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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46건)
굳건히 주님의 길을 향해
지난 주일 본당에 13명 아이들의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5월 중순에 부모님들과의 첫 모임을 시작으로 1주일에 4번씩 교리수업과 미사참...
유상우  |  2019-06-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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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의 치유
오늘 세 가지 독서의 공통 주제는 분명히 제자됨과 예수님을 따름이다. 여기에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반드시 가져야 할 사명과 살아야 할 생...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6-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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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할 때 기도 지향을 말하는 게 좋을까요?
묵주기도 바칠 때, 지향을 일일이 다 열거할까요? 아니면 하느님께서 다 아시기에 지향을 이야기할 필요 없이 바로 묵주기도를 시작할까요?...
박종인  |  2019-06-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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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17-19일)
(편집 : 장기풍)“진리와 사랑의 언어로 말하면 모두 알아들을 것”프란치스코 교종, 6월19일 일반접견 사도행전 교육 계속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19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을 통해 성령은 ...
장기풍  |  2019-06-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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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내시경
신비의 내시경- 닐숨 박춘식 어머니하느님께서 세상에 내려보낸 그 아드님이십자가 극형 전날 밤에, 넘치는 사랑으로신비의 내시경을 만들어 ...
박춘식  |  2019-06-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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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기적과 시지푸스가 던지는 물음
시지푸스의 형벌은 무한반복에 있다. 이 형벌이 무서운 이유는 이토록 힘겹고 고통스러운 형벌이 아무 의미 없이 지속된다는 사실에 있다. ...
강신숙  |  2019-06-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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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여
그리스도의 몸과 피는 동시에 주님의 죽음과 생명을 표현하기도 한다.그들이 배부를 때까지제자들이 사명에서 돌아올 때에, 예수님은 벳사이다...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6-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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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속”은 무슨 뜻이죠?
교구에서 발표하는 인사이동을 들여다보면, 가끔 정직, 면직 등의 용어를 접하게 됩니다. 거기에 얼마 전부터 환속이라는 용어가 추가된 모...
박종인  |  2019-06-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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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12-16일)
(편집 : 장기풍)“가난한 이들이 우리를 구원합니다”교종, 11월17일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공개 프란치스코 교종은 오는 11월17일 주일에 지내는 ‘제3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를 6월13일 ...
장기풍  |  2019-06-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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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사람
하늘 땅 사람- 닐숨 박춘식 삼각형 - 초등학생세 잎 클로버 - 중학생H2O - 고등학생??? - 조금 안다는 어른들 어른들에게 삼위일...
박춘식  |  2019-06-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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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2019년 6월 9-11일)
(편집 : 장기풍)“사제들을 위해 기도합시다”프란치스코 교종과 함께 하는 6월 기도지향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 한 달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권고했다. 교종은 전 세계 기도 네트워크가 만든 영상 메시지에서 “모두가...
장기풍  |  2019-06-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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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느님, 은총을 베푸시는 예수님 그리고 친교의 성령
지난주 성령 강림 대축일을 끝으로 부활시기를 마무리하고 교회는 다시 연중시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연중시기의 두 번째 시기를 지내며...
유상우  |  2019-06-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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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실망하지 않는다
우리는 방금, 그리스도교 대축일 가운데 하나인 성령 강림 대축일을 기념했다. 성령의 힘이 그리스도교 공동체 한가운데에 있다. 오늘의 말...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6-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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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도 길거리 선교를 하나요?
길을 걷다 보면 물티슈, 간단한 음료와 함께 유인물을 나눠 주면서 “예수 믿으세요” 하시는 분들을 가끔씩 만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엔 ...
박종인  |  2019-06-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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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서, 성령이여!
해마다 유월 첫 주에는 미국 가톨릭신학회가 열리는데, 올해는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피츠버그에서 열렸다. 우연히 같은 비행기에 탄 동료...
박정은  |  2019-06-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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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는 않고 그리스도의 흉내만 내고 있었다
"영원한 생명을 주는 진리의 길", 요한 타울러, (김용대), 사회와연대, 2017, 448-450쪽. 제자들이 어렵게 성령을 받은 후...
김용대  |  2019-06-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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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아버지이시며 어머니이시다”
“하느님은 아버지이시며 어머니이시다”(요한 바오로 1세) 오랜만에 '삶이 담긴 전례력에 따라서'...
박유미  |  2019-06-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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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께 드리는 작은 기도
성령님께 드리는 작은 기도- 닐숨 박춘식 성경 말씀을 잇고 이어가며성령님에게 작은 기도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항상 믿음을 더...
박춘식  |  2019-06-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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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성령의 세찬 바람은 여자와 노예들을 일으켜 세웠다
유다를 뒤흔든 또 한 번의 사건이 터졌다. 그날이 전한 기이한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 “성령이 세찬 바람”으로 사도들이 모여 있던 집 ...
강신숙  |  2019-06-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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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2-6일)
(편집 : 장기풍)“일치는 정당한 다양성을 방해하지 않는다”교종, 6월3일 수요 일반접견, 루마니아 순방결과 설명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5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된 수요 일반접견 교리교육 시간에 지난 5월31일부...
장기풍  |  2019-06-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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