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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건)
투표에 영향이 없는 신앙생활
바오로 신부는 신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는다. 사목도 잘 하고 책임감도 있고 기도를 많이 한다. 독서를 좋아하고 특히 성서에 대한 작은...
황상근  |  2012-12-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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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도처유상수, 신앙과 세상에서 부딪히는 사람들
요즘 예술의 전당 미술관에서는 빈센트 반고흐전이 한창이다. 기억으로 국내에서 고흐전이라 이름 붙여진 전람회가 그동안 서너 차례 있었던 ...
황산  |  2012-12-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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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적 삶이 부재한 한국 교회
교회에서 최초로 환경파괴의 문제를 시대적 현안으로 거론하며 그 위험성을 경고한 문헌은 교황 바오로 6세의 교서 ‘팔십 주년’이다. 하지...
맹주형  |  2012-11-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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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하느님의 ‘매체’로 살 수 있을까?
우리 가는 길에 화려한 꽃은 없었다 자운영 달개비 쑥부쟁이 그런 것들이허리를 기대고 피어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빛나는 광택도내세울 만한 ...
한상봉 기자  |  2012-11-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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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필요로 하는 신학
어떤 성당에 본당 신부가 새로 부임했다. 로마에서 영성신학을 공부한 박사 신부라고 했다. 본당 신자들은 영적으로 많이 굶주렸는데&hel...
황상근  |  2012-11-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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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의 상처와 은혜라는 극단의 감정
여러 교우들이 본당생활을 하면서 자신들의 정서를 극단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른바 ‘은혜와 상처’의 정서다. 레지오 ...
황산  |  2012-11-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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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적인 교회, 테라피적인 교회를 넘어
왜 이런 제목을 붙였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환경운동가이자 싱어송라이터 가수인 일본의 오자와 켄지가 지은 라는 ...
경동현  |  2012-11-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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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에게 ‘다음’이란 없다
늘 안타까운 눈으로 모니터를 통해서만 바라보는 땅이 있다. 제주 강정. 천주교 제주교구장인 강우일 주교는 그 곳을 일컬어 “이 작은 고...
한상봉 기자  |  2012-11-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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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강의,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듣는다
평소 읽는 책이 하나도 없다보니... 그 사람이 평소 읽는 책, 그 사람이 쓰는 글, 그 사람이 평소 말하는 대화의 소재, 그 사람이 ...
황산  |  2012-10-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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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교회...누구의 신앙을 쇄신할 것인가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작년 10월 11일, 자의교서 「믿음의 문」(Porta Fidei)을 통해 ‘신앙의 해’를 선포했다. 그리고 그...
김홍락  |  2012-10-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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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에도 학습이 필요하다
말러를 들어야 클래식음악에 마침표를 찍는 다는 말이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회자되었던 적이 있다. 그만큼 구스타프 말러의 곡...
황산  |  2012-10-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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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믿기보다 의심하는 사람?
초등학교 동창생 두 사람을 만났다. 성당에서 주일학교 생활도 함께 했으므로 수년 만에 만났지만 친근감이 느껴졌다. 대화중에 이런 이야기...
황상근  |  2012-10-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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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영화, 그리고 그리스도의 '존재'와 '사명'
1-12012년 10월, 현재 진행 중인 부산국제영화제 중에는 아프가니스탄 영화 특별기획전이 있다. 아프가니스탄 영화들은 탈레반 정권의...
조욱종  |  2012-10-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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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쓸데 없이 성당 돈을 축내고 있지는 않은가?
는 읽지 않아도 '이규태 코너'는 꼭 읽어야 한다는 격언 아닌 격언이 떠돈 적이 있었다. 5, 6년 전에 작고한 이규태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고정칼럼이 그만큼 이념, 성향, 남녀 계층을 불문하고 두루두루 호응을 받으며...
황산  |  2012-10-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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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해, 교회문헌보다 내 신앙 돌보는 계기 돼야
2002년은 어느 광고 문구처럼 ‘다이나믹 코리아’를 절감할만한 많은 일들이 있던 한 해였다. 당시에는 사무실이 서울시청에서 그리 멀지...
경동현  |  2012-10-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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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되지 못한 본당 행사
지방의 작은 도시에 역사가 깊은 성당이 있다. 해마다 이 성당에서는 정월 보름경에 척사대회(윷놀이)를 크게 한다. 본당에서 재정적인 지...
황상근  |  2012-09-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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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의 죄목은 ‘좌’다.
어둠과 밝음이 공존하는 것을 세상이라 부른다조금 더워서 그렇지 좋은 계절이다. 어쩌면 여전히 좋은 계절을 보내고 있는 동시대인들의 복이...
김유철  |  2012-07-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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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이등병이 아니다
국세청은 무죄다?이런 일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인 1968년 국세청장이 성직자에게도 소득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때는 그가 독재로 가던 길목인 이른바 삼선개헌을 눈앞에 둔 시점이었다. ...
김유철  |  2012-06-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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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은 그리스도이신 당신께서 사람으로 오시어 하늘로부터 맡겨진 구속 사업을 마무리하시고 하늘로 귀천하심을 기념하는 주님 승천 대...
김유철  |  2012-05-1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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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대주교님께 드리는 글
평안하신지요?에 칼럼을 기고하는 김유철 스테파노라고 합니다. 주교님들이 온라인으로 기사를 검색하실지 모를 일이지만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김유철  |  2012-05-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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