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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4건)
돈도, 시간도, 체력도 없다
여러분의 본당, 교구 청년들은 안녕하신가? 이런 질문으로 글을 시작해 보는 이유는, 최근에 취재했던 현장에서 만난 천주교 청년 신자 수...
강한 기자  |  2017-09-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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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와 인간관계
1. 사람을 마주치지 않는 사회사람 많은 대도시일수록 사람과 마주할 일은 줄어든다. 출근길부터가 그렇다. 더 이상 버스에서 회수권을 받...
박용욱  |  2017-08-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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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사람답게 살자
“넌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이모~ 할머니가 나 의사 되면 좋겠대. 근데 난 농구 선수가 되고 싶어. 이모가 지금 나라면 어떻...
이지현  |  2017-08-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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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핵발전소와 천주교
오는 8월 26일 ‘탈핵 공동 행동의 날’ 행사 공동주최를 앞둔 천주교 광주대교구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자 교구 사회사목국장인 김명섭 신...
강한 기자  |  2017-08-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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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를 시작하면서
얼마 전에 방 정리를 크게 했다. 사실 물건들의 배치를 조금 바꿔 보고 싶었는데 가구들이 너무 크고 짐이 많아서 실패하고 말았다. 속마...
박유형  |  2017-08-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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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중정6국’터에 ‘기억6’ 전시관 선다
박정희 전두환 독재 때 고문 수사가 이뤄졌던 옛 중앙정보부 6국터에 ‘기억6’이라는 이름의 지상 1층 지하 1층의 전시실에 광장이 딸린...
장행훈  |  2017-08-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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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가 돌아오면 누가 행복할까
이른바 ‘황우석 사태’의 주요 기획자 중 한 명인 박기영 순천대학교 교수가 최근 잠시 뉴스에 등장한 뒤, 예의 “마녀 사냥” 타령을 남...
박병상  |  2017-08-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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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문화 바꾸기 - 전례와 언어 6 : ‘봉사’와 ‘참여’ 사이
교회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말 중에 ‘봉사’가 있다. 어쩌면 교회가 부침 많은 2000년의 역사를 살아오면서도 그 어느 조직보다도 왕성하...
황경훈  |  2017-08-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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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누군가를 돕는 사람인가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에게 보낸 언론사 간부들과 임채진 전 검찰총장 등 각계 유력 인사들의 청탁과 읍소 문자가 공개됐다.임...
정현진 기자  |  2017-08-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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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문제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북한은 미국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ICBM을 개발하였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고 ...
이수태  |  2017-08-1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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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자 할머니가 찾던 빛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지난 주말에 접하고, 월요일에 부고를 준비했다.김군자 할머니의 세례명은 요...
강한 기자  |  2017-07-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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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기와 전진하기
일 년 만에 찾은 제주 강정. 본당 사목실습을 온 부제가 아니라면 또 언제 찾았을지 모를 일이다. 현장에 함께 가 보고 싶다는 말에 선...
장동훈  |  2017-07-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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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고3 학생들의 교실은 언제나 긴장감이 돕니다. 그 날이 시험을 보는 날이라면 더하겠지요.지난 3월...
이지현  |  2017-07-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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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과정, 우리는 준비되어 있을까
통촉하여 주시옵소서대체로 어릴 적에 본 드라마들에는 꼬마들도 외울 만큼 전형적인 대사들이 있었다. 신파극엔 ‘김중배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박용욱  |  2017-07-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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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이것이 민주주의다
오는 23일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뇌물 직권남용죄 등으로 재판을 받기 시작한 지 만 두 달이 된다. 피의자가 범죄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장행훈  |  2017-07-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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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소통하는 도시
지독했던 가뭄 뒤의 단비는 순식간 장마로 이어졌다. 이런 날씨에 농작물은 잘 버틸지 모르겠는데, 하천의 생명들은 위기를 맞았다. 가뭄을...
박병상  |  2017-07-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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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의 여성의 목소리가 더 많아지길
가톨릭 페미니스트라는 주제로 박유형 씨 인터뷰 기사를 내면서 혹여 비난 댓글이 달릴까 봐 걱정했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는 건 어렵고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가톨릭 페미니스트라니.다행히 걱정과 반대로 공...
배선영 기자  |  2017-07-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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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한가운데에서 물음표를 던지다
2014년 스물두 살, 한 교양필수과목 수강 중에 자서전을 만드는 과제가 있었다.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물음표를 던지다’. 당시 자서전...
변지영  |  2017-07-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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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문화 바꾸기 - 전례와 언어 5 : “그럼 미사 안 해 준다!”
“그럼 미사 안 해 준다!” 가톨릭대학생연합회(이하 가대연)에서 활동할 때 지도신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한 30년 전의 일이니 한 ...
황경훈  |  2017-07-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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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5000은 아쉬운 숫자였다
“제발 사형 집행 좀 합시다.”“세금으로 먹여 줄 필요도 없다. 사형이 답이다.”최근 검거된 살인범에 관한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다. 흉...
강한 기자  |  2017-07-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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