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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18건)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2019년 6월 9-11일) 장기풍 2019-06-13 16:34
사랑의 하느님, 은총을 베푸시는 예수님 그리고 친교의 성령 유상우 2019-06-13 15:00
희망은 실망하지 않는다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2019-06-13 13:20
천주교도 길거리 선교를 하나요? 박종인 2019-06-12 14:10
오소서, 성령이여! 박정은 2019-06-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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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는 않고 그리스도의 흉내만 내고 있었다 김용대 2019-06-11 12:15
“하느님은 아버지이시며 어머니이시다” 박유미 2019-06-11 11:50
성령님께 드리는 작은 기도 박춘식 2019-06-10 15:16
그날, 성령의 세찬 바람은 여자와 노예들을 일으켜 세웠다 강신숙 수녀 2019-06-07 16:57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6월 2-6일) 장기풍 2019-06-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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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 지방의 말로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2019-06-05 14:00
미사 때 읽은 독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박종인 2019-06-05 11:49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5월 31-6월 2일) 장기풍 2019-06-04 12:04
뜨거운 유월의 기도 박춘식 2019-06-03 11:27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5월 28-29일) 장기풍 2019-05-3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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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필로스 - 주님을 사랑하며 증거하는 삶 유상우 2019-05-30 16:31
살아 계신 어떤 분의 부재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2019-05-30 16:10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신자로서 어찌하면 좋을까요? 박종인 2019-05-30 14:41
프란치스코 교종 최신 강론말씀(5월 21-26일) 장기풍 2019-05-28 11:37
5월 31일, 축일의 기도 박춘식 2019-05-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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