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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건)
경제 정의와 프란치스코 교황
“지난 40년 동안 중국의 군사적 점령, 통치하에서 티벳 민중은 온갖 억압을 당하면서도 티벳 문화를 훼손하지 않고 잘 유지해왔다. 그러...
경동현  |  2013-11-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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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장관과 한국 교회
세상 사람들은 교황청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컴퓨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위키백과에서 검색하자 이런 설명이 나왔다.“로마 교황청은...
김유철  |  2013-11-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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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적 가치가 수도성소에 끼치는 영향
10년 전이다. 남녀 수도회 양성장들이 공동 개최한 ‘성소 대책’ 세미나에서 발표를 맡은 적이 있다. 나는 수도성소가 앞으로 계속 감소...
박문수  |  2013-11-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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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의 초대
새 교황님이 가톨릭교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신다. 그 바람은 어느 방향으로 불게 될까. 이분은 그동안 눌려 있던 사람을 북돋아주는 분...
주원준  |  2013-11-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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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인기 있는 이유
비유럽 출신 교황으로 처음 등장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교회 밖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새 교황이 나타나면 처음 얼마 동안은...
김근수  |  2013-11-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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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최후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너무 많다. 예수님 앞에서 먹고 마시며 잔치를 벌이는 사람도 너무 많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워 예수님에 대한 전문가라고 자랑하는 사람도 너무 많다. 너무 많아서 탈이 날 지경이다. 그렇게 많은...
박동호  |  2013-11-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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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이라는 강박
아이를 키우면서 하는 각오가 있다. 내가 저 아이의 인생을 살아 줄 수 없다는 것이 하나, ‘친구 같은 엄마’가 아니라 ‘친구’가 되고...
림보  |  2013-11-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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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되짚어 가는 ‘가난의 영성’
최근, 지난해 4월 27일 선종하신 안동교구 정호경 신부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이참에 1987년에 가톨릭농민회에서 발...
한상봉 기자  |  2013-11-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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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성공과 실패’를 다시 묻는다
예수님께서는 열둘을 뽑고 그들을 사도라 부르셨다. 그들의 이름을 열거하는 성경 대목을 보면, 제일 처음에 소개되는 사도는 시몬이다. 그...
박동호  |  2013-11-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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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한복판에서 거행되어야 마땅한 성체성사
교회가 성전에서 거행하는 전례는 세상의 삶과 무관한 것일 수 없다. 교회는 신도들이 자기만의 행복을 위하여 기도하는 집을 넘어, 인류의...
이제민  |  2013-11-0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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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랑 없는 성체신심이 무슨 소용일까?
성체신심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기념하는 이에게 위안과 행복을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해야 하는 마음...
이제민  |  2013-10-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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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는 성당 안에서만 드리자고요?
이 희생제사는 성전 안에만 제한되어 봉헌될 수 없다. 세상에 평화를 선포하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크리스마스(=그리스도의 미사)의...
이제민  |  2013-10-3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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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미사가 정당한지 묻기 전에
국정원의 대선 댓글 의혹으로 불거지기 시작한 혼란한 시국 상황에서 사제들과 수도자들이 국정원의 개혁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국선언과 ...
이제민  |  2013-10-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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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도 하느님은 있다
10월 30일이면 25주년을 맞이한다. 교회의 관행적 용어로 하자면 은경축이다. 북한의 심장부 평양에 천주교회, 즉 성당이 건립된 지 ...
김유철  |  2013-10-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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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노동하는 사제, 상상해보셨나요?
예수는 노동자였다. 그것도 화이트칼라가 아닌 육체노동자였다. 노동자 생활이 예수의 공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우리가 알아내기는 쉽지...
김근수  |  2013-10-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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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는 있고 개신교에는 없는 것?
10월 5일자 보도에 의하면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관계자는 2007년 한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검사들 명단에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
황병구  |  2013-10-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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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이에게 ‘공손하라’고 다그칠 건가요?
대학 때 꽤 많은 집회와 시위 현장에 참여했지만, 잘 뛰지 못하는 나는 대열에서 떨어질까 혹시나 잡혀갈까 엄청나게 떨었고, 눈치껏 바짝 쫓아다니곤 했다. 학교를 한두 해 더 다닐수록 그런 두려움의 마음을 드러내기 어...
림보  |  2013-10-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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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세례 받으신 분, 어디 계세요?
군인주일(10월 6일)이 다가오니 예전에 우리신학연구소에 방학 동안 근로장학생으로 인턴 활동을 왔던 한 대학생이 생각난다. 인턴 활동을...
이미영  |  2013-10-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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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달리는 열차에서 내려라
한국 가톨릭 교회의 역사는 300년이 되지 못하고 개신교는 이보다 짧다. 수천년 민족사 가운데 짧은 세월에 그리스도교는 급격히 성장했고...
주원준  |  2013-10-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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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예수님 같은 분을 만난다면?
본당 사목 현장에서, 그리고 정의평화위원회 사목 현장에서 자주 들으며, 들을 때마다 안타까움과 마음 아픔을 겪는 말이 있다. 점잖게는 ...
박동호  |  2013-09-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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