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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화 !
장미 언덕 2019-08-13 16:56:17 | 조회: 6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2019년 8월 13일 (녹) 



 



☆ 파티마 성모님 발현 



 



♣ 성 폰시아노 교황과 성 히폴리토 사제 순교자 



 



♤ 밀씀의 초대 



모세는 온 이스라엘에게, 자신은 요르단을 건너지 못하고 여호수아가 그들 앞



에 서서 건너갈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어린이처럼 되라고 하시며,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



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



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



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



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굴을 늘 보고 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



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180 



 



수련화 ! 



 



예수님 



성심 



 



붉은 



사랑 



 



성모님 



성심 



 



순백 



자애 



 



호수 



물결에 



 



수를 



놓아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붉은 



수련 



 



하양 



수련 



 



찬란한 



햇살 



 



받으며 



빛나고 있습니다 ...... ^^♪ 



 



 



 



 



 



     



    

2019-08-13 16:56:17
1.xxx.xxx.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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