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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368건)
법, 도덕 그리고 신앙
저는 고등학생 때 사회과목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중에서 ‘법과 사회’와 ‘정치’라는 과목에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
유상우  |  2019-07-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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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심장부
오늘의 말씀은 우리를 어떤 정수로 이끈다. 즉 하느님께 대한 믿음은 사랑으로 표현된다는 정수다.누가 나의 이웃인가?이번 주일의 말씀들은...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7-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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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7월은
해마다 7월이면, 햇볕은 뜨거워지고, 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는 축제를 지낸다. 오랜 친구들과 사는 이야기, 늙어 가는 이야기도 하고,...
박정은  |  2019-07-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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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의 신비 순서를 헷갈렸는데 괜찮나요?
묵주기도에는 전통에 따라 요일마다 그리고 해당하는 신비의 각 단마다 묵상해야 하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묵주기도가 아직 서툰 분들은 서툴...
박종인  |  2019-07-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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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종단, “직접고용 아니면 가짜 정규직”
천주교를 비롯한 3대 종단이 “톨게이트 수납노동자를 직접 고용하라”고 한국도로공사와 정부에 촉구했다.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
김수나 기자  |  2019-07-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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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7월 1-7일)
(편집 : 장기풍)“온전한 정의를 위해 기도합시다”프란치스코 교종과 함께 하는 7월의 기도지향프란치스코 교종은 전 세계 기도 네트워크가 만든 7월 기도지향이 담긴 영상메시지에서 전 세계에서 사법정의를 구현하는 법원과...
장기풍  |  2019-07-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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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타는 부부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창세 1,31)흔히들 알고 있는 썸 탄다는 말이 있다. 5-6년 전쯤 이 말은 가요계와 대중매체에 갑자기...
구영주  |  2019-07-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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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청년, 여성의 역사에 말걸다
4.3에 대한 여성의 기억과 경험이 전시공간에 그대로 드러나야 온전한 역사기록과 치유가 가능하다는 지적, 북한 이탈 여성에 대한 타자화...
김수나 기자  |  2019-07-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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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게, 노래하듯이
머지않아 여름방학이다. 여름휴가도 다가온다. 물론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 시간을 앞으로 돌려 올 초의 일을 떠올리려 한다....
김혜율  |  2019-07-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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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소에 갈까 이발소에 갈까
삭발소에 갈까 이발소에 갈까- 닐숨 박춘식 머지않아, 이발소와 미용실이삭발소 또는 새 머리 치장소로 변경되겠지요 뇌 구조와 뇌 활동을 ...
박춘식  |  2019-07-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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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사회사목센터, 생명밥상 차리다
인천교구 사회사목센터 사제들의 밥상이 생명농산물로 차려지고 있다.인천 사회사목센터에 살고 있는 사회사목 담당 사제 12명은 지난해부터 ...
정현진 기자  |  2019-07-0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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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영주댐, 우린 그렇게 고향을 잃었다
허영만 만화 "식객" 가운데 ‘연어’ 편이 있다. 장돌뱅이 뻥튀기 상인 이야기다. 뻥튀기 기계가 일제 강점기 청룡포를 잘라 만든 골동품...
맹주형  |  2019-07-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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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긴박성을 가로챈 체제의 수호자들
예수의 일흔두 제자 파견은 언제 들어도 비장함이 묻어난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리 떼로 들어가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예수는 왜...
강신숙  |  2019-07-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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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바뀌어야 합니다
김진숙 지도위원이 살을 깎는 추운 계절에 85호 크레인 고공 위로 오른 후, 황이라 씨는 하루도 빠짐없이 그이의 식사를 담당했습니다. ...
장영식  |  2019-07-0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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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을 계속하는 빛
우리는 루카의 복음을 계속 읽고 있다. 지난 주일부터 시작하여, 복음은 루카가 예수님이 종교정치 권력의 중심인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다고...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2019-07-0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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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우리 마을 5총사!
지난해 가을, 예상치 못한 이웃이 나타났다. 그것도 다랑이 다나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둘 있는 집, 심지어 그 집 막둥이 이름이 다울...
정청라  |  2019-07-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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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착각한 미사 유효한가요?
독자님들 대부분 어떤 모임이나 행사의 날짜나 요일을 혼동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난 그런 적 없다시면 그분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
박종인  |  2019-07-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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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지 않고 나아가는 사제 되겠습니다"
서울대교구 4학년 신학생들이 사목현장을 찾아가 사회사목이 무엇인지 배우고 미래 사목자로서의 역할을 고민했다.6월 24일부터 7월 1일까...
김수나 기자  |  2019-07-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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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중국 성직자들은 정부 등록을 각자 양심 따라 결정하라"
교황청은 중국 주교와 사제들에게 정부 당국에 등록할지를 결정함에 각자의 양심을 따르도록 지침을 내리고, 중국 신자들에게는 이들이 하는 ...
편집국  |  2019-07-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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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27-30일)
(편집 : 장기풍)“트럼프 김정은 DMZ 만남은 ‘만남의 문화’ 사례"교종, 한반도 역사적 회동 이룬 주인공들 찬사 프란치스코 교종은 6월30일 주일 삼종기도 후 “조금 전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만남의 문화’의 좋은...
장기풍  |  2019-07-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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