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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비 !
장미 언덕 2019-09-08 17:26:33 | 조회: 337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23주일 



2019년 9월 8일 주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없음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 재물을 분별



하여 사용하고 천상 사물을 알아보도록 이끄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충실한 제자로서 날마다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



도록 성령의 지혜를 주시기를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지혜서의 저자는, 주님께서 지혜를 주지 않으시면 누가 그분의 뜻을 깨닫겠



냐고 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오네시모스를 종이 아니라 사랑하는 형



제로 맞아 달라고 옥중에서 부탁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당신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135

◎ 알렐루야.

○ 당신 얼굴 이 종에게 빛나게 하시고 당신 법령을 저에게 가르쳐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5-33

    그때에 25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



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26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



자가 될 수 없다.

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



가 될 수 없다. 28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29 그러지 않으면 기초만 놓은 채 마치지 못하여, 보는 이마다 그를 비웃기 



시작하며, 30 ‘저 사람은 세우는 일을 시작만 해 놓고 마치지는 못하였군.’ 



할 것이다.

31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가려면, 이만 명을 거느리고 자기에



게 오는 그를 만 명으로 맞설 수 있는지 먼저 앉아서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32 맞설 수 없겠으면, 그 임금이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협정을 청할 것이다.

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06 



 



해당화 비 ! 



 



초가을 



맞아 



 



나날 



오는 



 



빗줄기 



속에 



 



모든 



피조물 



 



빛과 



그늘 



 



옥잠화 



해당화 



 



이어 



피니 



 



진리 



정의 



평화 



 



그윽한 



향기 



 



방울 



방울 



 



온 누리 



적셔 주고 있어요 ...... ^^♪ 



 



 





    



    



 
2019-09-08 17: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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