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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18건)
지옥으로 가신 예수, 그리고 지장보살
지옥으로 가신 예수, 그리고 지장보살 이 찬 수 지옥으로 가신 예수가톨릭이나 개신교를 막론하고 전 세계 많은 교회에서 여전히 바쳐지고 ...
이찬수  |  2008-12-1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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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나누는 여성들
지난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점심 무렵까지 가톨릭여성신학회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번 송년모임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여성들이 무엇을 체...
유정원  |  2008-12-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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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주의를 넘어
초기 교회의 두 가지 신앙 양상 1세기 그리스도교회의 신앙 양상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졌다. 그 하나는 오랫동안 유대교 율법에 익숙했다가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이었고, 다른 한 부류는 박해를 피해 비유대 문화권으로...
이찬수  |  2008-12-1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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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연재를 시작하며(3)
박흥열  |  2008-12-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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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에 그친 가출 사건
• 할아버지 : 나는 여덟 살이 되자 봉화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당시 수배중이셨던 아버지는, 나를 위해 평생을 써도...
정호경  |  2008-12-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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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여성신비가들 - 베긴회
연말이 다가오긴 왔나보다. 외출할 때면 전철을 타곤 하는 나는 12월 들어 전철을 갈아타거나 역을 빠져나가려고 구세군을 지나치면서, 딸...
유정원  |  2008-12-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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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도움의 성모
En Cristo 가끔 병원에 가면 주위에 있는 환자들을 보면서 이만큼 밖에 아프지 않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느낄 때가 많았을 ...
임종숙  |  2008-12-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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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그리고 사회주의자였던 아버지
막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 작은 이야기를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바친다. 다시는 세상에 사상싸움과 전쟁이 없기를 기도하...
정호경  |  2008-12-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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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연재를 시작하며(2)
배꽃집  |  2008-12-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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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를 끓이며
4교시 수업을 마치고 배고파서 돌아오는 초등 1년생 아이를 위해 압력밥솥에 쌀을 씻어 앉혀놓고 손과 볼이 차가워진 아이에게 따뜻한 된장...
유정원  |  2008-12-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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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의 어머니
En Cristo 루이스 수사를 기억할 것이다.(부활편 참조) 그날 많은 대화를 하는 중에 한국말을 배우면서의 고충과 황당한 일들을 나...
임종숙  |  2008-12-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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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바울로의 우상관
이 찬 수 1세기 그리스도교회가 당면한 문제 중의 하나는 우상과 관련된 것, 즉 이방신이나 우상이라고 생각되던 것에 제물로 드렸던 것을...
이찬수  |  2008-12-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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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연재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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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열  |  2008-12-0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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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의 성모
블라디미르의 성모. 비잔틴. 12세기. 모스크바 트레챠코프 미술관 En Cristo 어떤 이는 밖에서 좋지 못한 일(?)을 하고 귀가하...
임종숙  |  2008-11-2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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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만에 어머니를 찾은 기억
막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 작은 책을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바친다. 다시는 세상에 사상싸움과 전쟁이 없기를 기도하면서...
정호경  |  2008-11-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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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고르넬리오 -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
신약성경 사도행전 10장에 고르넬리오라고 하는 로마 군대의 백인대장 이야기가 나온다. 백인대장은 휘하에 백 명의 군사를 거느린 지휘관이...
이찬수  |  2008-11-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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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희망을
며칠 전 "예수와 여성들"이라는 제목으로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과 여성들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1시간 정도 강의를 하게 되었다. 속으...
유정원  |  2008-11-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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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부활,16세기 레크링 하우젠 미술관 소장 En Cristo 우리 나라에서는 장례미사가 있을 땐 부활초를 제대 옆에 켜 둔다. 어둠을 밝...
임종숙  |  2008-11-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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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이 먼저 사랑을 -안드레이 루블료프의 구세주 그리스도
언뜻 보아서는 많은 부분이 훼손 되어 형태가 잡히지 않는 듯하지만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크게 손상되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임종숙  |  2008-11-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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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응시’를 시작하며
en cristo 아는 수녀님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반가워하다 뜸금없이 라는 까페에 관한 설명을 하면서 이콘 영성에 관한 글을 써 달라는...
임종숙  |  2008-11-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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