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50건)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다섯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곳은 갑자기 날씨가 무더워졌습니다. 해변의 비키니 차림도 자연스럽습니다. 코로나가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
장기풍  |  2020-06-09 11:31
라인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획 5] 세상의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으니
환경 위기는 자연의 문제이면서 근원적으로는 성장과 개발, 곧 사람의 문제입니다. 코로나19 감염은 질병의 문제이면서 근본적으로는 성장과...
조현철  |  2020-06-04 16:43
라인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네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이지만 교회는 여전히 굳게 닫혀 있습니다. 뉴욕주는 지난 27일부터 제가 사는 롱아일...
장기풍  |  2020-06-02 13:34
라인
기억되지 않은 참사는 반복된다
지난 4월 29일 이천에 있는 물류창고 신축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을 하던 노동자 38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는 참사가 ...
김정대  |  2020-06-02 11:29
라인
곳곳이, 뭇 생명이 다 하느님과 부처님의 모습입니다
2009년 이명박의 4대강 난개발사업 당시 저는 교무님들과 여주, 상주, 서울 시청 등에서 함께 걸었습니다. 원불교 교무님의 타종 속에...
맹주형  |  2020-06-01 12:06
라인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획 4] 세계를 '기계'로 보다
“인간의 삶과 활동을 이해하는 특정한 방식이 왜곡되어 현실을 파괴하는 지경에 이를 정도로 빗나가게 되었습니다.”(101항) 기후변화나 ...
조현철  |  2020-05-28 13:45
라인
세상을 거꾸로 보게 한 코로나
오래된 기억이지만 '7일간의 외출'이란 연극이 있었다. 교도소 모범수들이 국회의원, 기업체 사장, 인기스타 등 사회 저명...
박기호  |  2020-05-26 14:56
라인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세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가톨릭교회가 기념하는 예수승천 대축일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문은 아직도 굳게 닫혀있습니다. 엊그제 트...
장기풍  |  2020-05-26 14:36
라인
희망의 장인(匠人, Artisan)으로 살아가기
제가 있는 곳은 6월까지 이동 제한령이 한 번 더 연장된 덕에 지난 3월 초부터 석 달째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글자로 쓰고 보니 그...
이지현  |  2020-05-26 12:07
라인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획 3] 형제인 태양, 자매인 달, 어머니이신 대지
“하느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이 서로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함께 보편 가정”을 이룹니다.(89항) 성경 전체는...
조현철  |  2020-05-21 11:19
라인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두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일주일 전에는 뉴욕에 때 아닌 눈이 내리더니 2-3일 전부터는 한여름입니다. 거리 두기는 여전하지만 ...
장기풍  |  2020-05-19 11:17
라인
재난지원금과 이주민
코로나19와 사회구성원의 범위전례가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19는 마치 교활한 생물인 듯 한국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정신병원, 극단적 ...
이탁건  |  2020-05-19 11:05
라인
코로나19 이후의 건강한 일상
비대면이라.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방식의 수업이나 산업을 이야기할 텐데, 한두 번으로 마칠 거라 짐작했던 비대면 수업이 이번 학기 계속...
박병상  |  2020-05-18 14:53
라인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획 2] 쓰레기가 넘쳐난다
“공동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찬미받으소서' 1장)“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확신”.(&...
조현철  |  2020-05-14 13:35
라인
라틴아메리카의 ‘코로나 이후’ 대안: ‘포스트 발전’
코로나-19 재난의 원인이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있음을 많은 사람이 지적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신자유주의의 민낯을 드러냈다. 그러므로...
안태환  |  2020-05-13 12:28
라인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한 번째 편지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미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두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차츰 ‘창살 없는 감옥...
장기풍  |  2020-05-12 15:17
라인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획 1] 각성과 행동
“우리 후손들에게,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주고 싶습니까?”('찬미받으소서' 160항) 프란치스코 교종은 ...
조현철  |  2020-05-07 14:03
라인
‘한국 천주교회 교세’ 변동 추이 분석(2000-2019년)
한국천주교회 통계 가운데 현재 사목적으로 중요하거나 장차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은 지표들만을 분석할 것이다. 분석 대상 시기는 2000년...
박문수  |  2020-05-06 13:30
라인
‘코로나 지옥’ 뉴욕에서 벗님들께 보내는 열 번째 편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벗님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4월은 시인 엘리엇이 노래했던 대로 21세기에 들어 ‘가장 잔인한 달’로 기억될 것...
장기풍  |  2020-05-06 11:24
라인
인간해방의 프로젝트, 기본소득
돈이 없다는 것은, 즉 가난하다는 것은 자유가 없다는 뜻이다. 놀랍게도 사람들은 이 명백한 진실을 잘 믿지 않는다. 물론 돈이 없다는 ...
박상훈  |  2020-05-04 14:4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