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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4등', 1등이 아니어도 좋아
이번 주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전체 상영관 약 2300여 개 가운데 1863개를 점유하고 있으니, 아마도 여느 극장에 가면 ...
정민아  |  2016-04-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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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태평, 청년사목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4-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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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아름다운 어머니입니다
부산에는 밤새도록 비바람이 거셌습니다. 봄비라기보다는 장맛비처럼 주룩주룩 비가 내립니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만덕주민공동체 최수영 대...
장영식  |  2016-04-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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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여자도 아무도
118년이 걸린다고 한다. 임금 수준에서 ‘남녀평등’이 실현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남녀 임금격차가 경제협력개발기구...
김원  |  2016-04-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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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잘 서야
김준희 (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김준희  |  2016-04-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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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뜬 사람들
언제부터인가 고공 위 하늘은 새와 나비가 아닌 사람들로 채워집니다. 김진숙 지도위원이 하늘 위로 올라갔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장영식  |  2016-04-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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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대비법
어느 휴일, 밀린 집안일을 하다가 잠시 이런 상상에 빠져든다. 내가 없어도 혼자 힘으로 청소와 빨래, 설거지 등 모든 집안일을 다 해 ...
강변구  |  2016-04-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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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4-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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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봄
2014년 4월 16일 수요일저는 밀양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농성장 중에서 밀양시 단장면 용회 마을 뒷산의 101번 현장에 있었습니다....
장영식  |  2016-04-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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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caritas)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경, 인천에서 제주를 향하던 연안여객선 세월호가 뒤집어졌다. 탑승객 476명을 싣고 가던 세월호...
박한선  |  2016-04-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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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관건은 탄탄한 외부다
시청률이 거의 의미 없는 단어가 된 요즘이다. 지상파 드라마는 이제 ‘애국가 시청률’을 밑돌기 일쑤다. 시청률이라는 잣대마저 어쩌면 과...
김원  |  2016-04-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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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행동
김준희 (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김준희  |  2016-04-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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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사람들
데이비드 리스먼의 ‘고독한 군중’이란 말은 오역이다. 직역을 하자면 ‘외로운 군중’일 것이다. ‘고독’은 스스로 선택하는 사유의 성격이...
장영식  |  2016-04-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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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에서 '화해'로 이르는 길
2016년의 4월이 시작되었다. 겨우내 추위에 얼은 땅은 꽃샘추위까지 모두 겪어내고 결국은 새싹을 틔워내기 시작했다. 헐벗은 나무들 역...
최우혁  |  2016-04-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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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목소리로 힐링을?
“슈퍼스타 K”의 ‘악마의 편집’으로 이름난 에서 어린이가 경연자로 나서는 음악 프로그램 “위키드”를 만들었을 때 우선 염려하는 마음부...
김유진  |  2016-04-0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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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매일이 4월 15일이야
영화를 본 어제(3월 31일)가 세월호참사 715일째라고 했다. 그러니 오늘은 716일째일 것이다. 또 이렇게 하루가 간다. 그러나 세...
김원  |  2016-04-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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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십자가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04-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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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도덕적 의무입니다
총선이 다가옵니다. 아무리 정치가 우리를 실망시키는 진흙탕이라고 하더라도 투표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도 ‘모든 국민은 공동선...
장영식  |  2016-03-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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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당신의 소녀’가 아니라 미래의 예술가들이다
대한민국이 꿈을 가진 젊은이에게 어떤 나라인지를 은연 중에 깨우쳐 주는, 우리 사회의 축소판 같은 프로그램이 있다. 엠넷에서 금요일 밤...
김원  |  2016-03-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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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은 여름, 소녀들은 세상을 배웠다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되었고, 아카데미 영화제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프랑스 세자르 영화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한 기대작...
정민아  |  2016-03-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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