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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3건)
그리스도교 신앙에 관한 쉬운 지식
누군가 그리스도교 신앙이 무엇이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는 "하느님이 존재한다는 걸 믿는가?", "하느님을 ...
왕기리 기자  |  2016-10-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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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혹시 신자유주의 부모?
“마음의 상처란 나쁜 환경에 적응한 결과로 생기는 것이다. 나쁜 환경에 저항하거나 그런 환경을 바꾸지 않고 이에 적응하면 정신건강이 악...
김지환  |  2016-10-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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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AT"은 어떤 책?
1. 많은 신자 분들이 사회교리에 거부감을 갖는다. ‘사회’자만 들어가면 ‘사회주의’ 더 나아가 ‘공산주의’, ‘종북’과 연결시키는 일...
박문수  |  2016-09-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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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일에 중독될까?
중독이 넘치는 세상이다. 알코올, 담배, 커피, 탄수화물, 관계, 운동, 일 등등.... 무엇이든 그것에 집착하면 중독이라는 말을 붙이...
강변구  |  2016-09-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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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는 너무 멀리 있고 고통은 늘 가까이 있지만
“사랑과 자비가 그저 개인의 내면에 머물면서,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사회로부터의 도피성 자기 위안 수준에 그쳐서는 안 된다. 자비의 희년...
김지환  |  2016-09-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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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그림자에게
이제 17개월 된 딸을 돌보기 위해 육아휴직을 한 지 두 달 되었다. 일 년 계획하고 시작했는데 처음엔 단순히 회사를 안 간다는 게 더...
강변구  |  2016-08-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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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가 어때서?
며칠 전 초복을 맞으면서 긴 여름이 본격적으로 그 본때를 보이기 시작했으니, 오늘도 국민안전처에서 긴급문자가 핸드폰에 떴다. 폭염주의보...
최우혁  |  2016-07-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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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와 권고사직 - 일터괴롭힘의 이해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던 분이 ‘짤렸다’고 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나는 맨 먼저 해고 사유를...
강변구  |  2016-07-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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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할망의 귀환 소식이 들린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전해지는 위대한 여신 설문대할망의 이야기가 신화학자 고혜경의 글을 통해서 그 속살을 드러내고 그 황당한 이야기에 넋이...
최우혁  |  2016-06-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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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한다 무관심을
"나는 무관심을 증오한다"는 이탈리아의 정치가, 사상가인 안토니오 그람시의 산문집이다. 1920년대 전후 ‘이탈리아에 파시즘이 자리 잡...
강변구  |  2016-06-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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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여자가 어찌 제대 위에?"
고통을 직접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 깊은 곳에 있는 아픔을 잘 알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 이혼한 가정에서 자라나야 하는 ...
손엘디  |  2016-06-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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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월급을 올리기 어려운 이유
내가 다니는 회사는 지금 노조와 임금 협상 중이다. 원래 그해 실적에 따라 적당히 몇 퍼센트씩 인상하곤 했는데, 몇 년 전부터 임금 격...
강변구  |  2016-05-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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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예수 그리스도의 패러다임을 만나다
한국의 대학생은 객관식 수학평가능력을 통과해서 대학에 들어온다. 이들에게 문제를 만들고 답을 찾아 나가는 시험 문제는 녹록하지 않은 새...
최우혁  |  2016-05-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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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대비법
어느 휴일, 밀린 집안일을 하다가 잠시 이런 상상에 빠져든다. 내가 없어도 혼자 힘으로 청소와 빨래, 설거지 등 모든 집안일을 다 해 ...
강변구  |  2016-04-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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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에서 '화해'로 이르는 길
2016년의 4월이 시작되었다. 겨우내 추위에 얼은 땅은 꽃샘추위까지 모두 겪어내고 결국은 새싹을 틔워내기 시작했다. 헐벗은 나무들 역...
최우혁  |  2016-04-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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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리가 괴로울 때
얼마 전 후배가 직장 생활에 대해 푸념을 한참 늘어놓다가 “이제 저도 조금씩 적응되는 것 같아 불안해요.”라는 말로 끝맺었다. 그 회사...
강변구  |  2016-03-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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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시기, 당신의 실천은?
해마다 성지 주일과 성금요일에는 수난복음을 듣는다. 그런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당황스럽게도 “다리가 아프다”이다. 게다가 성금요일에 ...
조지혜 기자  |  2016-03-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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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자비의 경제, 깊은 망각에서 깨어나라
“우리는 소외와 불평등을 가져오는 오늘날의 경제에 대해 ‘멈춰!’라고 소리치며 거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경제가 사람을 죽이고 ...
김지환  |  2016-03-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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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예수의 부활 혹은 ‘재맥락화’
신화를 넘어, 역사적 예수를 찾아서프랑스의 역사가 마르크 블로크는 “그리스도교는 역사가의 종교”라고 했다. 그에 따르면 “다른 종교체계...
고윤수  |  2016-03-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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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마리아 신부의 생각"
어느 본당 신부의 가경자 선포 소식 지난해 말인 2015년 12월 14일에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교황청은 호세 ...
조세종  |  2016-02-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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