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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건)
“종교보다 영성 추구하는 젊은이들은 문제 아닌 선물”
교황 방한과 제6차 아시아청년대회(AYD)를 앞두고 햇살 청소년 사목센터(소장 조재연 신부)와 주교회의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소장 강우일...
한상봉 기자  |  2014-07-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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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에서 배제되는 평신도 신학자
“본당에서 바티칸까지 쇄신되어야 한다”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말을 빌어 분열된 한국 교회를 통합시키고, 복음화 일꾼으로서 평신도의 위치를...
한상봉 기자  |  2014-06-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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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기쁨’은 아파레시다 문헌의 교황 버전
대전가톨릭대학에서 지난 10일 ‘ 학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대전가톨릭대학의 김유정 신부와 안소근 수녀, 한정현 신부, ...
한상봉 기자  |  2014-05-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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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지난 해 정치개입 금지 발언...국가기관 선거개입 두고 한 얘기 아냐"
염수정 신임 추기경이 지난 해 11월 24일 신앙의 해 폐막미사에서 행한 ‘사제의 직접적 정치개입 불가’ 발언의 진의를 밝혔다.염 추기경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당시 발언은)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을 두고 한 얘기가...
한상봉 기자  |  2014-01-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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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을 넘어서는 평신도 운동
한상봉 : 평신도 운동이 1990년대 초중반 까지도 괜찮았다. 그런데 1990년대 중반 이후로 급격히 주저앉은 느낌이다. 그런데 최근에...
정현진 기자  |  2014-01-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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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되지 않는 평신도 리더십
한상봉 :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면, 우리 교회 안에서 ‘사제가 사제답다’, ‘평신도가 평신도답다’는 것은 어떤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가...
정현진 기자  |  2014-01-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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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주의보다 더 시급한 평신도 갈등
한상봉 : 한국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존재감은 미미하다. 특히 젊은이들이 본당에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은 더더욱 평신도운동의 미래를 어둡...
정현진 기자  |  2014-01-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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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평신도의 존재감 얼마나 있나
지난해 가톨릭 평신도 운동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국가기관의 불법 선거 개입과 관련, 2013년 9월 11일 ‘천주교 평신도 1만인 ...
정현진 기자  |  2014-01-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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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할 선교사
이태석 신부의 선교 사례를 통해 ‘통합적 발전중심 영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우리신학연구소,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
한상봉 기자  |  2013-10-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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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기념은 잘 하는데, 순교는 언제 하려는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마태 10,17~22).”오늘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의 순교 축일에 생각합니다. 서울대교구는 서소문 유적지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작년 이래 주교님의 ...
박기호  |  2013-07-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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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위계질서가 형제애 압도해서는 안 된다
사제는 ‘교회의 심장’인가?위계질서가 ‘형제애’를 압도해서는 안 된다- 한상봉 : 교회쇄신을 말할 때마다 등장하는 단골메뉴로 성직주의,...
한상봉 기자  |  2013-06-1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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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청년에게는 애석한 '사회교리'
최근 한국교회에서 ‘사회교리’가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면서, 한편에선 더 선명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고민하고, 한편에선 당혹감을 느끼고...
한상봉 기자  |  2013-05-3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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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의 검찰에서 사목자로, 베네딕토 16세 교황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사임에 따라서 새 교황을 뽑기 위한 추기경회의인 '콘클라베'가 오늘(12일)부터 시작된다. 빠르면 사나흘 뒤에,...
한상봉  |  2013-03-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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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바오로 2세 “모든 길은 로마 교황으로 통한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2월 28일 공식적으로 교황직에서 물러남으로써, 가톨릭교회는 ‘명예 교황’ 체제에 돌입했다. 베네딕토 교황은 새...
한상봉 기자  |  2013-03-0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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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핵심이다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에서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개막 50주년을 맞이해 ‘교회개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어, 아직도 실현되지 않은 제2차...
한상봉 기자  |  2012-10-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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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의 복음화 없이 ‘새로운’ 복음화 없다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1970년부터 10월을 ‘전교의 달’로 기념하고 있다. 특히 올 10월은 ‘신앙의 해’가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다. ...
김홍락  |  2012-10-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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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민 신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믿음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막 50년을 바라보는 최근에 제3차 공의회를 요구하는 신학자가 많아졌다. 이 요구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끝나...
이제민  |  2012-09-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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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모든 길이 천국이다
"그리스도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당신의 몸밖에는. 그분에게는 손이 없습니다. 당신의 손밖에는. 그분에게는 발이 없습니다, 우리의 발밖...
한상봉  |  2011-08-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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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교회보다 크고 교리보다 넓다
교재의 1과 첫 장을 넘기면 큼직하게 담긴 그림이 나온다. 가톨릭신자인 거복이가 불빛 아래서 성철스님, 법정스님, 틱낫한 스님의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 등 뒤쪽에 걸린 십자가와 성경 주변엔 거미줄이 쳐진 그림이다...
한상봉  |  2011-08-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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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종교만 참 종교라는 독선
미래사목연구소의 라는 교재는 소모임 교재로 만들어졌는데, 편집방식이 중학생들을 위한 문답식 자습서처럼 꾸며져 있다. 게다가 논술 진행의 전제에 해당하는 1과는 자연종교와 계시종교를 매우 단순한 개념을 통하여 이분법으...
한상봉  |  2011-07-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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