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찬란한 햇빛 !
장미 언덕 2019-09-14 17:41:37 | 조회: 71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19년 9월 14일 토요일 (홍) 



 



☆ 순교자 성월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려고 지신 



십자가를 묵상하고 경배하는 날이다. 이 축일의 기원은 정확히 알 길이 없다. 



전승에 따르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머니 헬레나 성



녀의 노력으로 찾게 되었다. 



황제는 이를 기념하고자 335년 무렵 예루살렘에 있는 예수님의 무덤 곁에 



성전을 지어 봉헌하였다. 그 뒤로 십자가 경배는 널리 전파되었고, 제2차 바



티칸 공의회 이후 9월 14일로 이 축일이 고정되었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불평을 하던 이들에게 불 뱀을 보내시고, 구리 뱀을 만



들어 뱀에 물린 사람들이 그것을 쳐다보면 살아나게 하신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



    하며 찬송하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15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



이다. 



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



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12 



 



찬란한 햇빛 ! 



 



그리스도 



예수님 



 



세상 



피조물 



 



어두운 



그늘 



 



십자가 



지시고 



 



고통의 



길을 



 



묵묵히 



걸어서 



 



매달리 



시고 



 



무덤 속 



묻혀 



 



사흘 



만에 



 



부활 



하시어 



 



승리 



이루신 



 



찬란한 



빛살 



 



오늘도 



햇살로 



 



골고루 



골고루 



 



온 누리 



쏟아지고 있습니다 ...... ^^♪  



 



 



 



 



     



    

2019-09-14 17:41:37
222.xxx.xxx.10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1232 이웃에게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을/연중 제28주간 토요일 늘벗 2019-10-19 2
11231 황금빛 벼이삭 ! 장미 언덕 - 2019-10-18 4
11230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가 되어야만/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늘벗 2019-10-18 5
11229 목련 잎사귀 ! 장미 언덕 - 2019-10-17 8
11228 양심을 저버리는 그 어떤 불의에도/연중 제28주간 목요일 늘벗 2019-10-17 7
11227 가을빛 바람 ! 장미 언덕 - 2019-10-16 8
11226 우리도 또 다른 현대판 바리사이/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늘벗 2019-10-16 17
11225 칠덕수 ! 장미 언덕 - 2019-10-15 9
11224 자선을 베풀면서 당당히 살아가야/연중 제28주간 화요일 늘벗 2019-10-15 15
11223 회개를 통한 은총의 감동을/연중 제28주간 월요일 늘벗 2019-10-14 28
11222 감사는 더 큰 감사를/연중 제28주일 다해 늘벗 2019-10-13 23
11221 가을 별빛 ! 장미 언덕 - 2019-10-12 31
11220 하느님 말씀을 지키는 이들이 더 행복/연중 제27주간 토요일 늘벗 2019-10-12 31
11219 해름 새 노래 ! 장미 언덕 - 2019-10-11 29
11218 진실을 외면하는 그 악이야말로/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늘벗 2019-10-11 21
11217 해당화 샘터 ! 장미 언덕 - 2019-10-10 28
11216 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내게 필요한 것만을/연중 제27주간 목요일 늘벗 2019-10-10 35
11215 햇볕 바라기 ! 장미 언덕 - 2019-10-09 32
11214 예수님이 손수 주신 주님의 기도/연중 제27주간 수요일 늘벗 2019-10-09 30
11213 노랑나비 ! 장미 언덕 - 2019-10-08 2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