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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4건)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1. 1987년 그 이후'1987' 영화를 보았다. “종철아 아버지는 할 말이 없데이..” 당시 신문의 헤드라인으로 뽑혀...
박용욱  |  2018-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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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화평창 여성평화걷기
지난 1월 15-19일 4박5일 동안 ‘2018 평화평창 여성평화걷기’에 참여한 100명의 여성이 강원도 평창, 강릉, 속초 그리고 고...
최금자  |  2018-01-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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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씀씀이, 과연 복음적인가
우리 국민의 87퍼센트가 종교인 과세를 찬성했다. 지금까지 교계의 눈치를 살피며 차일피일 미뤄 왔던 정부는 지난 연말에 국무회의에서 종...
호인수  |  2018-01-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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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다가오는 미세먼지
우리 집만의 사정은 아닌가? 갑자기 비가 내려도 우산을 사기 싫다. 가까운 편의점마다 잔뜩 내놓은 우산의 질이 형편없다거나 가격이 높기...
박병상  |  2018-01-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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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길, 소인의 길
하느님은 우리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말을 걸어 오신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아기로 말을 건네신 사건인 육화와 성탄은 동방에서 온 ...
조현철  |  2018-01-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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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항쟁의 도화선은 감옥에 있다
“규제 없는 자본주의는 새로운 독재”“야만적 자본주의는 베푸는 것도 이득을 위한 것이다.”“살인하지 마라는 십계명을 현대에 맞게 고치면...
서영섭  |  2018-01-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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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적당한 타협들
사드(THAAD)2017년 9월 4일, 사드 추가 배치를 앞둔 소성리. 평화로운 마을에 경찰 수천 명이 겹겹이 둘러싸 주민들을 고립시킨...
맹주형  |  2018-01-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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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여비(義之與比) -문재인 대통령에게
1옛날 공직생활을 할 때이고 내가 2급 과장을 할 때의 일이니 대략 25년 전이다. 비슷비슷한 또래 몇이 모인 자리에서 내가 한 가지 ...
이수태  |  2018-01-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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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 시간 속에 머물기
2018년, 무술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서울 종로의 보신각 주변에는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새해를 맞으려는 사람들로 ...
조현철  |  2018-01-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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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이야기 (3)
으레 그렇게 하는 건 줄 알았다. 제대 앞에 나와서 꽃다발을 받고, 영적 예물이 새겨진 근사한 패를 받고, 늘어선 교우들에게서 차례로 ...
호인수  |  2018-01-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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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문화 바꾸기 17 - 교회개혁과 평신도 희년
이제 며칠 뒤면 새해를 맞는다. ‘2017’이라는 숫자가 친근해질 만하니까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시간은 빠르게 ...
황경훈  |  2017-12-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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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얼굴
2017년이 거의 지나갔다. 20대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면서 문득 ‘20대에 하길 잘한 일’을 떠올려 보았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박유형  |  2017-12-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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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어찌해야 하나?
"에이 x발 x 같은 게...."바로 몇 주 전 우리 학교 5학년 남자아이가 어머니뻘되는 영어 전담 교사에게 얼굴을 들이밀며 한 말이다...
채성욱  |  2017-12-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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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과 인간에 대한 신뢰
1. 깨진 유리창 이론지하철 입구에 누군가 다 마신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버리고 간다. 단 하나일 뿐이다. 그런데 그 컵을 치우지 않고...
박용욱  |  2017-12-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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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계획에 협조하기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
이지현  |  2017-12-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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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자유 없는 민주주의는 있을 수 없다
공영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9월 4일 파업에 들어갔던 문화방송(MBC) 기자 피디들이 12월 10일 최승호 전 피디가 사장으로 선출...
장행훈  |  2017-12-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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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이야기 (2)
촛불은 헌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새 대통령을 세웠다. 누군가의 말대로 나라가 바뀌는 데 하루면 되는 것 같더니 반년이 넘은 지금 우리...
호인수  |  2017-12-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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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와 쉴 시간을 앗아 가는 빛
1970년대 초반, 마음 선한 고교 물리 교사는 승강기 타기를 방학숙제로 냈는데, 그 후 한 세대가 지나 어떤 대학 강사는 학생에게 깜...
박병상  |  2017-12-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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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 30주기 행사를 취재하며
가톨릭 언론에서 일하며 매년 마주치는 힘겨운 주제로 KAL858기 사건이 있다. 신성국 신부(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시민대책위 집...
강한 기자  |  2017-12-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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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 이야기 (1)
“이 작은 마을에 지난 일 년 동안 현감이 네 번 바뀌어서 서너 달에 한 번씩 수령의 행차를 보내고 또 맞느라고 마을은 결딴이 나고 백...
호인수  |  2017-12-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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