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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4건)
기쁨의 햇살
전국적으로 450개나 동시에 건설되고 있는 골프장 때문에 한반도 남쪽에는 곳곳에서 때 아닌‘건설의 메아리(?)’가 울려 퍼지고 있고, ...
김정식 기자  |  2008-11-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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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개미야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다. 1년 중 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이 계절에 한 번이라도 더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다. 파란 하늘을 자주 바라보면...
김정식 기자  |  2008-11-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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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도 너무 이른 새벽길을 달려 경기도 수지에 있는 상현성당에 닿았다. 이 성당 노인대학의 어머님 아버님들을 만나는 ...
김정식 기자  |  2008-11-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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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났던 작은 소녀
그림은 2005년 7월 2일 몽골 여행 중 울란바타르 시청 광장에서 어느 몽골 화가가 그린 그림을 산것. 12년 전 어느 초겨울. 프랑...
김정식 기자  |  2008-11-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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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아름다운 이웃들
며칠간의 지방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함께 했던 수녀님은 부산으로 나는 서울로 가는 표를 샀는데 이미 회갑을 지내신지...
김정식 기자  |  2008-11-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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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에
태풍이 지나갔다고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조용한 초가을 아침이다. 파아란 하늘을 유유히 흘러가는 하얀 구름을 바라보며 지난 달 노르웨이의 ...
김정식 기자  |  2008-11-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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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두잉(WellDoing)이라는 이름의 고행
비오는 유월의 아침. 보이차 한 잔을 우려놓고 요요마가 타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곡을 들으며 여유를 누리고 있다. 떨어지는 가는 빗줄기를...
김정식 기자  |  2008-11-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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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다면
내가 한 마음의 상처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면 내가 한 생명의 고통을 덜게 할 수 있다면 내가 숨져가는 흰 물새를 다시 노래하게 할 수 ...
김정식 기자  |  2008-11-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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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야 할 곳은?
2006년 6월 13일. 이 날이 그토록 특별한 날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침 일찍 일어나 새끼를 갖은 9년생 마르티스견 혈통의 ...
김정식 기자  |  2008-11-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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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로제리오가 글을 올립니다
김 정 식 ․ 로 제 리 오 ■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월평국교․광주동중․광주고를 거쳐 전남대 전자과 졸...
김정식 기자  |  2008-11-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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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가 호소한 ‘참된 단식’을 들어보았는가?
가톨릭신문 4면 ▶ 구약의 예언자는 이제 사라졌다?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언어로 전하는 예언자들의 역할과 정신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김유철  |  2008-11-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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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희 열사여, 고이 잠드소서
/김용길 2008-09-29
김용길  |  2008-11-2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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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MY (친구 같은) PARTNER, 명동
경주에서 두 주 만에 처자식을 만나고 밥벌이하는 서울로 돌아온 토요일 밤 9시. 마음이 급해져서 명동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어제부터 ...
한상봉  |  2008-11-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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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김성규 부천노동사목 회원
골리앗에 던진 돌 한참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삼성그룹 비리문제가 도마뱀 꼬리 자르기에도 못 미치는 결과를 남기고 잠잠해졌다. 이제와 새삼 삼성 비리 특검에 대한 평가를 논하자는 것은 아니고, 다만 이 힘겨운 싸움을...
김성규  |  2008-11-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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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손은정 성문밖교회 목사
1. 수녀님의 정갈함나는 개신교에서 목사로 일하고 있고,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마음이 심란하거나 일이 벽에 부딪힐 때 가끔 찾아가는 곳이 있다. 덕수궁 돌담길 끝자락에 있는 바오로딸 서점이다. 2호선 시청역에 ...
손은정  |  2008-11-2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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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박승옥 ‘시민발전’ 대표
서울에 얼마나 많은 교회와 성당과 절과 또 다른 종교 시설이 있을까요. 저는 아직 통계를 뒤적여 찾은 적이 없습니다. 귀찮기도 하거니와 열 집 건너 하나 정도로 십자가가 보이는 서울에서 이미 그런 통계가 무슨 의미가...
박승옥  |  2008-11-2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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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김진호 목사
천주교회로 교적을 바꾸는 개신교도가 부쩍 늘어났다는 추정적 사실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분석적 논의를 진전시키기엔 자료의 빈곤이 너무 심각하지만, 대체로 개신교와 천주교의 사회적 이미지가 그러한 변동의 한 요소로 작...
김진호  |  2008-11-2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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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박선경 회사원
먼저 내 종교 이력를 소개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나는, 일 년에 한두 번 이상 만나는 친척들이 모조리 주일마다 교회에 다니고 성실하고...
박선경  |  2008-11-2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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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류상태 전 대광고 교목실장-목사
“당신은 떡과 잔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단히 결례되는 짓을 한 것 같다. 이십여 년 전 어느 날, 개신교회 전도사였던 나는 청년회장과 함께 개신교회 예배 대신 천주교회의 주일미사에 참석했다. ...
류상태  |  2008-11-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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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을 말한다] 박홍규 영남대교수·법학
나는 어떤 종교의 신자도 아니어서 종교를 말하기란 쉽지 않다. 특정 종교는 물론 종교 일반에 대해서도 그렇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하루도 종교에 무관심한 적은 없었고, 성경이나 불경은 물론 코란을 포함한 여러 ...
박홍규  |  2008-11-2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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