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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
장미 언덕 2019-09-13 17:04:00 | 조회: 73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한가위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백) 



 



☆ 순교자 성월 



 



♣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 없음 



 



오늘 전례 



▦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섭리하시고 



수확의 기쁨을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이웃과 서로 나누며 살



아온 조상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도록 합시다. 



자신을 위해서만 재화를 모으는 어리석은 부자가 되지 않도록, 우리도 나눔



을 실천하기로 다짐하며 주님의 잔치에 참여합시다. 



 



♤ 말씀의 초대 



요엘 예언자는, 우리가 한껏 배불리 먹고,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하신 하느



님의 이름을 찬양하리라고 한다(제1독서). 요한 사도는, 구름 위에 앉아 계



신 분이 땅 위로 낫을 휘두르시어 땅의 곡식을 수확하시는 환시를 본다



(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며 어리석은 부자



의 비유를 드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26(125),6

◎ 알렐루야.

○ 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 사람들 곡식 단 안고 환호하며 돌아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5-21

    그때에 예수님께서 15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



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18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19 그리고 나 자신



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



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20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



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1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



이 바로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11 



 



보름달 ! 



 



주님 



은총의 



 



한가위 



추석 



 



사무 



치게 



 



그리던 



고향 



 



부모 



형제 



 



친척 



이웃 



 



산천 



초목 



 



온누리 



함께 



 



정답게 



어울려 



 



둥근 



보름달 



 



맞이 



하여 



 



밝고 



맑은 



 



기쁨 



행복 



 



평화 



그득히 누리시기를 ...... ^^♪ 



 



 



 



 



     



    

2019-09-13 17:04:00
1.xxx.xxx.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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