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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1232 용이 영물이냐 악마냐 송촌산인 - 2020-04-30 33
11231 세례는 구약과 신약의 인수인계식/주님 세례 축일 가해 늘벗 2020-01-12 192
11230 작아지는 만큼이나 커지시는 분/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늘벗 2020-01-11 192
11229 그 믿음에 불치병도 치유되었는데/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늘벗 2020-01-10 186
11228 이 은혜로운 희년에 기쁨의 삶을/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늘벗 2020-01-09 155
11227 ‘주님이시거든 저더러’라는 그 의심을/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늘벗 2020-01-08 151
11226 작은 비움이 다시 큰 채움으로/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늘벗 2020-01-07 180
11225 예수님 첫 설교 주제는 회개/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늘벗 2020-01-06 153
11224 먼 길 달려온 동방 박사들의 믿음/주님 공현 대축일 – 공통 늘벗 2020-01-05 152
11223 신앙인은 끝없이 회개로 초대된 이/1월 4일 [축제 11일] 늘벗 2020-01-04 164
11222 겸손으로 우리에게 오신 어린 양/주님 공현 전 금요일[성탄 축제 10일째] 늘벗 2020-01-03 153
11221 오직 하느님 영광만을 드러내는 삶을/1월 2일[성탄 축제 9일] 늘벗 2020-01-02 154
11220 우리의 어머니가 되신 성모님/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늘벗 2020-01-01 151
11219 비록 부끄러운 지난 삶일지라도/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늘벗 2019-12-31 149
11218 구원의 희망을 갖고 기도하는 삶을/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늘벗 2019-12-30 163
11217 주님 뜻이 맨 첫자리에 오는 삶을/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해 늘벗 2019-12-29 172
11216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늘벗 2019-12-28 164
11215 달리면서 부활 소식을 전한 이들/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늘벗 2019-12-27 171
11214 탄생과 순교의 어제와 오늘/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늘벗 2019-12-26 158
11213 한 처음부터 계신 말씀이신 그분께서/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늘벗 2019-12-25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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