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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건)
위험에 빠진 자에게
꽤 오랜 시간 동안 이곳에 원고를 실어 왔다. 한 달에 두 번씩 원고를 써 오면서, 사실 부지런하게 또 시간을 가지고 원고에 정성을 쏟...
김성민  |  2015-10-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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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이나 할 줄 몰랐다
“라이브로 연주하고, 노래하는 것을 들으며 같이 호흡한다. 본당에서처럼 짜여진 미사가 아닌 생동감 있고 시적이고 편안한 토크쇼 같은 시...
배선영 기자  |  2015-10-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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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의 모든 것
고성에서 있었던 청소년지도자들과 함께 보낸 1박2일. 그 반가운 얼굴 만큼이나 보고 싶었던 동해.동해의 바다는 언제 보아도 푸르고 아름...
김성민  |  2015-10-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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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램
얼마 전에 지인이 보내 준 카톡의 내용 속에 노래 한 곡이 들어 있었다.노사연 님이 부르는 ‘바램’이라는 노래였다.나는 이 노래를 들으...
김성민  |  2015-09-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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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친구들
며칠 전 20년 만에 뜻밖의 전화를 받았다. 루치아였다. 내가 교구청에서 근무할 때 수족이 되어 도움을 주던 봉사자였다. 늘 마음 한 ...
김성민  |  2015-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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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태양은 못 되더라도
나는 키가 작다. 우리 집에서 제일 잘 먹고 가리는 것이 없는 식성이었는데도, 키가 작은 것을 보면 선천적으로 클 싹을 가지고 있지는 ...
김성민  |  2015-08-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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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할 수 있는 삶
축복한다는 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축복을 받는 사람보다 축복하는 사람의 순간이 성화되는 시간이다.이제는 벨기에의 겐트 교구장이신 윤선...
김성민  |  2015-08-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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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 상
벌써 세월이 많이 흘렀다. 이태석 신부님이 수사일 때, 난 수사님과 함께 여름캠프를 진행했었다. 살레시오수녀회와 수도회가 함께 하는 캠...
김성민  |  2015-07-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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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해"
며칠 서울에서 회의가 있어서 서울 공동체에서 잠을 자야 했다. 아 이런∼ 원주에는 없는 모기 아저씨가 왜 이렇게 많은지....밤...
김성민  |  2015-07-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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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를 위한 ‘한국 천주교 첫 힙합 앨범’
노인빈 신부(수원교구)를 중심으로 만들어져 지난 6월 나온 힙합 앨범 ‘양탄자’가 화제다.음반 제작에 참여한 임두빈 씨(안드레아)는 이...
강한 기자  |  2015-07-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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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은 못해요
참 오랜만에 좋은 가사의 노래를 만났습니다. 가수의 목소리도 차분하고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좋은 노래 한 곡이 내게 준 이 따뜻함으로...
김성민  |  2015-06-2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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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천
며칠 전 언니 수녀님께서 하느님 품으로 귀천하셨다. 평소에 앓던 질환으로 이 세상의 소풍을 끝내셨다. 언니 수녀님을 하느님 품으로 보내...
김성민  |  2015-05-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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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반예문 신부님을 추모하면서
메리놀회의 레이먼드 설리번 신부님이 5월 15일 선종하셨다. 우리에게는 반예문이라는 한국이름으로 더욱 친근하신 분이다. 뒤늦게 그분의 ...
장 스테파노  |  2015-05-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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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톡의 시대에 성령께 기도를
가짜 톡이 청소년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 왜 아이들은 이런 가짜 톡에 빠지고 있을까? 특히 우울한 청소년들, 왕따를 당하고 있는 청소년...
김성민  |  2015-05-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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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 (나비)
내가 일하는 사무실은 시민들을 위한 무대가 설치되어 있어 행사가 잦은 도로 옆이다. 오늘은 장이 열리는 날이라 평일인데도 무대가 계속되...
김성민  |  2015-04-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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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날이면
부활이다. 마치 내 입으로 첫 숨을 쉬는 그날처럼 새롭게 느껴지는 신선한 공기의 느낌.모든 것이 새롭게 다가오는 설레임.부활은 그런 것...
김성민  |  2015-04-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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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너는 아니
사순시기가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이 빠름이 조금은 아쉽지만, 부활의 찬란한 빛을 맞을 준비를 하고 싶기도 한 시간이기도 하다.사실...
김성민  |  2015-03-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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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송이 장미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서로 상처를 주고받게 된다. 의도하지 않아도,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를 상처 입힐 때도 있고, 잘못 없이 오해를...
황난영  |  2015-03-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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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교황님께서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도 공감되는 요즈음이다. 가정이 건강해야 청소년이 건강할 수 있기 때문이다.어른들이...
김성민  |  2015-03-1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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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오늘도
요즘 수녀원 인사이동으로 내가 소임 이동을 하지 않는데도 공동체가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이다. 가고 오는 자매들을 보내고 맞으며 나 또한...
김성민  |  2015-02-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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