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노각나무 !
장미 언덕 2019-08-10 20:30:42 | 조회: 162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홍) 



 



라우렌시오 성인은 스페인의 우에스카에서 태어났다. 로마 교회의 일곱 



부제 중 수석 부제였던 라우렌시오의 임무는 교회의 재산을 관리하고 빈



민들을 구호하는 일이었다. 



로마의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박해자들이 교회의 보물을 바치라



고 하자 라우렌시오 부제는 교회의 재산을 남몰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



누어 준 뒤 그들을 박해자들 앞에 데려갔다. 



“이들이 교회의 재산입니다.” 이에 분노한 박해자들은 라우렌시오 부제



를 불살라 처형하였다. 258년 무렵이었다. 라우렌시오 부제는 가난한 이



들이 바로 교회의 보물임을 일깨워 준 성인이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인다며, 하느님께서는 기



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



    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4-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5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



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177 



 



노각나무 ! 



 



깊은 산 



맑은 물 



 



흐르는 



계곡 



 



아름 



드리 



 



비단결 



자태로 



 



가려 



서서 



 



주님 



은총의 



 



진리 



정의 



평화 



 



물결에 



실어 



 



온 누리 



골고루 



 



띄워 



보내고 있을까 ...... ^^♪ 



 



 



 



 



     



    

2019-08-10 20:30:42
222.xxx.xxx.33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1145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대림 제2주간 수요일 늘벗 2019-12-11 5
11144 그 한 마리 잃은 양 찾으시는 목자 곁에서/대림 제2주간 화요일 늘벗 2019-12-10 85
11143 지금 말씀이 저에게 제발 빨리/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늘벗 2019-12-09 123
11142 회개로 생명 살리는 일에 적극 동참/대림 제2주일 가해 늘벗 2019-12-08 127
11141 참다운 사제에게 큰 박수를/대림 제1주간 토요일 늘벗 2019-12-07 182
11140 멋진 판공, 미리[?]크리스마스!/대림 제1주간 금요일 늘벗 2019-12-06 177
11139 기쁨은 맡기는 겸손에서/대림 제1주간 목요일 늘벗 2019-12-05 188
11138 구원의 희망을 갖고 기쁜 소식을/대림 제1주간 수요일 늘벗 2019-12-04 202
11137 대림은 믿음이 철드는 시기/대림 제1주간 화요일 늘벗 2019-12-03 219
11136 구원의 힘은 기다림과 희망에서/대림 제1주간 월요일 늘벗 2019-12-02 204
11135 대림은 그분 기다림의 시기/대림 제1주일 가해 늘벗 2019-12-01 218
11134 부르심 받아 그분 따라나선 우리는/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늘벗 2019-11-30 209
11133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늘벗 2019-11-29 221
11132 오늘 이 기쁨이 종말의 그날로 이어짐을/연중 제34주간 목요일 늘벗 2019-11-28 281
11131 영어 쉽게 정복하는 법~, 질병치료에 좋은 민간치료법~ 유익한 - 2019-11-27 271
11130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늘벗 2019-11-27 243
11129 종말의 그때라도 오직 그분만을/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늘벗 2019-11-26 228
11128 소통게시판 위치 변경 안내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2019-11-25 239
11127 정성이 담긴 봉헌에서 기쁨을/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늘벗 2019-11-25 235
11126 백로 날아오름 ! 장미 언덕 - 2019-11-24 24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