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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23건)
소록도
버스를 그렇게 오랜 탄 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 같이 탄 친구들은 다들 잘만 잔다. 나도 그렇게 오래 잘 수 있으면 좋겠다. 버스 안에...
곽제규  |  2009-05-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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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찾던 초심(初心)대로 길을 걸어왔습니다.
얼마를 헤쳐왔나 지나온 / 길들은 멀고 아득하다 / 그러나 저 아스라한 모든 길들은 무심하고 / 나는 한 자리에서 움직였던 것 같지가 ...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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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현장에 미술관 개관
포차- 아빠의청춘 미술관 개관 (5월 9일)제작: 평화바람 Play를 Click하세요. ●●●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
강성준  |  2009-05-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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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법을 지켜라, 우리는 양심을 지키겠다"
1. 5/9(토) 미사 5/9 저녁 7시, 용산참사 현장에서 생명평화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미사는 이상윤 신부님(한국순교복자수도회)...
강성준  |  2009-05-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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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증언에 바탕한 예수이야기가 복음서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고 그 시신을 안장한지 사흘이 되던 날 새벽, 무덤을 찾은 세 여성들은 빈 무덤을 발견했다. 그러나 여자들의 증...
최우혁  |  2009-05-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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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눈으로 평화의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우리의 순례는 시대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한 순례이며, 더불어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순례입니다. 자신의 우물 안에 스스로를...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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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눈물이 범벅이 된 어버이날
웃음과 눈물이 범벅이 된 어버이날제작: 평화바람Play를 Click하세요. ●●●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어버...
강성준  |  2009-05-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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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어버이날 선물, 마무리는 중학생의 따끔한 충고
쏟아지는 불햇살 몰아치는 흙먼지 이마에 맺힌 땀방울 눈가에 쓰려도, 먹구름이 몰려온다 빗방울이 떨어진다 등뒤로 흘러내린 물이 속옷까지 ...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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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또다시 자행된 경찰의 농성장 침탈
1. 어버이날, 또다시 자행된 경찰의 농성장 침탈(5/8)경찰이 또다시 도발했습니다. 지난 달 22일, 5월 4일에 이어 오늘(5월 8...
강성준  |  2009-05-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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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태오 복음사가
En Cristo 처음 멕시코 선교를 위해 언어 연수를 하면서 주일엔 한인 공동체의 아이들과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가장 힘든 것은 아...
루시 수녀  |  2009-05-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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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나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한 기자가 그에게 묻는다. "그렇게 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하나요?" 그는 답한다. "아뇨, 하지만 세상이 나를 바꿀 수 없다...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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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5/6(수) 미사 5/6 저녁 7시, 용산참사 현장에서 생명평화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이날 미사는 정성훈 신부님(복자회), 조용수 신부님...
강성준  |  2009-05-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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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조상제사 폐지와 진산사건(2)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
배꽃집  |  2009-05-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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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순례길에 들려오는 세상살이 소식이 험악합니다. 기억하기 싫지만 과거의 익숙하였던 풍경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도, 교과서 민주주의에도 없고...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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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나온 어린 꼬마의 몸짓으로 만드는 희망의 축제
오체투지 순례는 희망과 나눔의 한마당이자 축제이다. 감히 '희망'을 꿈꾸는 행위가 허락되지 않는 시대이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 때, 희...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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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온 세상과 뭇 생명들에게 자비를
하루 순례가 끝난 시간. 스님께서 "그래, 부처님은 잘 오셨나요?" 묻습니다. 그 질문을 들은 순례자. 한참을 머뭇거리며 생각하더니, ...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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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외침을 기억하는 노동절의 순례길
"그렇다. 당신은 하나의 불꽃을 짓밟아 버릴 수 있다. 그러나 당신 앞에서 뒤에서 사면팔방에서 끊일 줄 모르는 불꽃은 들불처럼 타오르고...
오체투지순례단  |  2009-05-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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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오체투지 현장을 가다
5월 4일 오체투지순례단과 함께 병점초등학교에서 세류역 부근까지 함께 아스팔트 바닥을 기어갔다. 오체투지는 몸의 다섯 부분 즉 이마, ...
고동주 기자  |  2009-05-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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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무기는 어린이같은 순수한 양심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도 용산 생명평화미사가 열렸다. 이곳에서 5월 1일부터 4일째 피정(가톨릭 신부가 매년 해야 하는 기도생활 중 하...
고동주 기자  |  2009-05-0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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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과 망치로 난도질 당한 분향소
낫과 망치로 난도질 당한 분향소5월 3일제작: 평화바람Play를 Click하세요●●●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강성준  |  2009-05-0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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