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88건)
모든 학생들이 그들의 희망을 살아가도록...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 정책실장 김진철 율리아노.지난 2012년 11월 29일 그는 교사직에서 해임됐다. 전교조 정책실장이던 2008년 ...
정현진 기자  |  2013-01-04 10:32
라인
송강호, 기도하는 평화운동 싸움꾼
작년 3월 인터넷에 올라온 4분여짜리 영상 하나. 흔들리는 화면 안에서는 검은색 스쿠버 복장을 한 남자가 바다 속에서 여러 명의 남자들...
한수진 기자  |  2013-01-02 10:12
라인
'중딩2' 녀석들의 명랑한 좌충우돌
까사미아의 최고 학년은 중학교 2학년입니다. 어린이카페인 까사미아에 중딩들이 오는 연유는 단골로 드나든 초딩6이 이제는 중딩2로 성장했...
최금자 기자  |  2013-01-01 19:37
라인
가스통 채우지 맙시다
저녁엔 간단하게 떡국이나 끓여 먹을까 하고 다싯물을 올리고 가스레인지를 켰다. 그런데 가스가 다 떨어졌는지 불꽃이 이내 꺼져버렸다. 서...
정청라  |  2012-12-28 10:22
라인
어느 가난한 청춘의 노래
고시생 쉼터의 문을 막 열고 들어서는데 현 군과 마주쳤다. 이 시간이면 학원 강의를 들을 시간인데 의외다. 진지하고 차분한 평소의 모습...
심명희  |  2012-12-24 11:54
라인
추위보다 매서운 현실
며칠째 눈이 내리고 있다. 그쳤다가 내렸다가, 잠깐 그쳤다가 또 내렸다가…. 온 세상은 벌써 하얗게 뒤덮여 날씨와는 상관없...
정청라  |  2012-12-14 14:21
라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그간 어데 댕겨온겨?” 골목을 막 들어서는데 샐리가 반색을 하며 반긴다. 어지간히 기다린 눈치다. 내 팔목을 잡아끌고 모퉁이로 가더니...
심명희  |  2012-12-11 16:55
라인
모태 가톨릭신앙 김정숙 씨, “문재인, 말보다는 눈빛으로 이야기하는 남자”
민주통합당 문재인(디모테오) 후보의 아내 김정숙(골롬바) 씨는 문재인 후보 공식사이트에서 “웃을 일도, 유쾌할 일도 없는 요즘 같은 세...
한상봉 기자  |  2012-12-10 17:32
라인
4학년 악동들의 불량식품 예찬
어린 시절 학교 앞 문방구에는 참으로 신기한 먹거리가 많았습니다. 엄마가 주는 용돈을 다 그곳에서 써버리곤 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은 ...
최금자 기자  |  2012-12-02 20:52
라인
이것이 바로 러브하우스
언제 바빴던가 싶게 한가로워졌다. 콩이나 팥을 추리고 고르는 일이 남았지만 그건 겨우내 심심풀이로 하면 되지 싶어 일로 보이지 않는다....
정청라  |  2012-11-30 10:56
라인
삶을 위해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죽음 묵상해야
‘호스피스(hospice)’의 사전적 의미는 죽음을 앞둔 환자가 여생을 잘 보내고 편안히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남은 가족들...
정현진 기자  |  2012-11-29 17:15
라인
내가 사는 이유
빨강, 노랑, 파랑, 하양… 전부 쉰여섯 알. 내과, 정형외과, 신경정신과, 피부과 그녀의 몸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다....
심명희  |  2012-11-27 19:14
라인
무지개 깃발 휘날리며, 성소수자로 연대하다
‘인권재단 사람’ 활동가 정욜 씨는 동성애자인권연대(이하 동인련) 대표로 10년을 지냈다. 학창시절에 자신의 성정체성을 알기는 했지만 ...
문양효숙 기자  |  2012-11-23 18:05
라인
[시사만화가 이동수] 레알로망 캐리커처, 세상에 건네는 위로 한 장
“레알 로망 캐리커처리스트” 시사만화가로 살던 이동수 씨가 자신에게 붙인 또 다른 이름이다.“땅을 딛고 하늘을 보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
정현진 기자  |  2012-11-22 15:48
라인
심심하면 안 되나요?
한때는 나도 시골 사람들의 배타적 정서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시골에 살다 보니 도시에서 온 외부인들을 곱게 바라보기가 어렵다. ...
정청라  |  2012-11-16 17:24
라인
“내가 세상과 호흡한다는 것, 좋은 인연을 맺는 일이죠”
성베네딕도 왜관수도원 고진석 이사악 신부. 만 5년 된 지의 명실상부한 편집장이자 구미 가톨릭 근로자문화센터장,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
정현진 기자  |  2012-11-16 11:24
라인
할아버지의 힐링 텃밭
‘투더더덩 투덩 투더더덩덩’ 휴일인데 창문에 빗방울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다. 새벽 5시15분.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불현듯 이틀 전 ...
심명희  |  2012-11-13 10:26
라인
‘현장’ 한복판에서 부르는 위로와 응원 노래, 류금신
2000년대 초에 대학에 들어간 내가 학생회 행사에서 배우고 부르기 시작한 노래로 가 있다. “너의 빈 잔에 술을 따라라 / 너의 마음...
강한 기자  |  2012-11-08 16:08
라인
강금실 변호사, "내가 온 우주와 연결된 존재라는 성찰이 우리를 변화시킬 것"
대통령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두 야권 후보는 후보등록 전 단일화를 선언했다. 이런 정국에서 언론에서 주목하는 이가 있다. 참...
문양효숙 기자  |  2012-11-08 12:11
라인
성염, '해방신학' 번역에서 아우구스티누스까지
태풍이 남해안에 상륙했다는 뉴스를 듣고 길을 나섰다. 고르고 고른 날에 하필 태풍이람. 뛰어난 번역 실력으로 해외의 앞선 신학사상을 소...
분도 편집실  |  2012-11-05 09:4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