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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7건)
[상지종 신부] 사랑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상지종  |  2013-08-2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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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석 신부] 자신을 포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열린 ‘좁은 문’
“많은 사람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 하여라.”오늘 복음의 말씀입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집주인이 문을 닫아버리면, 열어달라고 애원해도 소...
서공석  |  2013-08-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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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주일미사를 봉헌하는데 걸리는 시간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여러 가지 비유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
상지종  |  2013-08-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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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품삯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
상지종  |  2013-08-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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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하느님께서 제 안에서 하십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내가 다시 너희...
상지종  |  2013-08-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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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기쁜 소식? 슬픈 소식?
그때에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슨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
상지종  |  2013-08-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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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석 신부] 우리의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 내가 세상에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오늘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주제들입니다. 복음서들은 ...
서공석  |  2013-08-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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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그 사랑 한결같기를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다가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
상지종  |  2013-08-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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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함께 길을 걷는 후배 신학생들에게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상지종  |  2013-08-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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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석 신부] 마리아의 노래가 하느님의 자비를 찬미합니다
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셨듯이, 성모님도 그 생애 마지막에 하늘에 올림을 받았다는 믿음을 기념하는 축일입니다.승천이라는 표현은 우주가 하늘과 땅과 지옥, 세 층으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하던 시대에...
서공석  |  2013-08-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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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내가 죽고 난 후에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
상지종  |  2013-08-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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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그리스도인의 세상 사는 법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상지종  |  2013-08-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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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나와 당신을 이어주는 십자가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상지종  |  2013-08-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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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내 안의 두 사람
마태오 16,13-20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다)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
상지종  |  2013-08-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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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절망은 없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 그런데 그 고장에서 어떤 가나안 부인이 나와,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호되게 마귀가 들렸습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예수...
상지종  |  2013-08-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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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석 신부] 하느님은 탐관오리가 아니라 아버지
'너희들 작은 양떼야,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 나라를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 오늘 복음이 예수님의 입을 빌려 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셨습니다. 그 시대 유대인들은 지극히 ...
서공석  |  2013-08-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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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산 아래로 세상 속으로
그때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오르셨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였다. 그리고 두 사람이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
상지종  |  2013-08-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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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상지종  |  2013-08-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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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공석 신부]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
오늘 복음에서 어떤 사람이 유산(遺産) 분배 문제로 일어난 형제간의 시비를 해결해달라고 예수님에게 청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거절하십니다. 그리고 그 기회에 예수님은 재물(財物)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탐욕에 빠지...
서공석  |  2013-08-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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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종 신부] 한 꺼풀을 벗고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상지종  |  2013-08-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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