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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죄 판결 '후폭풍'..담당 검사 탄핵 징계 청와대 청원>
바닥사람 2019-05-23 04:07:07 | 조회: 532
<2019.5.23.목요일 복음선포>


<요한 복음서 제15장 9-11절>


 


<성경본문과묵상>


 


<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서>


<이재명 무죄 판결 '후폭풍'..담당 검*사 탄핵·징계 청와대 청원>


 


<본당신부님, 본당수녀님, 신자분들께>


[일과놀이출판사]와


[함께사는세상출판사]가 인사올립니다.


그 동안 주교회의 출판허가를 받아


[해설판 공동번역성경];


[21세기 해설판 성경];


[최신 해설판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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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복음서 제15장 9-11절>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10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듯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11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너: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서로 사랑하면,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고요?


나: 예수님의 계명은 사람끼리,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끼리,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해야할 근거는 간단합니다. 그 근거는 우리가 빠짐없이 모두 예수님과 더불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한없이 애지중지하시는 당신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외아드님께서 우리 모두를 함께 자유로이 행복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미움과 분열 세력에 맞서 싸우다가 죽임을 당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본받으면 우리는 예수님의 친구가 됩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인 우리도 모두 예수님처럼 불의한 세력에 맞서 목숨 걸고 싸우는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우리도 예수님처럼 가난한 사람들,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들, 무시와 천대를 받는 사람들,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 창녀들, 불구자들, 정신병자들을 보면 애가 탑니까?
2019-05-23 0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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