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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크리스마스 선물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2-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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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논란이 많았던 신고리 핵발전소 3호기가 12월 20일부터 상업발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5기의 핵발전소가 상업 발전을 하...
장영식  |  2016-12-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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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죽음 - 죽어야 산다
아포토시스(Apoptosis)는 세포 스스로 죽는다는 뜻이다. 인간을 포함한 다세포 생명체는 하나의 세포가 아닌 여러 개의 세포가 모여...
몽글이  |  2016-12-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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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에게도 노조가 필요해!
내가 일하는 출판 단지에는 갈대가 많았다. 단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샛강과 주변 둔덕에 빽빽하니 자라 있었다. 단지를 조성하면서 일부...
강변구  |  2016-12-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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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낮은 곳에 계십니다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2-1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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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나는 사람들
영화 '판도라'가 화제입니다. 지진으로 핵발전소에서 사고가 나는 재난을 그린 영화입니다. 가장 극적인 것은 그 재난을 막아 내기 위해 ...
장영식  |  2016-12-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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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으로 의심스러운 실험(esperimenti scientifici moralmente discutibili)
2014년 1월 과학학술지 는 믿을 수 없이 획기적인 논문을 소개했다. 바로 일반 세포를 약한 산성 용액에 담그는 방법으로, 소위 ST...
박한선  |  2016-12-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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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은 조용하네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2-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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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이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고 있는 순간에도 청와대는 깊은 침묵 속에 있었다. 대통령은 출...
장영식  |  2016-12-0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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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민이다. 나에게 권리가 있다
영국 노인 다니엘은 손재주가 좋은 독거노인이다. 그는 인터넷을 못 해 실업급여 신청도 못 하는 딱한 처지지만 자존심이 강하다. 그래서 ...
정민아  |  2016-12-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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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회복을 앞당기는 새벽을 고대하며
12월 3일 오후 3시 여의도 새누리당사에 모인 3000명의 촛불들이 새누리당 해체를 외치고 있는 그 시간에 광화문광장에는 이미 수많은...
최금자, 김용길  |  2016-12-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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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 우리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2-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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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생의 발언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엄궁초등학교 5학년 김xx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박근혜와 최순실 등 아무 생각이 없는 인간들 때문...
장영식  |  2016-12-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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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촛불의 나라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1-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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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승리하리라
자고 일어나면 깜짝 놀라울 부끄러운 소식으로 도배되는 세상입니다. 저들이 그렇게 말하던 국격도 애국도 안보도 안정도 행복도 상실된 시대...
장영식  |  2016-11-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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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대한민국에 민주주의 혼이 불탈 수 있는가?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박근혜 퇴진을 외치기 위해 전국에서 온 어린이, 청소년, 청년, 성인들이 시내 중심지 여러 곳에서 사전집회를...
최금자, 김용길  |  2016-11-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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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하야
김준희(효주 아녜스)만화가. 홍익대에서 교육학, 영어교육을 전공했으나 20여 권의 만화책과 여기저기 연재만화를 그리며 살다가, 지금은 ...
김준희  |  2016-11-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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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소리
광장이 뜨겁습니다. ‘박근혜-최순실게이트’ 이후 매일같이 광장에는 시민들이 나와 지금 현재의 시국에 대해 난장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장영식  |  2016-11-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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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깨는 청소년들의 외침
#장면1-덴마크 오덴세1940년 4월 9일, 덴마크 정부는 자국민 보호를 명목으로 독일의 점령 선포를 받아들였다. 그날 덴마크의 세 번...
강변구  |  2016-11-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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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나라, 새 교회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6-11-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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