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77건)
[상지종 신부] 주님의 길을 걸으며 바치는 기도
그때에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러자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
상지종  |  2013-10-08 15:21
라인
[상지종 신부] 사랑
그때에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하였다.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
상지종  |  2013-10-07 17:56
라인
[서공석 신부] 나무를 바다에 심고, 산을 바다에 던지다
복음서들은 유대인들의 문화권에서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유대인이었고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해서 남긴 초기 신앙인들 대부분도 유대인들이었습니다. 따라서 복음서들 안에는 유대인 고유의 표현들이 있습니다.오늘 복음에서 제...
서공석  |  2013-10-04 21:35
라인
[상지종 신부] 되새겨보는 예수님 말씀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
상지종  |  2013-10-04 10:33
라인
[상지종 신부] 나에게 천사는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
상지종  |  2013-10-02 11:40
라인
[상지종 신부] 묻지 마세요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
상지종  |  2013-10-01 11:07
라인
[상지종 신부] 함께 가야 할 주님의 길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그들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다. 예수님께서는 그들 마음속의 생각을 아시고 어린이...
상지종  |  2013-09-30 12:20
라인
[서공석 신부] 인간의 힘만으로 불평등을 해결할 수 없다
예수님은 어느 날 바리사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예전에 부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호화롭게 살았습니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주...
서공석  |  2013-09-27 19:49
라인
[상지종 신부] 고백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상지종  |  2013-09-27 11:21
라인
[상지종 신부] 예수님을 만나려는 이유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상지종  |  2013-09-26 11:02
라인
[상지종 신부] 파견 받은 이의 삶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
상지종  |  2013-09-25 10:55
라인
[상지종 신부] 하느님과 함께하는 가족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스승님의 어머님과 ...
상지종  |  2013-09-24 16:15
라인
[상지종 신부] 자랑스러운 그대, 그리스도인이여!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
상지종  |  2013-09-23 10:17
라인
[서공석 신부]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만들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영리하게 처신한 집사(執事)’의 비유를 이야기하면서, 재물을 인생의 목적과 같이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에게 충실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
서공석  |  2013-09-19 21:08
라인
[서공석 신부] 순교자들이 알게 된 두 가지 천당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입을 빌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신앙인은 현재의 목숨을 최대의 가치로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하는 ...
서공석  |  2013-09-19 20:36
라인
[서공석 신부] 하늘이 맺어주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십시오
우리 조상들은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이 풍요의 계절, 달 밝은 날을 택하여, 그분들이 수확한 곡식과 과일로 차례 상을 차려 놓고, 돌아가신 집안 어른들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와 베푸심이 있었기에 후손인 우리가...
서공석  |  2013-09-17 20:59
라인
[상지종 신부] 젊은이야, 일어나라! 죽은 자야, 부활하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제자들과 많은 군중도 그분과 함께 갔다. 예수님께서 그 고을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 ...
상지종  |  2013-09-17 12:20
라인
[상지종 신부] 사랑한다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백성에게 들려주시던 말씀들을 모두 마치신 다음,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다. 마침 어떤 백인대장의 노예가 병들어 죽게 ...
상지종  |  2013-09-16 18:07
라인
[서공석 신부] 하느님은 한 사람도 버리지 않으신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세 개의 비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양 한 마리를 잃었다가 그것을 되찾아서 기뻐하는 목자, 은전 한 닢을 잃었다가 되찾아서 기뻐하는 여인, 아버지로부터 유산을 받고, 아버지를 버리고 떠...
서공석  |  2013-09-13 19:58
라인
[상지종 신부] 당신에게서 나를, 나에게서 당신을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상지종  |  2013-09-13 11:5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