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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벼 이삭 !
장미 언덕 2019-08-08 15:12:52 | 조회: 150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2019년 8월 8일 목요일 (백) 



 



☆ 입추 



 



도미니코 성인은 1170년 스페인 북부 지방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성덕을 쌓는 데 몰두하던 그는 사제가 되어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적인 설교로 사람들을 회개의 길로 이끌었다. 



도미니코 사제는 1206년 설교와 종교 교육을 주로 담당하는 도미니코 수



도회를 세우고 청빈한 삶과 설교로 복음의 진리에 대한 철저한 탐구를 강



조하였다. 1221년에 선종한 그를 1234년 그레고리오 9세 교황이 시성하



였다.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하자, 주님께서는 모세에



게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이 터져 나오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고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6,18 참조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저승의 세력



    도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23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



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15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



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1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



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



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



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



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



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20 그런 다음 제자들에게, 당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21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반드시 예루살렘



에 가시어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



임을 당하셨다가 사흗날에 되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다.

22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기 시작하였다. “맙소사, 



주님! 그런 일은 주님께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23 그러나 예수님



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175 



 



첫 벼 이삭 ! 



 



산들 



바람이 



 



들녘 



볏논 



 



불어 



흔드니 



 



벼잎 



사이로 



 



오르는 



이삭 



 



드러  



났어요 



 



여름 



뙤약볕 



 



논물 



데워 



 



믿음 



희망 



사랑 



 



황금빛 



추수 



 



가을 



풍년 



 



키우고 



있었나 싶어요 ...... ^^♪ 



 



 



 



 



 



 



     



    

2019-08-08 15: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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