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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꼴 좋다!! 아베의 폭락!!>
바닥사람 2019-08-11 16:19:44 | 조회: 124
<2019.8.12.월요일 복음선포>


<마태오 복음서 제17장 22-27절>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성경본문과묵상>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일본 꼴 좋다!! 아베의 폭락!!>


 


<본당신부님, 본당수녀님, 신자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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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 제17장 22-27절>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마르 9:30-32; 루가 9:43 하반-45)


22 그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에게 잡혀


23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매우 슬퍼하였다.


너: 예수님께서 수난과 부활을 두 번째로 예고하시자 제자들이 슬퍼합니다. 왜 슬퍼할까요?


나: 변화를 바라면서도 인생목표와 생활태도를 바꾸고 싶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을,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정의를 실현하라는 일에 몸 바치는 노력과 투쟁이 당장 영광을 안겨주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에 앞서 치욕과 박해와 갖가지 단죄와 심지어 죽임까지 당하게 하겠기 때문일 것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하고 출세하고 잘난 체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과 가르침을 따를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도 갖가지 모양으로 수난하고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예수님 말씀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까?


 


<마태오 복음서 제17장 22-27절>


세금을 바치신 예수


24 그들이 가파르나움에 이르렀을 때에 성전세를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와서 "당신네 선생님은 성전세를 바칩니까?" 하고 물었다.


25 "예, 바치십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예수께서 먼저 "시몬아,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인두세를 누구한테서 받아내느냐? 자기 자녀들한테서 받느냐? 남한테서 받느냐?" 하고 물으셨다.


26 "남한테서 받아냅니다." 하고 베드로가 대답하자 예수께서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이렇게 하여라.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맨 먼저 낚인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보아라. 그 속에 한 스타테르짜리 은전이 들어 있을 터이니 그것을 꺼내서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내어라."


너: 세금을 내는 일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 단체나 집단을 꾸리기 위해서 내는 돈을 세금이라 할 수 있겠지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도 성전세를 내실 것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은 모든 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국가의 보물을 모아둔 ‘중앙은행’ 격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과연 성전세를 내실까요? 물고기 입속에 들어 있는 엽전으로 세금을 내십니다. 사람들이 모두들 세금 내기를 거부하면 사회에 혼란이 일어날 것을 염려해서 그렇게 하셨을까요? 물론 누구나 정당하고 공평하게 부과되는 세금은 낼 의무가 있겠지요? 그러나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가 오면 그 자녀인 모든 사람이 세금을 내지 않고도 살 수 있지 않겠어요? 우리는 세금을 내야 합니까? 내지 말아야 합니까?


 
2019-08-11 16: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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