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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84건)
"엄마도 힘이 세"
지금까지 평범한 우리네 이웃으로 살아오던 내가 요즘 부쩍 주목받는 삶을 사는 것 같다. 메리와 욜라, 그리고 셋째 로메로(이하 애칭 로...
김혜율  |  2015-06-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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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조치 해제, 정치지도자가 결단해야”
“우리는 천안함 사건과 북핵 문제로 발목이 잡혀 있는데, 어느 한 쪽이 용서하고 받아들여 줄 수밖에 없어요.”이기헌 주교는 천안함 침몰...
강한 기자  |  2015-06-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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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세상,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치유
“작은 것, 세상의 구석구석을 집중해서 보면 평소 주의 깊게 보지 않았던 다른 세계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배선영 기자  |  2015-06-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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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이루는 평화,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이탈리아 소도시 로피아노가 뿌리인 여성 음악 그룹 ‘젠 베르데’의 단원으로 거의 40년을 지낸 한국인이 있다.2013년을 끝으로 현역 ...
강한 기자  |  2015-06-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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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대비 육아 다이어트
메리와 욜라, 그리고 막내와 함께 하는 일상이 파노라마처럼 벌어지는 오늘날, 조리원은 무슨 고릿적 이야기냐. 그래서 당초 7회분은 족히...
김혜율  |  2015-06-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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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최후 진술서
최후 진술서 2015. 5. 28. 제주지방법원 202호 법정 (판사: 정도성)저에 대한 1심 재판이 시작 된지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긴 시간 실체적 진실을 찾기 위해 애써 오신 판사님과 재판 실무자들의 노고에 ...
양운기  |  2015-05-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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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일기- 3
조리원 넷째날한두 시간 토막잠이라도 깊은 잠은 치유 효과가 있나보다. 점점 순조로워지고 있는 모유 수유와 더불어 차분한 심리를 되찾은 ...
김혜율  |  2015-05-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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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돌아가는 날, 당당하길 기도합니다”
‘탈북 가톨릭 신자는 333명’한국 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민화위)가 2014년 탈북 신자의 신앙생활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에서 밝...
강한 기자  |  2015-05-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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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말딩 회장, 글도 남겼으면 좋았을 텐데”
얼마 전 천주교 춘천교구는 평신도 지도자 엄주언(말딩, 1872-1955)의 60주기를 기렸다. 그의 기일인 4월 30일 춘천 죽림동 ...
강한 기자  |  2015-05-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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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일기-2
조리원 둘째날아이를 낳은 지 4일째. 잠 한 숨 못자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잠을 청하고 누워 눈은 감았다고 해도 애국가4 절을 줄줄...
김혜율  |  2015-05-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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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협회장이 평신도에게 바라는 것
“머리로 많이 아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복음의 한 말씀이라도 실행하면서 살자는 것입니다.”권길중 한국천주교 평신도사...
강한 기자  |  2015-04-2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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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일기-1
막내는 효자막내는.... 진짜 정말 셋째가 막내입니다. 에이 그러다 넷째 또 낳는 것 아니냐는 말씀은 제발 말아 주세요. 지금 애 셋 ...
김혜율  |  2015-04-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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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비난하는 이들보다 행복해져야 합니다"
365일의 시간이 지났지만, 2014년 4월 16일과 2015년 4월 16일은 똑같이 맞닿아 있었다. 광화문 천막, 유가족의 통곡과 시...
정현진 기자  |  2015-04-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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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라는 ‘진지’ 고립되지 않도록 도와달라
세월호참사 1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은 여전히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정현진 기자  |  2015-04-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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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일 주교, “4.3 치유에 미국 노력 필요”
4.3사건 67주년을 앞둔 3월 24-29일, 천주교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는 미국 의회를 찾아갔다.사건이 불거진 1947-48년 남한...
강한 기자  |  2015-04-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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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낳는 사랑
엄마가 된다는 건, 나를 위해 바치던 시간을 온전히 아이 몫으로 내어 놓는 것이 아닐까? 내가 빛나던 화려한 날들을 미련없이 떠나보내고...
정청라  |  2015-03-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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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바라보는 두 시선
꽃샘바람이 잠잠한 날이면, 아이들과 집을 나선다. 우리 집 새 식구인 강아지 보들이도 함께다."가자, 산으로!""또 산에 가? 저수지 ...
정청라  |  2015-03-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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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의미를 찾아서
시골에 살면서 처음 일이 년은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이 마냥 좋기만 했다. 한번도 제대로 누려보지 못했던 자유가 내 손에 쥐어져 있었으니...
정청라  |  2015-03-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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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도시, 그러니까 화순읍에만 나가도 다울이는 신기해한다. 자기가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은 데다 너나할 것 없이 서로 아는 ...
정청라  |  2015-03-05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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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반 세근 반 출산(직전) 일기
학교 다닐 때 방학이면 주구장창 놀기만 하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한 달 치 일기를 썼고, 시험준비도 언제나 초단기 벼락치기로 일관하였다....
김혜율  |  2015-03-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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