
테러방지법이 결국 통과되기는 했지만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필리버스터에 나선 국회의원들의 모습만큼은 오랜만에 정치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
김유진  |  2016-03-0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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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3-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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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소녀상
부산에서도 소녀상이 제작되었습니다. 부산의 소녀상은 ‘일어나는 소녀상’입니다.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전 천으로 가려진 모습입니다. 저는 ...
장영식  |  2016-03-0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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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예수의 부활 혹은 ‘재맥락화’
신화를 넘어, 역사적 예수를 찾아서프랑스의 역사가 마르크 블로크는 “그리스도교는 역사가의 종교”라고 했다. 그에 따르면 “다른 종교체계...
고윤수  |  2016-03-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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