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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건)
진짜 ‘파더’는 그가 아닌가
장피에르는 자신이 80살이 되어서도 어떤 열정으로 무엇을 주장하거나 개혁하는 등의 ‘피곤한’ 일을 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적...
황경훈  |  2016-11-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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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할 수 있다
지난 주말(10월 22일) 일 때문에 만나게 된 분의 이야기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일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나누다 우연히 그분이 냉담자라...
박문수  |  2016-11-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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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샛별’, 중국 교회와 복음화 3
마리아(가명)는 중국 교회를 통틀어 하나밖에 없는 ‘비정부기구’에서 일하는 평신도다. 2013년 우리신학연구소가 ‘토착민’과 생태 지속...
황경훈  |  2016-10-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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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중인 냉담자
10월 6일 독자께서 보내 온 사연이 있어 이번에는 이 주제를 다뤄 보려 한다. 사연을 보내 준 분은 30대 초반의 남성이고 대학원에 ...
박문수  |  2016-10-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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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샛별’, 중국 교회와 복음화 2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그리스도교는 여전히 ‘외래 종교’ 또 심하게 말해 ‘제국주의의 종교’로 남아 있는 듯하다. 이는 ...
황경훈  |  2016-10-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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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있으면 신자인가?
인터뷰 대상자를 찾는 일이 어렵다고 푸념했더니 하느님이 도우시는지 가까운 곳에서 오늘 소개하는 분이 나타났다. 가톨릭 행동에서 주최하는...
박문수  |  2016-10-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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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은 사제 책임인가?
추석 연휴 토요일 저녁에 있었던 소속 연구단체 컬로퀴엄에서 내 발표를 듣고 청중 가운데 한 분이 보내 주신 이메일 내용이다. 아직 냉담...
박문수  |  2016-09-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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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샛별’, 중국 교회와 복음화 1
올해 초부터 중국 교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더 정확하게는 중국 교회-교황청 관계가 부쩍 가까워져 2016년이 다 가기 전에 무슨 ...
황경훈  |  2016-09-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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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는 누구인가?
이번에는 지난달 독자께서 내게 보낸 이메일에 대한 답장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메일 내용은 뜻을 다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그리고 신원이...
박문수  |  2016-09-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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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트, 인간 발전 그리고 교회
인도 남부의 첸나이는 “제2의 디트로이트”라고 불릴 만큼 온갖 다국적 기업이 들어와 버글거리는 곳이다. 미국 디트로이트가 2013년 파...
황경훈  |  2016-09-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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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종교가 더 좋아서
냉담 현상에 대해 처음 글을 썼을 때 개신교로 가 목사가 된 분의 이야기를 예로 들었었다. 이 분의 이야기로 시작해 보려 한다.그는 가...
박문수  |  2016-08-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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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아시아에 진정한 관심을
마스(Masue, 49)는 타이로 밀려 들어온 다른 미얀마 이주민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다. 보름 동안 세 번, 한 달이면 여섯 번 ...
황경훈  |  2016-08-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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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때문이거나 혼자여서
이미 교회를 떠난 분을 포함하여 냉담으로 추정되는 신자들을 전체 신자의 70퍼센트라 보면 이 가운데 1/3은 부모님 덕에 영세 받은 자...
박문수  |  2016-08-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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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각 스님과 여성 부제
얼마 전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 스님이 그동안 몸담았던 조계종에 실망해 떠나겠다고 밝히자 불교계뿐만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 회자되면...
황경훈  |  2016-08-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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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사람만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 칼럼의 맥락과 같은 사례를 소개한다. 의도했던 건 아닌데 우연히 다른 모임에서 냉담자를 만나게 되었다. 인터뷰 대상이 시급했던 나...
박문수  |  2016-08-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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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종혼, 그리고 혼인 때문에 발생하는 냉담
1. 10여 년 전 일이다. 졸업 후 연락이 없던 대학 동창이 급히 만남을 청했다. 사연은 이러했다. “우리 어머니가 본래는 어릴 때 ...
박문수  |  2016-07-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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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의미 체계의 충돌
1. 신앙을 갖는 동기는 다양하다. 아니 모두 다른 동기를 갖고 있다는 게 맞을지 모른다. 많은 신자 분들을 만나며 갖게 되는 생각이다...
박문수  |  2016-07-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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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
이번 원고는 독자의 원고를 대신 싣는다. 냉담자 연구를 시작하면서 여러 분이 내게 의견을 보내 주셨는데 원고로 주신 것은 이번이 처음이...
박문수  |  2016-06-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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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온 돌 박힌 돌
지난 글에서 여러분에게 조언을 청했는데 아는 신부님이 냉담자 대신 남은 신자들을 연구해 보는 게 어떠냐는 의견을 주셨다. 감사드린다.사...
박문수  |  2016-06-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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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자는 쉬는 교우인가?
1. 편집회의를 하다 편집위원 가운데 한 분인 김진호 목사로부터 흥미 있는 질문을 받았다. 질문인즉 ‘가톨릭 냉담자들 가운데 종교의 ...
박문수  |  2016-05-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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