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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민주주의의 회복을 앞당기는 새벽을 고대하며
12월 3일 오후 3시 여의도 새누리당사에 모인 3000명의 촛불들이 새누리당 해체를 외치고 있는 그 시간에 광화문광장에는 이미 수많은...
최금자, 김용길  |  2016-12-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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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 우리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2-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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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생의 발언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엄궁초등학교 5학년 김xx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박근혜와 최순실 등 아무 생각이 없는 인간들 때문...
장영식  |  2016-1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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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촛불의 나라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1-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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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승리하리라
자고 일어나면 깜짝 놀라울 부끄러운 소식으로 도배되는 세상입니다. 저들이 그렇게 말하던 국격도 애국도 안보도 안정도 행복도 상실된 시대...
장영식  |  2016-11-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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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대한민국에 민주주의 혼이 불탈 수 있는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박근혜 퇴진을 외치기 위해 전국에서 온 어린이, 청소년, 청년, 성인들이 시내 중심지 여러 곳에서 사전집회를...
최금자, 김용길  |  2016-11-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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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1-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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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소리
광장이 뜨겁습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 이후 매일같이 광장에는 시민들이 나와 지금 현재의 시국에 대해 난장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장영식  |  2016-11-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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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깨는 청소년들의 외침
#장면1-덴마크 오덴세1940년 4월 9일, 덴마크 정부는 자국민 보호를 명목으로 독일의 점령 선포를 받아들였다. 그날 덴마크의 세 번...
강변구  |  2016-11-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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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나라, 새 교회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1-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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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하야하라"
최근 광장을 가득 메운 시국집회에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에는 "루츠 두드림"이라는 젊은 뮤지션들이 행진을...
장영식  |  2016-11-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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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불가능한 사회적 불의(insostenibile ingiustizia sociale)
1952년 리처드 닉슨은 아이젠하워의 러닝메이트, 즉 부통령 후보에 지명된다. 아이젠하워는 2차 대전의 영웅이었기 때문에, 부통령 후보...
박한선  |  2016-11-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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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마법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
2003년 제작된 영화인데 국내에서는 십여 년이 지난 지금 공식 개봉됐다. ‘일루셔니스트’,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을 만든 실뱅 ...
김유진  |  2016-11-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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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 얼음의 나라에서 전해지는 뜨거운 형제애
인구 33만 명의 북유럽의 작은 섬나라 아이슬란드 하면 얼음으로 뒤덮은 곳이라는 인상 외에 떠오르는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겐 낯...
정민아  |  2016-11-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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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와 그리스도인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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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우리 눈앞에 있는데
한반도의 유일한 중립지역인 강화군 교동에서 ‘통일공감더하기 - 통일문화제’가 10월 29일에 열렸다. 사단법인 새우리누리 평화운동 대표...
김용길, 최금자  |  2016-11-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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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공화국
박근혜 정권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 아니라 ‘빙의공화국’임을 선포하였습니다. 고 육영수 여사의 모습으로 나타난 최태민 씨와의 만남...
장영식  |  2016-11-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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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소중하게 담긴 다양한 삶과 가치, 그리고 함께하는 순간들
올해는 ‘함께하는 삶’이었다. 지난 10월 30일 폐막한 제3회 가톨릭영화제에서는 다양한 가치의 공존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
성진수  |  2016-11-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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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도 희망은 있다
1979년, 독재자는 세상을 떠났다. 해방 세상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지만 독재는 불능이라는 이름으로 세습되었다. 국민들의 외침을...
홍서정  |  2016-10-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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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끄럽다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0-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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