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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21건)
주님 성전 봉헌
En Cristo 영어는 제일 먼저 외운 단어가 무엇인지 기억이 없는데 스페인어를 배울 때 제일 먼저 외운 단어가 'gracias! 그...
임종숙  |  2009-01-3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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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한 분이라는 말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하느님은 야훼시다. 야훼 한 분 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
이찬수  |  2009-01-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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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천주교 신앙공동체가 탄생되다(1)
배꽃집  |  2009-01-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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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도 먹을 게 부족했을 텐데
허위허위 드디어 영주 집에 도착했어. 귀향이라고 했지만, 귀향은 무슨 귀향이겠어! 어디를 가도 불안하고 암담한 시절이었으니까! 그래도 ...
정호경  |  2009-01-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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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에시스 성모
En Cristo 뒤로 뛰냐는 놀림을 늘 듣던 어릴 적엔 달리기 1등해 보는 것이 공부보다 중요한 적이 있었다. 달리기를 무지 못하는 ...
임종숙  |  2009-01-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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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at I am
지난 번 보았듯이, “그 신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이스라엘 백성이 물으면 어찌 답해야겠느냐는 모세의 질문에 그 신은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나는 나다”(I am that I am) 놀라운 통찰이 담긴 힌 마디이다...
이찬수  |  2009-01-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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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생태학적 접근
어제 나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산하 환경사목학술위원회 모임을 다녀왔다. 작년 겨울에, 생태신학을 전공하신 이재돈 신부님의 요청을 받고 이 모임에 함께 하게 되었다. 그날 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하면서 김운회...
유정원  |  2009-01-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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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라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분
사람들은 종종 이런 논쟁을 벌인다: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 신은 분명히 존재한다. 아니...’ 나는 가능하면 이런 식의 논쟁에 끼어들지 않는다. 끼어든다고 해도 어느 한편을 두둔하지 않는다. 신이 있다는 말...
이찬수  |  2009-01-1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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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길, 쌕쌕이를 피해야 산다
7월인지 8월인지, 심한 피로와 갈증을 풀기 위해, 신작로에서 논을 가로질러 바라보이는 외딴 집을 찾아들었어. 가까이 가 보니 그곳은,...
정호경  |  2009-01-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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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얼굴
어제는 남편의 생일이었다. 평소 같으면 동네가게에서 술과 안주거리, 아이들 음료수를 사와서 주거니 받거니 주님을 즐겁게 모셨으련만, 며...
유정원  |  2009-01-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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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성 바오로
En Cristo 8년 전 이맘 때 엘살바도르의 뉴에바 에스뻬란사 마을에서 호세 콤블린 신부를 만났다. 브라질에서 왔다며 벨기에 출신 ...
임종숙  |  2009-01-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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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길, 이밥 실컷 먹어봤으면
우리식구가 끼인 피난 행렬은, 안동-의성-군위를 거쳐 군위와 다부 사이 신작로 옆에 작은 연못이 있던 어느 마을에 닿았어. 이곳에서 하...
정호경  |  2009-01-1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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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면서 같은 이름
“나는 야훼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전능의 신으로 나를 드러낸 일은 있지만 야훼라는 이름으로 나를 알린 일은 없었다”(출애 6,2-3) 성서에서는 신의 이름이 바뀌어온 사례가 나온다: “나는 야훼다. ...
이찬수  |  2009-01-1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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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가족들과 함께
어제는 중풍을 앓으시는 친정어머니를 뵈었습니다. 어머니 곁을 지키는 아버지께 하루 휴식을 드릴 겸 목요일마다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아버지가 집에 계셔서 이상하다 했더니, 어머니와 전날부터 대판하셨던 모양...
유정원  |  2009-01-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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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대천사
어떤 문제나 관계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이 이콘을 바라본다. 그 눈빛에 마음을 모운다. 뒤엉켜 있는 내면의 그 무엇의 시작을 찾기 위...
루시 수녀  |  2009-01-0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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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한국천주교회의 씨앗(3)
반상의 차별없는 천주학
배꽃집  |  2009-01-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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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길에 나선 우리식구들
동네 사람들이 한 집 두 집 피난보따리를 싸서, 이고 지고 들고 떠나기 시작했어. 우리집 옆 제방에 올라가 보니, 벌써 안동쪽 신작로가...
정호경  |  2009-01-0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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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소리 세례자 성 요한
En Cristo 잠깐 눈을 감고 세례자 요한의 모습을 그려보자. 엉클어진 머리에 거친 수염, 낙타 털옷에 가죽 띠를 두르고 지팡이도 ...
임종숙  |  2009-01-0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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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를 뜨며
새해를 맞자마자 곧 우리 집 두 남자인 남편과 아들 생일이 돌아온다. 언제나 처럼 실속 없이 돈도 별로 벌지 못하고 일에 매달려 살면서도, 이번에는 아들 생일을 맞아 목도리를 선물하려고 일주일째 틈틈이 뜨개질에 매달...
유정원  |  2009-01-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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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한국천주교회의 씨앗 - 광암 이벽(2)
배꽃집  |  2008-12-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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