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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8건)
까사미아 택배요, 부활계란 받으세요!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다시 태어났음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까사미아 아이들과 늘 관심과 배려를 아끼시지 않은 모든 분들에게 부...
최금자 기자  |  2012-04-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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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복직을 넘어서,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꿈꾸는 해고 노동자
쌍용차의 스물두 번째 죽음에 대한 기자회견이 있던 날, 경찰과의 대치로 아수라장이 된 대한문 앞에서 그의 거친 목소리가 들렸다. “건드...
문양효숙 수습기자  |  2012-04-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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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노래패 탄생
유, 수, 주, 향과 오늘은 ‘사운드 오브 뮤직’ 반을 열었습니다. 며칠 전 “그라찌에~ 그라찌에~ 그라찌에~!”라며 한 음씩 올리는 ...
최금자 기자  |  2012-04-04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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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섭, 교회를 버린 진정한 예수님의 몸
허병섭 목사님이 이제야 우리 곁을 떠났다. 입을 벌린 불편한 모습으로 병상에서 3년 여 동안 긴 시간을 보내 마음을 더 아프게 했던 목...
김경일  |  2012-03-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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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순 목사 "나 때문에 울지말고 세상을 위해 울어라"
오영식 목사의 사회로 '민중의 벗, 고 허병섭 목사 영결식'이 29일 오전 9시에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영결사에...
한상봉 기자  |  2012-03-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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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의 부활
매년 4월 19일, 나는 대학시절의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영주를 향한다. 시내에서 한참 떨어진 산속 외딴 곳, 한 정신요양원에 동아리의...
심명희  |  2012-03-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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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창대' 신앙과 허병섭의 '밀알' 신앙
너무 닮은 두 사람 두 사람이 있다. 둘 다 1941년생이니까 우리 나이로 68세다. 둘 다 경상도의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 출신이다. ...
김종희 기자  |  2012-03-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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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운동과 생태농업의 큰 어른, 허병섭 목사 선종
빈민운동가 허병섭목사가 별세했다. 향년 71세. 평생 빈민운동에 앞장서며 황석영 작가 소설 '꼬방동네 사람들' 실제 모델로 알려진 허병...
한상봉 기자  |  2012-03-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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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의 가르침, 가톨릭 청년 세대의 마음을 울리다
매년 봄,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슈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캔들러 카운티(Candler county) 인근의 작은 성당은 몰려드는 신자들을...
리나 귀도스  |  2012-03-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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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코 아저씨와 까사미아의 아이들
봄이 대지에 첫발을 내리자, 겨우내 추위를 피해 집안으로 들어놓은 꽃나무를 하나 둘씩 마당으로 내놓았습니다. 쥐 죽은 듯이 겨울잠에 취...
최금자 기자  |  2012-03-2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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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희 "정치는 국회에만 있는 것 아니다"
선생님을 꿈꾸던 한 소녀가 있었다. 그러나 학업 대신 노동을 선택해야했던 그 세월이 결국 그녀의 꿈을 이루게 했다. 그녀는 환갑을 넘긴...
정현진 기자  |  2012-03-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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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1의 퀴즈 만만세!
초딩에서 중딩으로 올라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게 변하는 것이 바로 옷과 머리 모양입니다. 자유복에서 교복으로, 나름 길게 휘 날리던 머...
최금자 기자  |  2012-03-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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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아이들의 여성시대 예고
라디오 여성시대가 한반도 방방곡곡을 달려가듯, 때마침 까사미아에도 여성시대가 열려 춤판이 벌어졌습니다. 공부방 책상 위에 있는 스탠드 ...
최금자 기자  |  2012-03-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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큘로, 큘라 부부의 초상화
지난 6개월 동안 발걸음을 하지 않았던 빈이가 지난 주 목요일부터 다시 까사미아에 놀러오기 시작했습니다. 빈이는 누구보다 먼저 와서 가...
최금자 기자  |  2012-03-0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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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is Casa Mia" 콩글리시 영어 레슨
오늘은 2월 25일 토요일. 추위가 누그러들고 봄방학이 시작되자 아이들이 까사미아에 많이 놀러옵니다. 까사미아에 초창기부터 놀러왔던 당...
최금자 기자  |  2012-02-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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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에, 줄탁동시(崒啄同時)
주위에서는 ‘개고생’이라고 말렸다. 작년 여름에 약사(藥師)라는 사실을 감추고 위장취업을 했다. “고졸. 약제실 보조 경력 있음”이라고...
심명희  |  2012-02-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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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름한 막걸리집 마주앉은 가난한 눈동자의 언저리" 홍성훈 원장 장례미사 강론 (장동훈 신부)
장례기간 중에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하필 왜 제가 강론을 해야 하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장동훈  |  2012-01-3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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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훈 원장 장례미사 "막걸리처럼 청량하며, 구수한 된장 같은 벗으로"
홍성훈 원장(홍정형외과)의 장례미사가 1월 30일 오전 10시에 인천교구 제물포성당에서 봉헌되었다. 이날 미사에는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
한상봉 기자  |  2012-01-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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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선과 민주화운동의 너른 품, 홍성훈 원장 선종
"사회정의를 지키고 공동선을 실현하기 위해 누군가 목소리를 내야 할 때 절대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가톨릭신앙인과 의술인로서의 책...
한상봉 기자  |  2012-01-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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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에게 안수 거절한 윤종일 신부
경기도 양평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에는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는 이들이 있다. 이태석 신부도 생전에 이곳에서 투병생활을 했는데, 그가...
고동주 기자  |  2012-01-2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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