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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79건)
나일 수도 있다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3-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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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이번 주 '포토에세이' 원고를 쓰는 시각,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TV에서는 천주교주교회의의 공개 사과문이 발표되고...
장영식  |  2018-03-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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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멀레이드 샌드위치처럼 달콤한 희망 - 영화 '패딩턴 1, 2'
패딩턴은 영국 작가 마이클 본드가 1958년 첫 권을 발표한 동화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피터 래빗이나 곰돌이 푸우만큼 유명한 곰 캐릭터...
김유진  |  2018-02-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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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폭력을 넘어 자유로운 인간의 길을 찾아서
지난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다. 어떻게 그 긴 겨울을 지냈던가!해마다 2월은 축축하고 조용하게 봄을 맞이하며 겨울의 추위를 조용하고 조심...
최우혁  |  2018-02-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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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도 '미투' 바람이 불면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8-02-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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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기억
2016년 경주 지진은 충격이었다. 9월 12일 경주시 남남서쪽 8킬로미터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미국 지질조사국 집계 기준으로 전진 ...
장영식  |  2018-02-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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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고드름
농가의 겨울은 삭막함을 이길 나름의 풍요로움이 곳곳에 숨어 있다.어느 날 아침, 집 앞 폐가의 처마 끝에 매달린 고드름이 눈에 들어왔다...
김용길  |  2018-02-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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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6주간의 훈련
올해 사순 시기는 2월 14일 재의 수요일부터 3월 29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 전까지다. 이 시기에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40일 동...
왕기리 기자  |  2018-02-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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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뼈다귀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2-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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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신 보좌신부님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8-02-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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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올림픽을 생각하며
평창에서 열리는 겨울 올림픽을 반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올림픽 때문에 가리왕산의 아름드리나무와 숲이 사라질 때,많은 사람의 분노를 자아...
장영식  |  2018-02-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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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가 늘 자주 바치는 주님의 기도에는 어떤 뜻이 숨겨져 있을까.우리는 어떻게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하느님이 아버지라는 것...
구영주  |  2018-02-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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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순환
2018년은 내가 환갑을 맞는 해다.이 우주에 생명의 순환, 세월의 무게를 거스를 존재가 있겠는가.여름날의 화사한 색과 은은한 향기를 ...
김용길  |  2018-02-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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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친구야
김준희(효주 아녜스)홍익대학교에서 교육학 전공 뒤 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전공을 살려 무료 대안학교 교장 노릇을 하며 지냈다. 지금은 본...
김준희  |  2018-02-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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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영혼, "폐부를 찌르는 교부들의 사회적 가르침"
한국 교부학회원과 분도출판사가 교부 문헌을 매년 5권씩 총 50권을 내기로 결정하고 올해 3권의 교부 문헌을 첫 출판했다.이번에 출판된...
정현진 기자  |  2018-02-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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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입니다
KTX 해고 노동자들이 시위와 집회그리고 선전전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김진숙 지도위원은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떼를 써서...
장영식  |  2018-02-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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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정치, 정의가 키워드가 된 현 극장가 '1급기밀'
2017년에서 2018년으로 이어지는 길목의 극장가에서는 '강철비', '신과 함께', '1987&#...
정민아  |  2018-01-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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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은 그 자체로 하느님의 일"
“모금은 매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활동이다. 이것은 확고하고 기쁘고 소망 가득한 사역(직무)의 표현이다. 각자 자신이 소유한 부요함으로 ...
정현진 기자  |  2018-01-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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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허물기.... 새로운 판 짜기를 위한 숨 고르기
2016년 7월, 흑수저들을 개, 돼지로 폄하했던 교육부 관리의 취중 발언으로 온 나라가 들끓을 때, 평생을 침팬지들과 지내온 제인 구...
최우혁  |  2018-01-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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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원 빠르네
루피노이름 없는 들풀들을 사랑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늘을 쳐다봅니다.
루피노  |  2018-01-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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