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3건)
본당, 새로운 가족이 되다
마음씨 좋은 이웃집 아저씨, 진 시노트 신부 나와 교회와의 첫 만남은 어린 시절 내가 살던 동네를 품고 있는 석화산 기슭에 있던 성당,...
김만호  |  2013-04-26 16:12
라인
예수님 향기가 나는 신앙인 되는 방법
“광야를 달리는 사나이, 사나이. 오늘은 북간도 내일은 만국.흐르고 또 흐르는 부평초 신세. 고향을 떠나온 지는 몇몇 해던가.석양을 등...
심백섭  |  2013-04-23 19:04
라인
“아직 교회에 기대가 많으신가 봐요”
본당에 대해서 못마땅한 것들을 주절주절 이야기하니까 듣고 있던 분이 그랬다. “아직 교회에 대한 기대가 많으신가 봐요”라고. 자신은 기...
홍성옥  |  2013-04-22 12:03
라인
여성에게 복음 되는 교회, 교회에 복음 되는 여성
얼마 전 천주교 여성운동의 20년 역사를 기념하며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해 보는 심포지엄에 초대받아 발제 준비를 하며, 요즘의 여성 현실...
이미영  |  2013-04-16 17:01
라인
그래도 냉담하지 않을게
나는 요즘 교회에 나가는 일이 즐겁지 않다. 신심이 부족해서는 아니다. 날마다 을 보거나 를 보면서 교회 소식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
임성무  |  2013-04-11 10:50
라인
성주간, 추억에서 사랑으로 건너갈 수 있을까
허진호 감독의 라는 영화를 보고서였을까? 에서도 저릿한 아픔을 주던 한석규를 나는 ‘사랑’한다. 얼마 전 SBS 토크쇼 에서 한석규는 ...
한상봉 기자  |  2013-03-29 10:16
라인
예수회 출신 교황의 이름으로 프란치스코가 어울리는 이유
지난 3월 13일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베르골리오 대주교가 제 266대 교황으로 선출되면서 교회 안팎에 큰 반향이 일었다. 널리 알려진 대로 새로 선출된 교황은 처음으로 비유럽권 남반구 출신인데다 도저히 일어날 법 하...
심백섭  |  2013-03-26 10:54
라인
교회에게 일하는 여성이란?
일하는 여성이 퇴직하게 되는 세 번의 고비가 있다고 한다. 임신과 출산 때, 아이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 아이가 고학년 ...
이미영  |  2013-03-26 10:31
라인
교회 민주화, 이제는 말할 수 있나?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 요셉 라칭거 추기경(베네딕토 16세 교황)이 1984년 자신의 제자였던 레오나르도 보프 신부를 로마로 소환해 심...
한상봉 기자  |  2013-03-22 11:04
라인
성 프란치스코와 프란치스코 교황
새 교황이 신대륙에서 탄생했다. 신대륙은 원주민을 유럽인들이 정복한 곳이다. 그 신대륙에서 유럽인 후손이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신대륙의 불행과 아픔을 현지에서 함께 하였으므로 새 교황은 신대륙의 후손이라고 인...
조욱종  |  2013-03-18 11:51
라인
바티칸 지붕에 날아든 새의 뜻은
성령의 바람이 어디로 불 것인가.세계 가톨릭을 이끌 제266대 교황에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76) 추기경이 선출됐다. ...
조현  |  2013-03-15 10:52
라인
‘정권교체’ 필요한 바티칸
지난 2010년에 선종한 네덜란드 신학자 스힐레벡스는 지난 30년 동안 겪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 신학의 좌절을 가장 잘 드러내는 상징적...
한상봉 기자  |  2013-02-25 13:20
라인
유럽,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
몇년 전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 순례 길을 홀로 걸었다. 20여 일 동안 가는 곳마다 성당을 찾아가 미사참례를 하였다. 대부분 성당에서는...
황상근  |  2013-02-20 10:48
라인
교황 요한 바오로 1세를 기억한다
초대 그리스도교인들이 로마의 박해를 피해 숨어들었던 지하묘지 카타콤바 벽에 그려진 예수는 턱수염이 없는 젊은 양치기였다. 때문에 많은 ...
한상봉 기자  |  2013-02-17 13:21
라인
사추덕(四樞德)을 아십니까?
근래 들어 한국 천주교회 내부에서는 ‘사회교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대되고 있다. 각 교구마다 설치되어 있는 ‘정의평화위원회’를 주축...
지요하  |  2013-02-14 10:12
라인
교황 사임, 가톨릭교회에 희망적인 선례 남겨
“신앙생활과 깊은 관련이 있는 질문으로 흔들리는 오늘날의 세상에서 교회를 다스리고 복음을 선포하려면 몸과 마음의 힘이 모두 필요합니다....
한상봉 기자  |  2013-02-12 17:26
라인
신의 마음은 사회적 약자를 통해서 드러난다
2011년 5월 22일(일) 고베 청년학생센터에서 혼다 신부를 만났다. 사실 나는 혼다 신부가 프란치스칸이면서 가톨릭 사제인 줄 잘 몰...
맹주형  |  2013-02-08 10:02
라인
정진석 추기경은 무슨 생각을 할까?
1.그는 추기경이다.2.교황선출권의 유무로 추기경을 쳐다보는 것은 너무 정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한국교회와 추기경의 존재여...
김유철  |  2013-01-28 09:59
라인
흠이 있어도 아름다운 사제
광주대교구 김희중 주교는 지난 1월 9일 광주 염주대건·경환성당에서 거행된 사제서품식에서 서품자들에게 “하느님과 사람 앞에 흠 없이 살...
한상봉 기자  |  2013-01-23 11:10
라인
텅 빈 교회를 보면서
암스텔담에 있는 화란 신부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곳 시내에 30개 성당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섯 성당만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
황상근  |  2013-01-15 10:0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