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애벌레 꿈 !
장미 언덕 2019-08-11 17:47:47 | 조회: 167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19주일 



2019년 8월 11일 주일 (녹) 



 



☆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 없음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아브라함을 이 세상



에서 나그네로 살게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도 아브라함의 믿음이 



타오르게 하시어, 아버지의 시간을 깨어 기다리다가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



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지혜서의 저자는, 주님의 백성은 의인들의 구원과 원수들의 파멸을 기대했다



고 한다(제1독서). 히브리서의 저자는,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



라며,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니 준비하고 있으



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2-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2 “너희들 작은 양 떼야,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 나라를 너



희에게 기꺼이 주기로 하셨다. 33 너희는 가진 것을 팔아 자선을 베풀어라.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해지지 않는 돈주머니와 축나지 않는 보물을 하늘에 마



련하여라.

거기에는 도둑이 다가가지도 못하고 좀이 쏠지도 못한다. 34 사실 너희의 보



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



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



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39 이것을 명심하



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



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41 베드로가, “주님, 이 비유를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모든 사람에게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42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43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44 내가 참



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45 그러나 만일 그 종이 마



음속으로 ‘주인이 늦게 오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하인들과 하녀들을 때리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하기 시작하면, 46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불충실한 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



게 할 것이다.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



은 그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48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모르고서 매 맞을 



짓을 한 종은 적게 맞을 것이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178 



 



애벌레 꿈 ! 



 



근방 



뿌리는 



 



어려움 



피해 



 



성당 



까지 



 



따라온 



애벌레 



 



하양 



연둣빛 



 



고이 



감싸 



 



성모님 



동산 



 



꽃밭 



들었네 



 



어머니 



자애 



 



고운 꿈 



받아 



 



초가을 



하늘 



 



훨훨 



날아오르시기를 ...... ^^♪ 



 



 



 



 



 



 







     



    

2019-08-11 17:47:47
222.xxx.xxx.92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1145 그분 오심을 준비해야 할 우리 자세는/대림 제2주간 토요일 늘벗 2019-12-14 3
11144 열려 있는 태도와 인자로운 마음으로/대림 제2주간 금요일 늘벗 2019-12-13 5
11143 예수님과 요한은 신구약 인수 인계자/대림 제2주간 목요일 늘벗 2019-12-12 17
11142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대림 제2주간 수요일 늘벗 2019-12-11 19
11141 그 한 마리 잃은 양 찾으시는 목자 곁에서/대림 제2주간 화요일 늘벗 2019-12-10 97
11140 지금 말씀이 저에게 제발 빨리/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늘벗 2019-12-09 138
11139 회개로 생명 살리는 일에 적극 동참/대림 제2주일 가해 늘벗 2019-12-08 137
11138 참다운 사제에게 큰 박수를/대림 제1주간 토요일 늘벗 2019-12-07 191
11137 멋진 판공, 미리[?]크리스마스!/대림 제1주간 금요일 늘벗 2019-12-06 187
11136 기쁨은 맡기는 겸손에서/대림 제1주간 목요일 늘벗 2019-12-05 197
11135 구원의 희망을 갖고 기쁜 소식을/대림 제1주간 수요일 늘벗 2019-12-04 210
11134 대림은 믿음이 철드는 시기/대림 제1주간 화요일 늘벗 2019-12-03 228
11133 구원의 힘은 기다림과 희망에서/대림 제1주간 월요일 늘벗 2019-12-02 212
11132 대림은 그분 기다림의 시기/대림 제1주일 가해 늘벗 2019-12-01 228
11131 부르심 받아 그분 따라나선 우리는/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늘벗 2019-11-30 215
11130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늘벗 2019-11-29 229
11129 오늘 이 기쁨이 종말의 그날로 이어짐을/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늘벗 2019-11-28 289
11128 영어 쉽게 정복하는 법~, 질병치료에 좋은 민간치료법~ 유익한 - 2019-11-27 281
11127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늘벗 2019-11-27 253
11126 종말의 그때라도 오직 그분만을/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늘벗 2019-11-26 23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