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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3건)
염수정 추기경 서임, 신의 실수가 되지 않길
180개국의 교황청 주재 대사들은 매해 1월이 되면 국제문제에 관한 교황의 '가르침'을 듣는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 연설이 끝나면 대사...
성염  |  2014-01-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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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대주교, 교황의 권고 따르는 추기경 되길
로메로(Romero, Oscar Arnulfo, 1917~1980) 대주교가 있었다. 그는 본래 보수적인 인물이었다. 1977년에 엘살...
정중규  |  2014-01-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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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는 ‘구유’인가?
명동성당은 6성급 호텔성탄 시기를 지나 다시 평온한(?) 연중 시기가 시작되었다. 되짚어 생각해 볼 때 우리는 성탄 때 누구의 성탄을 ...
김유철  |  2014-01-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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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자리
흔히 서품식 즈음에 새 사제에게 ‘착한 목자’ 되시라며 축복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사제를 ‘목자’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지 고민...
림보  |  2014-01-1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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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추기경 청원 운동과 교회의 쇄신
교계제도가 본질적으로 봉사를 위해 있다는 것은 신약성서의 일관된 주제이다. 소위 교계제도(hierarchy)라는 것은 초기에는 공동체가...
경동현  |  2014-01-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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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집을 다시 세워라
남녘에 있는 작은 수녀원에 다녀왔다. 복자 샤를 드 푸코의 영성을 사는 작은 자매들의 집이다. 손님방에서 하룻밤을 묵고 일어나 식당에 ...
황인수  |  2014-01-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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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누스의 규범, 그리스도의 규범
2013년이 저물고 있다. 가톨릭교회로서는 고맙고 행복한 한 해였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복음의 기쁨’을 기억해냈기 때문이다. 생각...
김인국  |  2013-12-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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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마르크스주의자'라고요?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실상 첫 번째 권고문인 (Evangelii Gaudium)이 지난 11월 26일 발표되면서, 그동안 교황의 혁신적인...
한상봉 기자  |  2013-12-1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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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가야 할 역류의 길
“자신을 위해서만 부를 소유하는 이는 죄를 짓는 것이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은 빚을 갚는 것과 같다.”(간추린 사회교리 ...
박동호  |  2013-12-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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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서는 예수를 넘을 수 없다
2442항 · 33항익히 아는 대로 지난 11월 22일 전주교구에서 시국미사가 있은 지 이틀 후인 24일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
김유철  |  2013-12-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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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에서 실종된 ‘인권주일’
인권주일이 벌써 32회를 맞이했다. 인권주일은 광주항쟁으로 수많은 민주인사들이 구속되고,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과 관련해 원주교구 최기...
한상봉 기자  |  2013-12-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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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대주교가 추기경이 된다면
내년 2월에 새 추기경들이 서임된다는 보도가 있었다. 한국 천주교회에 새 추기경이 탄생하리라는 추측성 이야기도 들려온다. 기쁜 소식을 ...
김근수  |  2013-12-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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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신부님의 성모신심을 돌아보며
김승훈 신부님을 생각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의 1세대 신부님들 중에서 벌써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 중에 특히 김승훈 신부님을 기억하는 것은 ...
조욱종  |  2013-12-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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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침묵’과 ‘중립’이 의미하는 것
지난 글에서는 요한 복음(9,22; 10,38-39; 11,47-50)을 묵상하며 ‘카야파가 말한 “여러분”을 한국 교회에서 본다’란 ...
박동호  |  2013-12-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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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사회교리―가톨릭의 시국선언을 보며
한국의 그리스도교 특히 개신교의 성장은 1960-70년대의 소위 “잘살아보세”라는 정치적. 사회적 운동과 기막히게 잘 들어맞았으며 긍정...
문영석  |  2013-12-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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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의 ‘무노조 신화’가 부끄럽다
지난 10월 31일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최종범 씨가 자결했다. 12월에 돌을 맞는 딸과 아내를 남겨두고 죽을 수밖에 없던 그의 생존을...
림보  |  2013-12-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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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파가 말한 “여러분”을 한국 교회에서 본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고백하면 회당에서 내쫓기로 유다인들이 이미 합의하였기 때문이다.” (요한 9,22)“‘내가 내 아버지의 ...
박동호  |  2013-11-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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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의와 프란치스코 교황
“지난 40년 동안 중국의 군사적 점령, 통치하에서 티벳 민중은 온갖 억압을 당하면서도 티벳 문화를 훼손하지 않고 잘 유지해왔다. 그러...
경동현  |  2013-11-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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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장관과 한국 교회
세상 사람들은 교황청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컴퓨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위키백과에서 검색하자 이런 설명이 나왔다.“로마 교황청은...
김유철  |  2013-11-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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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적 가치가 수도성소에 끼치는 영향
10년 전이다. 남녀 수도회 양성장들이 공동 개최한 ‘성소 대책’ 세미나에서 발표를 맡은 적이 있다. 나는 수도성소가 앞으로 계속 감소...
박문수  |  2013-11-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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