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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건)
유럽교회와 미국교회에서 배우자
유럽교회는 중세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자 곧바로 판도라의 상자가 되고 말았다. 상자 안에서 박차고 나온 이름들은 계몽주의, 시민혁명...
조욱종  |  2014-02-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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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님, 왜 교회 분열을 조장하십니까?
추기경 서임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바티칸에 가 계신 염수정 추기경님께 축하가 아닌 불편한 글을 드리게 되어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추기경...
지요하  |  2014-02-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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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의안에 대한 평가와 새로운 방향
이 글을 통해 나는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기념 사목회의’『성직자』의안에서 제안했던 내용들이 지난 시간 얼마나 이행되었는지 살펴보고...
박문수  |  2014-02-1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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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후퇴 시대에 생각하는 ‘성사(聖事)’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
박동호  |  2014-02-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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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 쇄신 프로젝트, 200주년 사목회의 3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판 제2차 바티칸공의회, 200주년 사목회의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시대의 징표를 읽고 응답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안으로는 교회의 ...
이미영  |  2014-02-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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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에게 모진 짓을 하는 것은 자신도 사람인 것을 잊었다는 뜻입니다. 거리낌 없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할 수는 있어...
황인수  |  2014-02-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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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소수자의 친구였을 텐데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루카 7...
림보  |  2014-02-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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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교황청 분담금, 어디로 갔을까?
몬시뇰 직책의 고위성직자가 2013년 6월 28일 체포되었다. 그가 검찰에서 받은 혐의는 ‘돈세탁’이었다(한겨레 7월 1일자 16면)....
김유철  |  2014-02-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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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절대자유, 그리스도인의 길이 아니다
사람 다니는 길에, 혹은 돌 잔뜩 있는 곳에, 혹은 가시덤불에 씨를 뿌리는 농부는 누굴까요? 벼를 보고 쌀 나무라고 하는 도시의 극소수...
박동호  |  2014-02-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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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님, 대수천에 한 말씀 하셔야 합니다
어제(3일) 오후 3시 서울 예수회센터 대성당에서 봉헌된 시국미사에 참례하고 밤늦게 돌아왔다. 이번의 시국미사는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지요하  |  2014-02-0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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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사제 권위와 아동 성추행
지난 1월 16일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청문회에서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범죄행위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미적지근한 처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
문영석  |  2014-0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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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의 ‘분열’
“나는 바오로 편이다!”, “나는 아폴로 편이다!”, “나는 케파(베드로) 편이다!”, “나는 그리스도 편이다!” (1코린 1,12)우...
박동호  |  2014-01-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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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삶이 불편하게 느껴지나요?
얼마 전에 교황 프란치스코께서 전세계의 교우와 사제와 주교에게 권고한 내용(교황 권고 191항)을 먼저 인용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박동호  |  2014-01-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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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서임, 신의 실수가 되지 않길
180개국의 교황청 주재 대사들은 매해 1월이 되면 국제문제에 관한 교황의 '가르침'을 듣는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 연설이 끝나면 대사...
성염  |  2014-01-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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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대주교, 교황의 권고 따르는 추기경 되길
로메로(Romero, Oscar Arnulfo, 1917~1980) 대주교가 있었다. 그는 본래 보수적인 인물이었다. 1977년에 엘살...
정중규  |  2014-01-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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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는 ‘구유’인가?
명동성당은 6성급 호텔성탄 시기를 지나 다시 평온한(?) 연중 시기가 시작되었다. 되짚어 생각해 볼 때 우리는 성탄 때 누구의 성탄을 ...
김유철  |  2014-01-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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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자리
흔히 서품식 즈음에 새 사제에게 ‘착한 목자’ 되시라며 축복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사제를 ‘목자’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지 고민...
림보  |  2014-01-1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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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추기경 청원 운동과 교회의 쇄신
교계제도가 본질적으로 봉사를 위해 있다는 것은 신약성서의 일관된 주제이다. 소위 교계제도(hierarchy)라는 것은 초기에는 공동체가...
경동현  |  2014-01-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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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집을 다시 세워라
남녘에 있는 작은 수녀원에 다녀왔다. 복자 샤를 드 푸코의 영성을 사는 작은 자매들의 집이다. 손님방에서 하룻밤을 묵고 일어나 식당에 ...
황인수  |  2014-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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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누스의 규범, 그리스도의 규범
2013년이 저물고 있다. 가톨릭교회로서는 고맙고 행복한 한 해였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복음의 기쁨’을 기억해냈기 때문이다. 생각...
김인국  |  2013-12-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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