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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종양과도 같은 시대의 아픔 앞에
나를 만지지 마라.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 이 책은 필리핀의 민족주의 혁명가 호세 리살의 장편소설이다. 소설가, 시인, 저널리스트, 안...
구영주  |  2017-01-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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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이름, 꿈에서라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빛낼 작품이라길래 기대가 컸다. 개봉일을 손꼽으며 평소 습관과는 달리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을 찾았다. ...
김유진  |  2017-01-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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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새해 인사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7-01-0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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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 25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매주 수요일 열리는 ‘수요시위’가 25주년을 맞았습니다. 2017년 1월 4일은 1991년 8월 14일...
장영식  |  2017-01-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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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서각을 하고 글을 쓰는 지인이 시집을 냈다. '우는 시간'이라는 시에는 평소 작은 일에도 부끄럽다 말하던 그의 성정이 행간마다 담겨져 ...
홍서정  |  2017-01-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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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면서
시골로 내려와 처음으로 솥단지를 걸었다.솥단지를 걸고 처음으로 삶은 것이 바로 메주콩이다.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솥단지 앞에 걸터앉으니,...
김용길  |  2017-01-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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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과 예지에서 성찰과 희망으로....
우리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많은 과제들을 안고서 2017년을 맞이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위해 낡은 것과 결별하는 과정에서 많은 아픔...
정민아  |  2016-12-3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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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화나면
군주민수 :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김준희...
김준희  |  2016-12-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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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강제 철거
2016년 12월 28일은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염원과 시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일본과 밀실에서 매국적 위안부 ...
장영식  |  2016-12-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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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2-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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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논란이 많았던 신고리 핵발전소 3호기가 12월 20일부터 상업발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5기의 핵발전소가 상업 발전을 하...
장영식  |  2016-12-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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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죽음 - 죽어야 산다
아포토시스(Apoptosis)는 세포 스스로 죽는다는 뜻이다. 인간을 포함한 다세포 생명체는 하나의 세포가 아닌 여러 개의 세포가 모여...
몽글이  |  2016-12-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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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에게도 노조가 필요해!
내가 일하는 출판 단지에는 갈대가 많았다. 단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샛강과 주변 둔덕에 빽빽하니 자라 있었다. 단지를 조성하면서 일부...
강변구  |  2016-12-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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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낮은 곳에 계십니다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2-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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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는 사람들
영화 '판도라'가 화제입니다. 지진으로 핵발전소에서 사고가 나는 재난을 그린 영화입니다. 가장 극적인 것은 그 재난을 막아 내기 위해 ...
장영식  |  2016-12-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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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으로 의심스러운 실험(esperimenti scientifici moralmente discutibili)
2014년 1월 과학학술지 는 믿을 수 없이 획기적인 논문을 소개했다. 바로 일반 세포를 약한 산성 용액에 담그는 방법으로, 소위 ST...
박한선  |  2016-12-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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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은 조용하네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2-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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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이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고 있는 순간에도 청와대는 깊은 침묵 속에 있었다. 대통령은 출...
장영식  |  2016-12-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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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민이다. 나에게 권리가 있다
영국 노인 다니엘은 손재주가 좋은 독거노인이다. 그는 인터넷을 못 해 실업급여 신청도 못 하는 딱한 처지지만 자존심이 강하다. 그래서 ...
정민아  |  2016-12-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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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회복을 앞당기는 새벽을 고대하며
12월 3일 오후 3시 여의도 새누리당사에 모인 3000명의 촛불들이 새누리당 해체를 외치고 있는 그 시간에 광화문광장에는 이미 수많은...
최금자, 김용길  |  2016-12-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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