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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4건)
졸업 앞둔 돈키호테의 가톨릭 학생운동
“....공연을 보는 내내 울고 웃으면서 모든 감정을 쏟아 냈어요. 공연이 다 끝났는데도 차마 떠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앉아 기도했어요...
변지영  |  2016-07-1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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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실언? 취중진담!
“민중은 개, 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만 해 주면 된다.” 지금도 믿기 힘들지만, 교육부 정책기획관 나향욱의 말이다. 정부는 술 마시다가...
조현철  |  2016-07-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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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사제의 초심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구갑)을 좋아했다. 그를 TV에서 처음 본 것은 2012년 중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소속 초...
황진선  |  2016-07-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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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의미 체계의 충돌
1. 신앙을 갖는 동기는 다양하다. 아니 모두 다른 동기를 갖고 있다는 게 맞을지 모른다. 많은 신자 분들을 만나며 갖게 되는 생각이다...
박문수  |  2016-07-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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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권에 대한 단상
1. 무식한 주교와 똑똑한 신학박사파리 대학 총장을 역임한 신학자 피에르 다이(Pierre d’Ailly)는 콘스탄츠 공의회(1414-...
박용욱  |  2016-06-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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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안부를 묻는다
아직 이른 공부겠지만, 얼마 전에 후배가 찾아 와 분도출판사에서 갓 펴낸 책 한 권을 들이밀었는데, 제목이 "노년을 위한 마음공부"였다...
한상봉  |  2016-06-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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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
이번 원고는 독자의 원고를 대신 싣는다. 냉담자 연구를 시작하면서 여러 분이 내게 의견을 보내 주셨는데 원고로 주신 것은 이번이 처음이...
박문수  |  2016-06-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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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짓이 ‘정부3.0’인가
1994년이니 벌써 20년이 넘었다. 인천의 모 민방위본부 강당에서 굴업도 핵폐기물 처분장 관련 공청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일찌감치 점...
박병상  |  2016-06-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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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세상을 다 구할 듯한 마음으로 수녀원 입회를 결정했다. 수도자로서 세상의 역가치를 살아 보겠다며 큰소리치던 수련 시절. 가출 청소년 쉼...
이지현  |  2016-06-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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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총격참사와 미국 민주주의
올랜도 참사의 희생자 49명의 영령을 위로하고 명복을 비는 추모의 물결이 한물 지나가면서 비극의 충격에 가려졌던 문제의 핵심이 드러나고...
장행훈  |  2016-06-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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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니 참 좋은 세상을 위하여
가톨릭 학생회 ‘여름 생태 농촌 공소 활동’을 회상하며가톨릭 학생회의 여름 방학은 농활로 시작한다. 작년은 메르스로 농활이 취소됐고, ...
변지영  |  2016-06-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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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연민: 오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법
언제부턴가, 이 땅에 영문도 모르게 자식을 잃고 애간장을 태우며 길거리를 헤매는 엄마들이 넘쳐 나고 있다. 2014년 4월의 세월호 참...
조현철  |  2016-06-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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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온 돌 박힌 돌
지난 글에서 여러분에게 조언을 청했는데 아는 신부님이 냉담자 대신 남은 신자들을 연구해 보는 게 어떠냐는 의견을 주셨다. 감사드린다.사...
박문수  |  2016-06-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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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는 반(反) 5.18민주화 정권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청와대로 국회 3당 원내 대표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금년 제36회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때는 지금까지 금지해...
장행훈  |  2016-05-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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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하신 하느님, 무자비한 전쟁
“평화는 아무 것도 상실하지 않는다. 오히려 전쟁으로 모든 것이 상실된다.” 제2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는 동안 나치에 학살당한 유대인이 ...
한상봉  |  2016-05-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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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보내며
1. 나머지는 다 잡아 먹었습니다.아프리카 한 선교지에 유럽 출신 선교사 신부가 도착했다. 신부님의 열성적 복음 선포와 헌신적 봉사가 ...
박용욱  |  2016-05-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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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자는 쉬는 교우인가?
1. 편집회의를 하다 편집위원 가운데 한 분인 김진호 목사로부터 흥미 있는 질문을 받았다. 질문인즉 ‘가톨릭 냉담자들 가운데 종교의 ...
박문수  |  2016-05-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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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자비하심 때문에....
“세리? 세리는 우리 집 강아지 이름이었는데? 쎄리!”“레위? 이거 꼭 영어 같지 않아? 뤠위 이렇게 읽어야 하나?”중학교 예비자 교리...
이지현  |  2016-05-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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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로 이어지는 논의-경인고속도로 일반화에 부쳐
독일 베를린에 특별한 공원이 생겼다. 2차 세계대전 뒤로 분단된 베를린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철도 부지였다. 우리 비무장지대처럼 반백 ...
박병상  |  2016-05-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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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탈신비화’가 필요한 한국교회
1. 며칠 전 한국 종교의 진로를 고민하는 종교인들의 간담회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깨달음의 신비화’라는 개념을 처음 ...
박문수  |  2016-05-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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