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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6건)
악몽 같은 여름, 소녀들은 세상을 배웠다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되었고, 아카데미 영화제 외국어 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프랑스 세자르 영화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한 기대작...
정민아  |  2016-03-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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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에 교회+언론 비춰 보기
영화 ‘스포트라이트(Spotlight)’가 2월 24일 개봉했다.주인공은 기자, 편집자들이다. 영화는 실화에 바탕을 둔 것으로, 미국 ...
강한 기자  |  2016-02-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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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일본군 ‘위안부’, 그 아픈 역사를 껴안다
이 작은 영화를 둘러싸고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대기업 영화의 스크린 독점 현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기업에서 제작하고 배급하는...
정민아  |  2016-02-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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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로봇과의 치유 여행기 “로봇, 소리”
눈 뜨면 보이고, 한 집에서 부대끼며 살던 가족 중 한 명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그 이유조차 알 수 없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변...
성진수  |  2016-01-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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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더 트랩", 신데렐라 스토리는 진화한다, 쭉!
그냥 보면 평범한 대학생들의 일상 이야기처럼 보인다. 순끼 작가의 웹툰을 드라마로 만든 “치즈 인더 트랩”이 화제다. 주인공인 홍설(...
김원  |  2016-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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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신이 산다’, 신도 가끔 “오마이갓”을 외친다
살다 살다 이렇게 뻔뻔한 영화는 처음인 듯하다.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얘기다. 그런데 다 보고 나니 소리 내어 웃고 싶을 만큼 ...
김원  |  2016-01-1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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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아이였던 어른들에게 보내는 편지 "어린 왕자"
1943년 프랑스의 비행사이자 작가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발표한 소설 “어린 왕자”의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원작 그대로가 아니라 배...
정민아  |  2015-12-2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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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왜 악령에 사로잡혔나 '검은 사제들'
‘엑소시즘’(exorcism), 즉 사령의 사로잡힘에서 벗어나게 하는 가톨릭 구마의식을 다루는 미스터리 드라마가 ‘검은 사제들’이다. ...
정민아  |  2015-11-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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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가족’ 이야기
제2회 가톨릭 영화제가 10월 29일 단편영화 “패롯”(Parrot, 앵무새)을 상영하면서 막을 올렸다. 이번 영화제는 ‘가족의 재발견...
강한 기자  |  2015-10-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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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침투’, 보스는 없었고 맹목만 있었다
미치지 않고서야 할 수 없을 것 같은 ‘5시간 심야영화 보기’를 감히 하고 나서 몸살이 났다.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20회...
김원  |  2015-10-2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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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량첸살인기’
미디어와 범죄의 콜라보, 창조거짓말
영화는 1부와 2부로 나뉜 것처럼 결이 다르다. 제목이 알려주는 바처럼 ‘연쇄살인을 다루는 기자의 특종’ 정도로 간단하게 개념화되지 않...
정민아  |  2015-10-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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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그 뜨거운 애증의 관계 ‘사도’
1762년 임오년에 일어난 임오화변은 조선왕실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일이다. 영조가 아들인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었고, 사도세자는 8일...
정민아  |  2015-09-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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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도 소리도 없는 세상, 영혼의 대화
‘마리 이야기: 손끝의 기적’
프랑스판 헬렌 켈러 이야기로 19세기 말 프랑스의 한 수도원에서 있었던 실화다. 시청각장애라는 불운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지성이 된 헬렌...
정민아  |  2015-08-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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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 역사 전쟁 한가운데 던진 대중화된 항일 코드
무언가 절도 행위를 하는 모습과 과정을 상세히 보여 주는 영화를 의미하는 ‘케이퍼 무비’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 주어 왔던 최동훈 감독...
정민아  |  2015-07-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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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국가에 대항하는 ‘을’의 법정
영화 외적인 사건으로 오히려 유명해졌다. 이 영화는 2013년에 이미 완성이 되었다가 2년이 지나서야 개봉하게 되었다. 원 배급사가 영...
정민아  |  2015-06-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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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거칠지만 숭고하다!
무려 30년 만에 만들어진 시리즈 속편이다. 시리즈의 4편인 이번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전에 매드맥스는 1979년에서 1985년까...
정민아  |  2015-05-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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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배우 김인권과 박철민, ‘약장수’라는 제목, 짙은 각설이 화장에 알록달록한 여자 한복을 입은 채 웃고 있는 남자의 얼굴을 담은 포스터....
정민아  |  2015-04-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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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청춘을 그리는 "스물"과 "위플래쉬"
청춘과 성장을 담은 한국영화 "스물"을 보고 난 후 잠시 씁쓸했다. 다른 나라의 스무 살 영화 "위플래쉬"와 비교할 점이 많은 영화라서...
정민아  |  2015-03-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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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크롤러’, 범죄 스릴러보다 더 잔인한 미디어
선정주의
‘나이트 크롤러’라는 낯선 프리랜서. 그들은 매일 밤, 도시가 잠든 사이에 빠른 차와 고가의 비디오카메라 장비로 무장을 하고 경찰 무전...
정민아  |  2015-02-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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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엄마, 나의 여신님!
“변화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자기 안에 있다.” 젊은 여성 셰릴 스트레이드는 자신의 몸만큼이나 크고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끝없이 펼쳐...
정민아  |  2015-01-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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